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래글 보다 옛 생각이 나서 사용기라기 보다는 그냥 쓴 폰들 나열해봤습니다.
LG 싸이언은 제껀 아니였고 아버지꺼 그냥 집에서만 사용하던 폰이였는데 메뉴가 일본어로 나왔던 자주색 폰이였던 기억이 있네요
삐삐가 참 매력있는 물건이라 아직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설례던 마음까지 ㅎㅎ
그 당시에는 삐삐와 PCS 전에 잠깐 씨티폰도 있었지만 학생이였던 저는 쓸수가 없었었고
그 당시 PCS (016, 019, 018이였나) 와 일반 폰(011, 017)과는 문자도 서로 안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017은 주로 군부대에서 쓰던 번호로 기억을 하고요.
참 그당시에는 다양한 시도를 하던 폰들이 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핸드폰에 있던 게임들도 나름 재미 있었는데 말이죠~
구입했던 연도는 일부 정확치 않을수도 있습니다.

캔유4 오랜만이네요 ㅋㅋ
저도 캔유3~4 썼던 기억이 ..
HS6500, HS700, HS8000, CanU 502s, CanU 701d, CanU 801ex, CanU S1000 까지 다 써봤었는데...
98년도에 문자삐삐 쓰다가 99년에 애니콜 깍두기(사진 A100)로 바꿨죠.
2015년은 오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