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친구나 지인에게 선물하기를 좋아하는데,
그때마다 무엇을 선물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합니다.
보통 친구가 없다고 말했던 것을 기억해서 주거나,
제가 보기에 '아! 이거 예쁘다, 귀엽다' 하는 것을 눈여겨놨다가 사주는 편인데요.
이것도 여러 번 하다 보니 이제는 무엇을 사줘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꽤 길어지고 어렵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지인이 선물해 준 막걸리 잔 세트를 받았는데,
이게 디자인이 너무 멋지고 예뻐서 그 뒤로 저도 선물로 자주 주고 있습니다.
저도 보자마자 '아니, 이거 너무 내 취향인데?' 싶었는데, 받으신 분들의 만족도가 너무 좋습니다.
선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저 말고도 계실 것 같아서 이렇게 사용기와 후기를 남깁니다.
제품은 이도 도자기 순 막걸리잔 세트 2P인데요.
선물 포장부터 너무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 제격입니다.





넘 예쁘지 않나요?
그릇 디자인은 약간, 종이? 하얀 백지로 만들어진 질감이고 엄청 가벼워요.
예전에 초등학생 때 하얀 지점토로 만든 것 같은 그런 느낌? 입니다.
애들 아이스크림 담아주는 그릇으로 사용하거나,
아니면 막걸리 마실 때 쓰고 있는데, 되게 느낌이 좋아요.
이 느낌을 실물로 보시면 딱 아는데,
사진으로는 전달이 어렵네요.
링크는 홍보나 광고처럼 보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어서 제거합니다.
여기서 지금 30% 할인하고 있습니다. (광고 아닙니다. 내돈내선물하기)
선물하기 고민이신 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광고글 티 안내시면서 링크로 항상 홍보하시네요.
게시글 규정에 맞지 않으니 홍보는 홍보게시판으로 옮기시길..
홍보글 처럼 보일 수 있다는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홍보 의도를 담은 것이냐 아니냐 같아요. 저는 이도 도자기 또는 이윤신 도가님과는 어떤 관련도 없고 단지 좋아하는 브랜드, 작가님입니다. 그러니 의심은 거두어 주시고 링크 제공도 제 의도를 적었으니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다음 글에서는 말씀 주신 부분을 참고하겠습니다.
https://m.smartstore.naver.com/yidodozagi/products/11201625142
그런데 진짜 실물 보시면 깡패에요. 실물깡패 ㅋㅋㅋ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매해서 제가 좋아하는 송명섭 막걸리와 한잔 해야겠네요.
소유욕이 있어 물건을 사는 건지
물건이 있어 소유욕이 생기는 건지
필요없는 막걸리 잔이 왜이리 탐스러운지 모르겠네요.
요거 참고해보세용!
요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분당에 문도방 문병식작가님도 깨끗하니 좋죠
저도 잔 좋아하는데 다기를 더 좋아하다보니
토림도예쪽이 더 입술에 닿는 느낌이 제일좋아서 토림도예만 샀는데
최근 수원에 모멘토 김응철작가님 개완이랑 다기를 공예전에서 봤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집 찬장에 더이상 둘곳도 없어서 선물로만주고 가져보진못했는데 러스터시리즈 정말 한번 꼭 보셔요
막걸리나 사케는 그냥 유리컵에 마실 때와는 느낌과 분위기가 넘사벽이죠
요즘은 또 이게 자꾸 탐나서 등짝을 단련 중입니다. 주석+순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