코딩을 모르는 분들도 쉽게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저 역시 코딩을 못하는데요 여러 AI 코딩 도구들 ,Cursor, Windsurf, Trae, Augment, V0, Replit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본 결과, 코딩 지식이 없는 저에게는 Adaptive AI가 가장 편하더라고요.
Adaptive ai의 가장 큰 장점은 에이전트가 모든 것을 자동으로 처리해준다는 점입니다.

위에 답이 영어로 나오긴했지만, 한국어도 가능합니다.
사용자는 단지 원하는 서비스를 설명하기만 하면 되는데 백엔드 구축도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한국에서는 현재 사용할 수 없지만 Stripe 결제 시스템까지 자동으로 연동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API 키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사진을 업로드하면 지브리 스타일로 변경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라고 요청하면 Adaptive ai는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필요한 모든 코드와 시스템을 자동으로 구축합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부터 이미지 처리 로직, 서버 설정까지 모든 것을 AI가 처리하더라고요.
수정될때마다 버전이 올라가는데, 만들어졌다고 해서 사용하는데 뭐가 안되면,사진에 나온것처럼 오류를 수정하겠냐고 물어봅니다.
무료사용자들은 주 10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데, 1회의 메시지동안 최대 10분정도 자기가 알아서 개발하고, 이게 1메시지더라고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메시디 더 보내면 차감되는 구조고, 무료버전에서 이렇게 만들어진 서비슨 월250회 사용가능 한 것 같습니다.
유료는 1,000회로 늘어나고요. 아직은 버그가 존재하는데, 그래도 비개발자가 사용하기에는 가장 쉽게 만들어진게 아닌가 생각을합니다.
그런데 여러 바이브코딩도그를 사용하면서 느낀건, 아무리 AI가 발전해서 코딩을 해준다해도, 코딩은 알아야 한다는 것 입니다.
뭐가 틀렸고, 어디가 잘 못 되었는지 모르면, 자세히 설명못하고 그럼 시간만 오래 보내게되더라고요
주소는 https://adaptive.ai/ 입니다
ㅋㅋ 너무 신기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