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폰을 바꾸면서 생각해 보니, 이번 폰이 제가 사용한 열 번째 폰이더군요.
열 번째 기념으로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체감한 특징들 위주로 사용한 폰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선택한 기기들은 나름 다 만족하면서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박살 낸 것 말고는 기능 고장도 거의 없었고요.
고물가 시대에 되돌아 보니 경제적으로도 나름 잘 바꿔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리해 보니 기기와 함께했던 많은 추억이 떠오르네요.
여러분들은 지금 인생 몇 번째 폰과 함께하고 계신가요?

처음 폰은 LG에서 나온 8줄의 러브레터라는 폰이고 군 제대 후 V330 섰습니다. ㅎㅎ
선생님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저랑 비슷하신듯..ㅎㅎㅎ
저는 저기서 중복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ㅋ
전 갤럭시3,5
아이폰6, 6s
아이폰 xs
아이폰 13프로
이렇게 기억하는데 오류가 있을수도 있네요 ㅎ
iOS 계열은 iPhone 3Gs 하나만 써보고, 나머지는 Android OS 계열을 썼는데...
피쳐폰 쪽은 기억도 안 나네요.
삼성 제품은
비싸서 쓴 기억이 없네요. Galaxy Tab 7.0, 10.1 정도 뿐...
LG 제품은
LG Andro One, LG optmus Big, G stylo, GK, Vu2, Vu3, Q1, Q2, G3, G4, V50 정도 기억나네요.
LG Fx0 (유일하게 Firefox OS)
팬텍 제품은
베가레이서3, 베가아이언, 베가넘버6 정도...
그 외엔 거의 Xiaomi 제품을 썼는데...
Redmi Note 4X, 7, 8T, 9s, 9 Pro, 10 Pro
Poco F1, M3, X3 NFC
사실 이 중에 신품 산 게 몇 개 없고, 거의 다 중고네요. LG 제품은 저 중에 반 이상 신품으로 샀습니다. 애증의 LG...
IM-7200P
SCH-V300 ,V770, V500, B100, B300, B380, B490, B210, C210, C220, B570, W340, M490
SPH-V5400
갤럭시S1, 2, 3, 5, 6, 7, 10 5G, 23U
갤럭시노트1, 2, 4, 5, 7, 9, 20U,
갤럭시폴드6
갤럭시노트10.1, 탭2, 탭6 5G, 탭7+, 탭9U
아이패드3, 프로12.9 1, 2, 3
중간에 모토로라 소니 등등이 있기는 하나 기억의 한계로.... ㅠㅡㅠ
피쳐폰 중에는 삼성의 스윙DMB폰(SPH-W2400) 이 썻던 폰 중에 최고였습니다.
잊고 있었던 옴니아 생각나네요.. ㅠ.ㅠ
넥서스 원, 디자이어HD, 옵티머스G, 옵티머스G Pro, 옵티머스 캣3, LG V20, V40, V50, 갤럭시 노트20 울트라(현재사용중..) 노트 + 외장메모리를 위해 어쩔수없는 선택하게됬네요
v50을 6년째 사용하다 저번달에 교체...
추억이네요 ㅎㅎ
그때부터 자판은 나랏글로 고정되었네요...
스맛폰은 옵티머스Q가 처음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옵티머스 G-Pro 만족하면서 썼었는데,, 라인업 없앤게 참 아쉬웠었네요...
- 아트릭스 : 2011년 봄 경 첫 사용, 2년 조금 넘게 사용, 처음이자 마지막 실 사용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 아이폰 5s : 거의 국내 출시 시점에서 질렀으나 실 사용은 USIM 개통 문제로 늦어짐, 5년 좀 안 되게 사용
- 아이폰 SE 1세대 : 단종되자마자 급하게 애플스토어까지 올라가면서까지 지름, 4년 좀 안 되게 사용
- 아이폰 SE 3세대 : 아이폰 SE 1세대 메이저 업데이트 종료 확정 시점에서 지름, 현재 사용 중이나 상태가 영 좋지 않아서 교체 고려 중(일단은 아이폰 16으로 계획)
이 순으로 거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