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방탄소년당 ·MaClien ·일본산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AI당 ·이륜차당 ·바다건너당 ·콘솔한당 ·안드로메당 ·소시당 ·물고기당 ·소셜게임한당 ·갖고다닌당 ·노젓는당 ·VR당 ·ADHD당 ·창업한당 ·나혼자산당 ·클다방 ·키보드당 ·찰칵찍당 ·골프당 ·걸그룹당 ·냐옹이당 ·레고당 ·방송한당 ·여행을떠난당 ·라즈베리파이당 ·달린당 ·어학당 ·3D메이킹 ·X세대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IoT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가죽당 ·리눅서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나스당 ·노키앙 ·적는당 ·PC튜닝한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가상화폐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사용기

전자기기 iPad Pro 13형 M4 (2024) 셀룰러 1TB+애플펜슬 프로 3개월 사용기 20

2
2024-10-28 05:59:34 수정일 : 2024-10-28 19:48:09 112.♡.27.203
펭귄사우루스


# 2024/10/28 오후 3시 반 경 추가 내용


나무위키에 올려진 스펙표를 참고로

스펙표에서
256/512GB 용량 버전에

탑재된 램 용량 12GB로 적어놨었는데
실제 사용 가능한 램은 8GB 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스펙표 수정 및

관련 기사 링크를 추가합니다.


=================================



원 글은 티스토리에 올렸던 건데

티스토리 원 글에는 사진이 30개가 넘어가고 내용이 길어서 

여기 올릴 때는 사진을 추리고 

약 3달간 사용해본 경험 위주로 요약해서 올립니다.


원본 사용기는 제 티스토리에서 확인해주세요.


[티스토리-아이패드 프로 M4 (2024년형) 1TB 셀룰러 + 애플펜슬 프로 3달 사용기]


====================================


2-3.jpg


2-1.jpg


2-5.jpg


2-6.jpg


3-1.jpg


5-1.jpg


5-3.jpg


5-4.jpg


9-1.jpg


9-3.jpg


9-4.jpg




사진에 아이패드 프로 13 바탕화면에

앱들이 자유 배치된 것은 

iPad OS 18로 업데이트 하고 나서 찍은 거라 그렇습니다.


3개월 전 구매 당시엔 iPad OS 17이었습니다.

아무튼,

구매 후 3개월 지난 현재는

이렇게 쓰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18 버전 OS 최대 혁신은 역시

바탕화면 앱 자유 배치인 것 같습니다.


한국에 아이폰 첫 출시 하고 14년 지나서 이제야...

윈도 95는 나올때부터 되었던 거는 넘어가고,

암튼 사진에 대한 설명은 여기서 끝내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m4 아이패드 프로 2024 스펙표-수정.jpg


사양 출처: 나무위키 


* 256/512GB 램은 12GB로 납품되었으나 실제 가용 램은 8GB입니다.
* 256/512GB 실질 가용램 8GB 관련 기사 링크 첨부

[2024/05/21 케이벤치 기사-신형 아이패드 프로 256/512GB 버전.. 실제로는 12GB 램 탑재?]






애플펜슬 프로 스펙표.jpg



사양 출처: 나무위키



작년에

M2 탑재형 아이패드 프로 12.9형 6세대 및 애플펜슬2 구매를 끝으로

아이패드 프로 더 구매할 일 없을 거 같다 생각했었는데,

2024년형 신형 아이패드 프로 발표를 보면서

다른 것보다 더 경량화 되었고, 화면이 더 밝다는 것에 끌려서

2024년형 아이패드 프로 13형 M4 탑재형과 전용 애플펜슬 프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라인은 1세대부터 지금까지  늘 그랬듯이

1테라 용량부터 모든 스펙이 온전히 제공되서

이번에도 1테라 셀룰러 용량으로 구매했습니다.


M4 아이패드 프로부터는 더 성능 차등화를 둔다고

1테라부터 램 16 제공 외에 AP 코어도 온전한 10코어로 제공을 하네요.


환율이 박살나서

작년에 2테라 셀룰러 살 돈으로

올해는 1테라 셀룰러 살 수 있네요.


구매는 7월 초에 쿠팡에서 주문했는데

사용기 올리는 건 3개월이 지난 이제서야 올려보네요.


아무튼,

3개월 전인 7월에 쿠팡에서 구매할 때

M4 아이패드 프로 1테라 셀룰러 실버 및,

애플펜슬 프로, 케이스는 라이노핏에서 나온

커버가 따로 분리되서 가로 세로 장착 가능한

경량 케이스로 해서

3가지 주문했습니다.

 



1-2.jpg




쿠팡에서 애플펜슬 프로 택배 포장을

아무런 완충제 없이 이따구로 보내긴 했지만,

다행이 박스나 제품에 손상이 없었으니 여기선 넘어가고(...)


언박싱 이래봤자

6세대 이후 번들 충전 케이블과 충전기가

USB-C로 변경된 이래 아이패드 프로 구성품에 달라진 거라면,

더 이상 사과 스티커를 동봉 안 해준단 것 정도네요.


애플펜슬 프로는 박스 디자인이 조금 화려해진 것 제외하면

애플펜슬 2세대랑 구성품은 달라진 게 없어서

여전히 여분의 팬촉은 동봉 안되어 있습니다.


제가 받은 애플펜슬 프로 박스는 검정 디자인이지만,

다른 컬러 디자인도 존재해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땐 원하는 컬러로 선택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펜슬 본체 컬러는 동일합니다)

 




4-2.jpg


4-4.jpg




전에 쓰던 애플펜슬 2세대랑 비교를 하면

디자인은 글자 마킹만 빼고 거의 동일합니다.


팬팁도 똑같은 걸 사용하는지

분해해서 서로 바꿔 끼워도 동일하게 호환이 되네요.


어쩐지 새로운 팬팁 사라고 광고 안 하던게

다 이유가 있었어(...)


익히 알려진 대로

M4 아이패드 프로는

애플펜슬 2세대 지원이 안된다고 하고

실제로 바꿔서 써보려 해도

충전도 안되고 페어링도 안됩니다.


6세대 쓸때도 따로

애플펜슬 잘 안 썻기 때문에

3개월 사용한 지금도 애플펜슬 프로에 대해선

딱히 뭐 사용감이 어떻다 할 이야기는 없어서

애플펜슬 프로에 대한 얘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고

나머지는 M4 아이패드 프로 13형 위주로 이야기 진행하겠습니다.

 



7-1.jpg


7-2.jpg


7-3.jpg




지난 3개월간 사용하면서

6세대 M2 아이패드 프로 12.9랑 비교해서

어떤 차이점이 있었는지에 대해 사용기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6세대 M2 사용한 아이패드 프로 12.9랑

M4 아이패드 프로 13이랑 비교를 하면

전체적인 크기는 미묘하게 13이 조금 더 커지긴 했는데

막상 비교를 하면 거의 차이를 못 느낍니다.


카메라는 M4 아이패드 프로가 싱글 카메라로 

다운그레이드 되었지만

카메라 모듈도 바꾸었는지 카툭튀가 크게 줄었습니다.


다른 것보다,

두께는 진짜 M4 아이패드 프로가 정말 얇아졌더군요.


카툭튀까지 다 동원해도

6세대보다 얇습니다.


무게는 100그램 줄었다고 하는데

얇아진 두께랑 함께 체감 무게는

과장 좀 보태서 돌판과 공책 수준으로

손목 건강이 좋아할 것 같더군요.


케이스도 자석으로 커버 분리 되는 그런게 아닌

훨씬 경량화된 케이스를 쓴 것도 있어서

6세대 쓸 때보단 확실히 가볍습니다.


그리고

M4 아이패드 프로는

아이패드 최초로 OLED를 사용한 덕분에

로컬 디밍용 미니 LED 백라이트를 쓸 필요 없이

화소 자체가 개별 발광 하다 보니

블루밍 현상 같은 LED 빛 번짐 같은 것이 없다거나

같은 OLED의 특성은 일단 넘어가고,


인터넷 서핑 기준으로

액정 밝기 최대로 할 경우,

기본 밝기가 M4 아이패드가 미니LED쓴 6세대보다

확실히 더 밝더군요.


최대 밝기로 인터넷 서핑을 했을때

미니LED 쓴 6세대는 과장 좀 보태서 1분마다 1% 씩 배터리가 녹는게 보였는데

올레드를 쓴 M4는 30분을 넘게 써도 배터리 1% 까일까 말까에


화면 최대 밝기로

1시간을 넘게 인터넷 서핑을 해도

M4 아이패드는 거의 액정 발열이 없는 반면,

6세대는 아주 열기가 핫하더라구요.


두께랑 무게는 가볍고

올레드 특성으로 화면은 더 밝은데

발열은 없다시피하고 배터리는 엄청나게 오래 가고...


올레드 약점인 번인을 극복하기 위해

M4 아이패드 프로에는 올레드 두장을 겹친 탠덤 방식을

사용한다고 하긴 하는데,

정말로 번인에 강한지 까지는 

제 사용 패턴상 아직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집에서만 가끔씩 아이패드 사용하는 패턴상

아마 애플케어 플러스 기간인 2년 지나도록 

번인 확인을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아이패드보다 훨씬 혹사를 많이 시키는

아이폰15 프로맥스가 

사용 1년째인데도 번인을 아직 확인 못한 걸 보면,

제 사용 패턴상으로는

M4 아이패드 프로 번인은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번인 와도 애플케어 플러스 가입해둔 거 쓰면 되겠지 싶네요.



다만 6세대랑 M4 아이패드 프로 

액정을 처음 비교했을때,

M4 아이패드 프로 액정이

좀 더 노란 색감으로 셋팅된 게 보이더라구요.

(따뜻한 색감이라고 하던가)


그것도 오래 가지 않아서

금방 적응하긴 했지만,

색감에 예민한 분들은

6세대에서 넘어가는 것에 대해

색감은 살짝 고민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10-2.jpg


11-1.jpg


10-5.jpg


11-2.jpg




3개월 전 벤치 돌린 거긴 하지만,

AP와 램이 온전하게 들어간

1테라 용량 기준으로

긱벤치6 기준 CPU와 GPU 벤치 결과는 이렇고,

작년 M2 탑재된 6세대 아이패드 프로 2테라와

벤치 비교를 하면 이 정도로 성능 차이가 나네요.


GPU 쪽 히스토리 내역이 조금 지저분한 건

약간 오작동이 있어서 강제 종료 한다거나 그런게 있어서

그렇습니다.


800점 벤치 나온게 중간에 중단한 밴치고요.


GPU쪽 밴치는 가장 처음과 가장 마지막 벤치 값을

비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 3개월간 

앵간한 윈도 노트북 2개 값인 비싼

M4 아이패드 프로 1테라 셀룰러 모델 가지고

뭘 했냐 하면,


주로 인터넷 서핑하고,

가끔 모바일 게임(주로 블루아카)하고,

유튜브 보거나, 방송 여러개 시청하고 싶을 때

노트북 옆에 다른 방송 틀어두는 용도로 쓴다거나...


M2를 사용한 6세대 아이패드 프로 때도 그랬지만,

이번 M4 아이패드 프로 역시

전혀 프로답지 않은

비싼 장난감 쓰듯이 쓰고 있네요(...)


아예 아이패드 프로는 써본 적 없고

프로 처럼 쓸 일도 없지만

아이패드 프로가 자꾸 생각나는 병에 걸리셨는데

돈은 문제가 안된다 하는 분들이라면

주저 없이 최신 M4 아이패드 프로 시리즈를

1테라 용량 이상으로 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M2 아이패드 프로 6세대 쓰고 있지만,

강화된 휴대성가 올레드 빠와로 더 높은 밝기랑

없다시피한 발열과 훨씬 오래가는 배터리를 위해

돈 얼마든지 쓸 수 있다 하는 분들도

M4 아이패드 프로 시리즈 1테라 이상 용량으로

넘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진짜로 프로처럼 작업할 분들이고

그 정도 비용은 투자할 재력도 있다면

역시 넘어가시면 될 것 같고요.


하여튼

그래서 결론은 

이번에도 프로가 아닌 사람들 기준으로는

아이패드 프로 안 사면 자꾸 생각나는 병 걸렸으면

병 치료를 위해 사라가 되버리긴 했네요.


기계 자체는 진짜 업그레이드가 많이 되긴 했는데,

문제는 애플이 만든 아이패드라는 특성이 너무 큰 듯 합니다.


그냥 애플식 가격 정책이 가장 큰 걸림돌이겠지만(...)


그러면

구매하고 3개월만에

올려보는 M4 탑재한 신형 아이패드 프로 13형과

애플펜슬 프로 개봉기 및 사용기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https://i-blubird.tistory.com/2550
펭귄사우루스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변변찮은 블로그 하나 꾸리고 있습니다. 
가끔 방문해주시면 좋겟습니다. 
https://i-blubird.tistory.com/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20]
이데온
IP 220.♡.220.14
10-28 2024-10-28 06:15:38 / 수정일: 2024-10-28 21:19:06
·
사용기 잘봤습니다 제품은 정말 좋다 생각합니다
스토어에서 만져본걸로 확실히 가벼움도 체험했구요
결국 문제는 너무 높아진 가격인데 많은분들이 패드로
유튜브 넷플 웹서핑을 주로 하시는것에 비해
지불해야되는 금액이 커져버린게 단점이라 보여집니다
실제로도 판매량이 안좋아졌다는 뉴스도 나왔구요
애플 프로 제품군이 계속 가격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러면 교체시기도 점점 늘어날꺼라 생각됩니다
저도 제품은 탐났으나 시작가 200부터 시작하니
한번 사볼까 하는 생각 자체가 안들어서 포기했습니다
SevenSign
IP 116.♡.45.212
10-28 2024-10-28 10:59:14
·
@이데온님 맞습니다. 저같은 아저씨는 사실 책읽기, 유튜브가 90%이고, 나머지 10%라 ㅋㅋㅋㅋ
사실 다른 대안이 많습니다 ㅋㅋㅋ ui는 ios 쓰고 싶고 하지만...사실 다른 대안이 지금은 꽤 많아서 안사도 될 것 같아요. oled 패널 들어간 중국 패드류도 이젠 좀 있는 것 같고
제이킴
IP 172.♡.95.40
10-28 2024-10-28 06:21:45 / 수정일: 2024-10-28 12:00:03
·
11형 512쓰고 있습니다. 전 취미로 영상편집 하는데 우선 생각보다 엄청난 성능이 별로 체감이 되지 않고 패드os의 한계때문에 여전히 아쉽지만 화면 밝기 액정 퀄리티 경량화 등 만족도는 높네요 ㅎㅎ 저는 패드가 주력이라 거의 끼고 살고 맥은 업무할때와 맥에서만 돌아가는 앱 때문에 쓰는지라 패드에서 맥os를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답니다. 영원히 그럴일은 없지만요 ㅎㅎ
컹컹서비스
IP 58.♡.142.139
10-28 2024-10-28 10:37:36 / 수정일: 2024-10-28 10:38:23
·
@제이킴님
M1 아이패드 루마퓨전으로 영상편집하다가
M3 맥북에어로 넘어왔습니다.
그런데 제 사용패턴에선 루마퓨전 정도면
될 것 같더군요.

그래서 M4 아이패드 둘러보는중에
댓글을보니 성능체감이 잘 안된다고
하시는데 영상편집에서 불편한 점이 있나요?
궁금해서요. M1 때 부족함없이
잘 쓴 기억이 있어서요.
제이킴
IP 172.♡.95.40
10-28 2024-10-28 11:59:31
·
@컹컹서비스님 갠적으로 성능만보자면 패드os 한계로 m1이후로는 패드에서 큰 체감차이가 없는듯합니다. 불편한점이 있다기보다 이미 m1부터 성능이 확 좋아져서 m1이랑 m4랑 1:1 비교를 하면 차이야 나겠지만, 패드에서 영상편집할때 아무리 하드하게 효과를 준다하더라도 한계가 있기에 그 한계를 보자면 m4라도 어마어마하게 좋은성능 체감이 안되더라구요. m4의 성능을 체감하려면 패드os의 한계를 좀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패드로 ( 4k, 2k 원본 100기가정도) 를 활용해서 15분가량 편집하는데 이미 m1부터 쾌적하더라구요. 물론 사람마다 편집스타일이 다르므로 4k 6개이상 스택 쌓으면서 쓴다면 체감이야 되겠지만 패드에서 그렇게 하드하게 편집할만한 상황이 아니더라구요 ㅎㅎ 저는 요즘 루마퓨전쓰다가 기존에 구해놓은 프리셋들이 이상하게 오류가 나서 vllo회사에서 만든 웨일로로 갈아탔는데 너무 만족중입니다.
점돌야옹이
IP 211.♡.188.77
10-28 2024-10-28 10:45:02
·
보고있더니, M1으로 오래오래 쓰자던 마음보다 갑자기 기변욕이 확 드네요. 배터리는 크게 욕심이 안나는데, 화면이 밝다는 말에… 흔들리네요 ㅜ
제이킴
IP 172.♡.95.41
10-28 2024-10-28 13:43:34
·
@점돌야옹이님 11인치 기준으로는 대역변이라 갈아탈만 합니다 ㅎㅎ
점돌야옹이
IP 112.♡.227.121
10-28 2024-10-28 13:58:03
·
@제이킴님 저는 원래부터 12.9 썼는데, 12.9도 비슷하게 대격변 일것 같아요 ㅜㅜ
애플스토어 절대 가면 안될 것 같네요 ㅎㅎ
초랭이2
IP 221.♡.221.136
10-28 2024-10-28 12:40:29 / 수정일: 2024-10-28 12:40:50
·
M1 프로 12.9 사용중인데.... "아니 이게 이렇게까지 성능이 좋은걸 샀어야하나 " 후회한적이 어려번입니다 .....

정작 넷플릭스 머신으로 쓰는게 용도의 90프로입니다....

아까워서 잘안하는 국산 게임도 돌려봤는데 열도 안나고 풀옵으로 돌아가더군요..
준양군
IP 218.♡.147.57
10-28 2024-10-28 13:33:42
·
아이패드 에어 5세대? M1 칩 박힌거 쓰는데,
이제 1년됐나 싶네요 구매한지.. 늦게 사가지고 ;;
근데 얘는 좀만 열받으면 화면어두워져서 ㅋㅋㅋㅋ 에어랑 프로랑 차이는 물론있지만...
용량도 답답하고 그래서 사고는 싶은데, 맥북도 있으니 이거 뭐 아이패드 이미 넷플머신 2대나있는데...
한대 더들이는건 사치같아서 참고있습니다 ㅠㅠ
프로환불러
IP 175.♡.142.232
10-28 2024-10-28 13:47:47
·
저도 13인치 M4를 썼는네 사용패턴이 안맞는데 비해 너무 비씨다 싶어서 당근하고 Y700 2세대를 당근해왔네요(....
만약에 저 폼팩터로 맥OS가 구동이 됬다면 이야기가 틀렸을지도 모르는데 결국 태블릿은 저한테 PMP 그 이상 그 이히도 아니라는 결론...
_explorer
IP 125.♡.67.3
10-28 2024-10-28 14:07:42
·
상세한 리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스펙표에, 256/512 모델 램이 12로 표시되어있는 것 같은데, 8로 수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펭귄사우루스
IP 118.♡.5.89
10-28 2024-10-28 15:16:53
·
@_explorer님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하고
찾아보니,
아 부품만 12기가 램으로 들어가고
급 나누기 위해 소프트로 8기가로 제한한
그런 얘기였군요.

나무위키에 정리된 스펙을 쓰다보니
12기가로 되어 있어서 기본 모델 램 올려줬네
싶었는데, 그놈의 급 나누기라니.

아무튼
무슨 얘기인지 알았으니
정정하도록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_explorer
IP 125.♡.67.3
10-28 2024-10-28 15:48:36
·
@펭귄사우루스님
헐 저는 루머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리고 댓글 쓰기 전에 공식 스펙을 찾아봤는데요,
어떤 식으로든 불리하면 표기하지 않는 걸 봐서, 그냥 루머인 줄 알았거든요
https://www.apple.com/kr/ipad-pro/specs/
... 대단하군요! ㅋㅋㅋ
니쿨
IP 221.♡.65.34
10-28 2024-10-28 16:14:57
·
저 같은 경우 6세대가 어이없게 스피디한 문서 스캐너가 되버렸는데 M4는 카메라 너프가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카메라랑 스캔 화질이 구윽ㅁ하네요.
펭귄사우루스
IP 118.♡.4.239
10-28 2024-10-28 16:47:25
·
@니쿨님
듀얼 카메라가
싱글로 바뀐 거 말고는
화질 차이는 비슷하더이다.
기무타쿵
IP 112.♡.65.106
10-28 2024-10-28 16:47:55
·
전 M2 프로 쓰고 있지만
진짜 펜슬 호환은 해줬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 팔고 싶어서 비호환으로 만든게 맞는거 같아요....
니케니케
IP 222.♡.5.59
10-28 2024-10-28 20:19:23
·
아이패드 프로는, 프로 치고는 생산성이 특정 영역에서만 (다른 패드들 대비) 좋아서.. 애매해요..
구매시 어떻게 쓸지, 본인 용도에 맞는 앱은 있는지 등도 잘 따져 보고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Lichtenauer
IP 172.♡.94.41
10-29 2024-10-29 02:06:06
·
편집할 생각으로 처음 아이패드 프로 구매하고 사용하면서든 생각은... 전문가가 쓰라고 프로라 네이밍을 지은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패드os자체가 한계가 있고 입력포트 부족, 외장 드라이브도 여러개 인식을 못하니 결국은 맥북 프로만 쓰고 아이패드 프로는 외장모니터행 되었습니다. 그림그리시는 분들 혹은 스컬핑하는 분들에겐 유용하겠으나 패드 하나만으로는 전문적인 작업은 역부족이라는 생각이네요. 그래도 디스플레이는 정말 좋습니다.
아이뽀뽀
IP 211.♡.81.125
10-31 2024-10-31 19:06:21
·
뽐뿌가 오는군요. 기능의 절반도 못 쓰는데 왜 신형이 탐날까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