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아마 ai로 경어체로 번역(?)해주신 분 댓글을 복붙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원래는 집에서 삼성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레이저 프린터는 분진 이슈가 있고, 폐에 좋지 않다는 의견이 있어서(폐암 유발 가능성?), 가족의 건강을 위해 잉크젯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처음 구입한 삼성 SL-J3560FW은 카트리지형이었습니다.
인쇄 속도도 빠르고(35ppm), 터치 스크린도 있고 자동 급지 및 양면 인쇄도 가능한 좋은 기기였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정품 잉크 카트리지가 너무 비쌌습니다. 프린터가 20만 원인데, 정품 잉크 카트리지 하나당 4-5만 원이라 4개 색상을 더하면 본체 값의 절반이 넘습니다.
호환 잉크를 사면 카트리지 하나당 1만 원 조금 넘는 수준인데 품질 이슈가 있습니다. 인쇄하지 않고 방치하다 보면 색 번짐이라든지 인쇄 결과도 정품에 비해 떨어지고, 색상도 정품 잉크 카트리지를 넣었을 때처럼 화사하지는 않습니다. 한 달 만에 사용해야 한다면 헤드 청소를 2-3번 돌려야 인쇄 수준이 쓸 만해집니다. (종이 낭비, 잉크 낭비)
검은색만 자주 인쇄한다면 큰 문제가 없겠으나, 아이가 학생인 경우 컬러로 인쇄가 필요한 경우가 꽤 많아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아이가 시험 때나 수행 과제 제출할 때 한 번에 많이 사용하고, 한 달 넘게 사용하지 않는 환경이니 노즐 막힘이나 색 번짐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정품 무한 잉크 + 자동 청소 기능 + 양면 인쇄 기능으로.
정답은 브라더 DCP-T720DW였습니다.
주 1회 인쇄하지 않는 상황이면 노즐 막힘이 있을 수 있어서 레이저 프린터가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브라더 복합기 DCP-T720DW의 경우 자동 노즐 청소 기능이 있어서 전원만 연결되어 있다면 사용을 상당 기간 안 하더라도 노즐이 막히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이 정도 가격에 자동 노즐 청소 기능이 있는 제품은 브라더가 유일한 듯합니다. 검색해봐도 엡손, 삼성, 캐논 등 다른 회사 제품은 좀 더 높은 가격대에서만 자동 노즐 청소가 있는 듯했습니다.
정품 무한 잉크이기 때문에 컬러 인쇄 색상이 매우 훌륭합니다. 역시 정품은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정품 잉크가 매우 저렴합니다. 하나당 1만 원 정도밖에 하지 않고 한 통에 5,000매 정도 인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카트리지 타입에 비해 매우 많은 양입니다. (삼성 Ink-K310 카트리지의 경우 5만 원이 넘는 가격인데, 2,000매 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양면 인쇄 기능도 실사용에 중요한데, 아무래도 아이들 출력물은 양면 인쇄를 해도 되는 경우가 많아서 종이를 많이 아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i-Fi 연결 기능이 있어 아이폰 등에서 에어프린트 기능도 사용하는 데 무리는 없습니다.
복사할 일이 별로 없어서 없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지만 자동 급지 기능도 있습니다.
브라더 DCP-T720DW는 꼭 필요한 기능만 다 집어넣은 훌륭한 복합기로 보입니다.
가격도 인터넷 최저가가 20만 원 중반이라 합리적입니다.
실사용 기간이 아직 길지 않아서 다른 이슈가 생길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아마도 아주 오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졸업할 때까지요....
클리앙은 기본이 존대말체 사용이므로, 이 글은 운영진에서 내용과 상관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글 내용이 좋기 때문에, 존대말체로 바꾸셔서 오래 보존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레이저 프린터는 분진 이슈가 있고, 폐에 좋지 않다는 의견이 있어서(폐암 유발 가능성?), 가족의 건강을 위해 잉크젯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처음 구입한 삼성 SL-J3560FW은 카트리지형이었습니다.
인쇄 속도도 빠르고(35ppm), 터치 스크린도 있고 자동 급지 및 양면 인쇄도 가능한 좋은 기기였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정품 잉크 카트리지가 너무 비쌌습니다. 프린터가 20만 원인데, 정품 잉크 카트리지 하나당 4-5만 원이라 4개 색상을 더하면 본체 값의 절반이 넘습니다.
호환 잉크를 사면 카트리지 하나당 1만 원 조금 넘는 수준인데 품질 이슈가 있습니다. 인쇄하지 않고 방치하다 보면 색 번짐이라든지 인쇄 결과도 정품에 비해 떨어지고, 색상도 정품 잉크 카트리지를 넣었을 때처럼 화사하지는 않습니다. 한 달 만에 사용해야 한다면 헤드 청소를 2-3번 돌려야 인쇄 수준이 쓸 만해집니다. (종이 낭비, 잉크 낭비)
검은색만 자주 인쇄한다면 큰 문제가 없겠으나, 아이가 학생인 경우 컬러로 인쇄가 필요한 경우가 꽤 많아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아이가 시험 때나 수행 과제 제출할 때 한 번에 많이 사용하고, 한 달 넘게 사용하지 않는 환경이니 노즐 막힘이나 색 번짐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정품 무한 잉크 + 자동 청소 기능 + 양면 인쇄 기능으로.
정답은 브라더 DCP-T720DW였습니다.
주 1회 인쇄하지 않는 상황이면 노즐 막힘이 있을 수 있어서 레이저 프린터가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브라더 복합기 DCP-T720DW의 경우 자동 노즐 청소 기능이 있어서 전원만 연결되어 있다면 사용을 상당 기간 안 하더라도 노즐이 막히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이 정도 가격에 자동 노즐 청소 기능이 있는 제품은 브라더가 유일한 듯합니다. 검색해봐도 엡손, 삼성, 캐논 등 다른 회사 제품은 좀 더 높은 가격대에서만 자동 노즐 청소가 있는 듯했습니다.
정품 무한 잉크이기 때문에 컬러 인쇄 색상이 매우 훌륭합니다. 역시 정품은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정품 잉크가 매우 저렴합니다. 하나당 1만 원 정도밖에 하지 않고 한 통에 5,000매 정도 인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카트리지 타입에 비해 매우 많은 양입니다. (삼성 Ink-K310 카트리지의 경우 5만 원이 넘는 가격인데, 2,000매 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양면 인쇄 기능도 실사용에 중요한데, 아무래도 아이들 출력물은 양면 인쇄를 해도 되는 경우가 많아서 종이를 많이 아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i-Fi 연결 기능이 있어 아이폰 등에서 에어프린트 기능도 사용하는 데 무리는 없습니다.
복사할 일이 별로 없어서 없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지만 자동 급지 기능도 있습니다.
브라더 DCP-T720DW는 꼭 필요한 기능만 다 집어넣은 훌륭한 복합기로 보입니다.
가격도 인터넷 최저가가 20만 원 중반이라 합리적입니다.
실사용 기간이 아직 길지 않아서 다른 이슈가 생길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아마도 아주 오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졸업할 때까지요....
이에 따른 대책으로 저소음 모드로 설정하여 저속 복사를 실시하면 색감이 이전에 비해 덜 연하지만 그렇다고 연하지 않은 것은 아니니, 색감만 더 진해지면 쓰기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DCP-T7200DW 쓰고 있군요.
최근 아이 학교 행사 때문에 a4 300장 정도를 뽑아야 했는데, 인쇄 속도나 품질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단 하나 아쉬운점이 있다면,
포토용지에 프린트할 때는 인쇄용지를 다 꺼내고 다시 포토용지를 넣고, 용지 셋팅을 다시 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기존에 캐논 프린터의 경우에는 포토용지 전용 급지대가 있어서 사진 인쇄할 때 편했었거든요.
근데, 이건 그게 없어서... 그 부분은 좀 불편했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다보니 의외로 사진 뽑을 일이 많아서요.
그 부분 말고는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아.. 참고로 잉크 사용량을 보면, 최근에 많이 사용했음에도 거의 2년동안 한번도 리필을 하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잉크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유지비도 짱입니다.
여러장이면 빼내야하겠지만…
1) 급지대에 넣더라도 작은 프린터 LCD로 용지 세팅을 바꿔야 한다.
2) 여러장을 넣지 못한다.
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캐논 꺼는 용지가 2개 셋팅되어 있어서, 프린트 할 때 노트북이나 아이폰에서 선택만 하면 되었거든요.
한번씩 헤드클리너 작동보면 믿음이 갑니다. 이전 잉크젯인 삼성제품이었는데 매일 찍지 않으면 막혀서 사용 포기했습니다.
초등학생, 유치원생들이 있다 보니까 이래 저래 업무용보다 애들용으로 더 많이 뽑은 것 같습니다.
본문 내용에 거의 동의하지만, 컬러 색상은 그렇게 우수한 편은 아니에요. 약간 색빠짐 같은 품질입니다.
그래도 유지비도 저렴하고, 오래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노즐청소도 하고, 아직까지 별 불만은 없네요.
가격 대비 만족합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기 참 좋습니다.
와이파이가 되니까 온 가족이 휴대폰으로 온 각종 학교공문이나 가정통신문, 가족관계증명서 등 바로 바로 인쇄해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매우 유용합니다. 예전 다른 잉크젯 프린터들은 헤드나 노즐이 막혀서 금방 버리고 다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프린터의 경우 우리집 애들이 대학 졸업할 때까지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기 전에도 비슷한 평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두개 놓고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긴 합니다.
물론 일상적 용도에는 전혀 부족함없습니다.
애기 태어나서부터 초등학생이 될때까지..
직구로 캐논프린터
MG7520 쓰다가 ( 사진출력 많이)
MX922 쓰다가
국내 엡손 L805 쓰다가 (포토사진)
결국 다 오래 안쓰면 노즐 막혀서 버리고(?)
옆동네에서 추천받아 올해 초
글쓴이님과 같은 브라더 T720DW 구입.
그 후로 아내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에게 프린터 컴플레인 요청이 한번도 없었음 ㅎㅎ)
애들 과제물이나 공부하는것 출력용으로 잘 쓰고있어요
추천 합니다.
용지엉킴 때문에 전에 쓰던 제품이 엄청나게 괴롭혔거든요
뚫립니다.
사용상에 전혀 지장이 없어 대 만족입니다.
단 한가지. 스캔을 외장 메모리에 바로 저장이 되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
프린터있는방에서 아무도 없는데
소리가 철컥 찰컥 ?? 나길래
봤더니.브라더 헤드청소 소리더군요. 휴~
막힘은 타사대비 훨씬 적구요
막혀도 헤드청소하면 잘 나옵니다
정품 ,호환잉크 별로 가리지 않는듯하고
색상은 연해서 문서출력은 괜찮으나
사진은 엡손보다는 못합니다
사진은 엡손포토프린터...
헤드 막힘은 엡손의 단점이구요.
장점은 잘 써 주셨으니 단점을 써 보자면,
1. 공대감성이 물씬 납니다.
제품은 튼튼한것 같은데, 디자인이나 세련됨이 필요한
부분에서도 투박함이 보입니다.
플라스틱 질감이 별로고, 특히 패널 디자인은 중국제
같아요
스캐너 커버 여는 부분은 아무런 댐퍼가 없이 플라스틱
경첩으로만 고정이 되는지라 진짜 열때 닫을때 느낌이
싸구려 같습니다.
2. 사진 품질은 바라지 마세요
익히 악명(?)을 들어 알고는 있었는데, [사진 인쇄가 된다]
정도입니다.
10년도 전에 사서 얼마전에 버린 10만원도 안되던 hp
보급형이 사진은 더 잘나왔네요....
3. 앱 퀄리티가 별로입니다.
동작에는 문제가 없는데, 앱 자체가 20년전 디자인이네요.
1번과 연계해서 세련됨이 좀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호불호의 영역일것 같은데, 전선이 후방이 아니라 좌측방에서 빠져나가서 복합기를 벽에 딱 붙일 수 있는대신 레이아웃에 제한이 많습니다. 저도 이거 사와서 기존 프린터 자리에 설치 각이 안나와서 컴퓨터 책상을 완전히 뒤집어 엎었네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이전 복합기에서 노즐막힘과 내구성 이슈로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T_T
참고로 무한 잉크젯 프린터 인터넷에서 사기보다 주변에 무한 프린터 임대업자한테 사는게 더 괜찮습니다. 유지보수 할 일이 없더록 아주 잘 셋팅되어있어요.
캐논은 노즐막힘이 너무 자주 발생하고 청소 몇번 하면 압소바 패드 오류 나면서 모든 기능이 정지됩니다.
심지어 인쇄와 무관한 스캔기능도 막히죠
브라더 모델은 캐논보다 약간 색상이 덜 화사한 느낌은 있지만 노즐 막힘이 한번도 발생하지 않아서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중이에요
자동 청소 기능이 있어서 막힐 걱정도 없고, 흐리다고 알려진 컬러 인쇄 품질도 집에서 사용하기엔 충분한 수준이더군요
사진 색상이 약간 흐린것 빼고는 아주 만족합니다.
집에서 논문, 일반 문서자료 인쇄 시 사용하는데, 자주 안 써도 잉크 안 막히고 가격 대비 완전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