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월
캐스퍼 EV를 탁송받습니다.

어머니가 12년된 낡은 스파크로 아직도 운행을 하고 계시길래
이제 새차 사드리는 겸 해서... 선물로 샀습니다.
저 또한 전기차는 처음이라서 설레이는 마음과 더불어
썬팅에 번호판 등록까지 하려고 휴가도 냈습니다.
(기존 5~6Km 주행) 10km 주행해서 썬팅샵에 맡기자마자
냉각수 경고등이 들어옵니다.
불행이 시작됩니다.

구동모터 냉각수 경고등이 들어옵니다.
운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 생각해서
일단 현대 서비스에 바로 전화하고
긴급출동 기사가 와서 점검 후 점검 후
냉각수 모터 커넥터 체결이 안되어 있어서 ㅡㅡ... 즉 조립불량을 확인하고
다시 체결 후 갔습니다.
근데 너무 불안하잖아요? 당일 월요일에 차량 등록하려던 걸 포기합니다.
주재원과 통화해서 금요일 회사와 가까운 남부하이테크에 입고시켜 점검하도록 하였습니다.
차량을 금요일까지 번호판 등록하기 전 정확히 차량의 불량 여부를 확인하고 등록하는게 안전하니까요.
그런데 주재원은 계속 블루핸즈로 입고시켜라 (아니 회사 바로 옆이 남부 하이테크서비스인데???)
아니면 북부하이테크로 입고시켜라 말 돌리다가 회사 옆이 바로 남부서비스라서 남부 하이테크 서비스로 입고하기로 결정...
주재원은 특유의 말 돌리기로 운행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 라는 말로 화를 돋구게 했지만
저는 정확히 커넥터가 어떻게 운행하다 보면 빠지냐고, 15km 마다 다시 내가 운행하면서 꽂아줘야하는게 정상이냐고
그냥 명확하게 조립불량이 맞다 라고 하면 될일을 가지고 왜 말을 돌리냐고 해서
명확하게 GGM (광주 글로벌 모터스) 조립불량이라고 회신을 받습니다. 공장에 제발 피드백 하라고 말했습니다.

제 캐스퍼 일렉트릭은
썬루프를 추가한 차량이었고, 저는 평소에 선루프를 열어두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기에
선쉐이드를 열어두었다가 닫았는데
이런, 선쉐이드에 눌린 자국이 남는걸 발견합니다.
딱 봐서 캐스퍼 후면등 설치된 부위라서, 후면등쪽 배선에 눌린자국입니다.
아뿔싸, 또 GGM이 조립을 엉망으로 했나봅니다.
조립불량으로 저는 판단, 금요일 남부하이테크 센터 (영등포)로 입고하면서 말을 하게 됩니다.

8월 30일 금요일
또 반차를 씁니다.
차량 때문에 의도치 않게 또 휴가를 씁니다.
이미 회사에선 차량 반품하라고 교환하라고 난리입니다.
저는 그럴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늘이면 해결 되겠지 싶어서 입고해봅니다.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마침 벤츠 전기차 화재사건으로 전반적인 검사를 받고 차량에 문제 없다는 내용 확인 후
차량을 등록하게 됩니다.
차량에 문제가 없으니 차량을 등록하라는 거겠지요.
그런데, 선루프는 당일 수리가 안된답니다.
자재가 없데요. 담주 수요일 9월 2일 수요일에 입고하여 수리받으라는데
문제는 제가 그거 때문에 남양주에서 다시 영등포까지 올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제 근무시간과 서비스센터 근무시간이 동일해서 입고시키고 출고시키려면 휴가를 써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추가로 시간 내기 곤란하다 라고 말하니
남부 하이테크 서비스에서 홈투홈 서비스를 제공해주겠다고 先제안을 합니다.
이게 뭔가 했더니
홈투홈 서비스, 탁송기사가 직접 차를 몰고 남양주 <-> 영등포 남부 하이테크 서비스 <-> 남양주로 탁송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일단 알겠다고 하고 맡깁니다.

이후 9월 2일 수요일.
수리가 다 되었다고 해서 돌려 받았습니다.
오랜시간 두어보았는데 증상이 재현이 안된답니다.
이제 추석 연휴를 캐스퍼 EV로 즐기려고 하는데, 아뿔싸.
눌림 현상은 그대로이고, 이염까지 발생했습니다.
선쉐이드가 기름때가 묻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던 USB-C 충전 케이블이 분실되었습니다.
만얼마 짜리인데... 서비스를 맡기니 차량에 두었던 물품이 분실됩니다!

심지어 후면등을 열면서 드라이버 자국까지 내주셨군요.
깝깝하지만, 일단 추석연휴라 답답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일단 운행에는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9월 20일 금요일 주재원이 남양주로 직접 찾아와서 다 해결해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의심쩍어서 오면 그 걸로 완전히 끝나는거 맞죠? 라고 했을 때 분명히 주재원이 해결된다고 했습니다 ㅋ
믿어야겠죠?
그런데

아뿔싸, 700km 정도 밖에 주행하지 않은 차량에 고속도로를 달리던 도중 (외기 31도) 타이어 전체 공기압 경보가 뜹니다.
저는 타이어가 터진줄 알았지만 멀쩡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센서가 맛간거 같아서 해당 내용도 주재원에게 남겨보고, 일단 200km 정도를 더 주행하고 집으로 돌아와
공기압 정상인거 확인하고 초기화를 해봅니다.
(17인치 타이어, 전륜 좌측 250kpa, 우측 230~240kpa / 후륜 양측 245kpa)
9월 20일 금요일 주무관이 어머니 혼자 계시는 집, 남양주로 찾아와 시운전을 하고
문제가 없다고 말합니다. ㅡㅡ...
상식적으로 고속도로를 달리는 경우 (타이어가 열을 받아 공기 팽창) + 외기온도 31도에 열받은 노면 (타이어 공기 팽창)
이런 상황이라면 상식적으로는 공기압 부족 경보가 떠서는 안되겠지만
주재원은 어째서 인지 저렇게 말해서 또 그럴 수 있다. 정상이라고 하는
변명에 빡쳐서 제대로 점검 해달라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1000km도 주행하지 않은 차량, 계속 불량이 발생하는 차량을 또 남부사업소로 입고하라고 합니다.
분명히 9월 20일 날 오면 다 해결된다고 했는데, 또 입고... 하... 거짓말한거네요.
분명히 고치는 기술자가 아닌거 알고 있는데 왜 말을 그렇게 해서...
이번에 입고시키면 수리를 위해서 300km를 주행하는게 되겠네요. 저 주행거리중에 ㅋㅋㅋ
그러면서 핑계는 선루프 수리 외주업체가 잘못한거 수리해준다고 합니다. 수요일날 오니까 수요일까지 가디리라고
저는 외주업체고 뭐고 수리과정이 어떻고는 내가 알 부분이 아니라고 하고
제대로 수리해달라고 했습니다만,
이제 문제가 없던 선루프까지 뜯는 다고 합니다. 내부 등 간섭 때문에 내부 등 뜯다가 선루프 뜯는 경우 보셨어요?

9월 21일~22일 주말동안 캐스퍼에 짐을 빼는데
아뿔싸, 뒷자석에 앉으니 뭔가 빡, 딱 하면서 부셔지는 소리가 납니다.
그렇습니다. 후석 시트가 초기불량입니다.
저 동그라미 친 부분만 누르면, 앉거나 기대면 소리가 납니다.
오늘 9월 23일 월요일
북부서비스센터? 소속인 주재원이 자기가 더 이상 주재넘게 하는 것 같고, 남부서비스센터에서 일어난 일이니 전부 이관하겠다고 합니다. 딱 봐도 자기가 더 이상 맡기 싫어서 남부서비스로 담당 클레임 이관하는게 보입니다.
알겠다고 하고 남부 하이테크 서비스 담당자와 통화를 했는데
참 남부 하이테크에서 재미있는 주장을 했어요.
제가 북부서비스센터에 배정된걸 억지로 남부서비스센터로 입고를 시키려고 해서 문제다?
고장나면 또 수리해주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
하자재발통지서 보내던 말던 알아서 해라?
고객인 제가 제네시스 밖에 안되는 홈투홈 서비스를 강제로 요청해서 해준거다??? 내가 그런걸 어떻게 알고???
별 말이 안되는 소리를 20분 동안 듣고 있는데 진짜 현타오더라구요. 업무중에
제가 불필요하게 뜯게 되는 선루프 보증을 해달라고 하니
남부센터는 이염 발생한 선쉐이드 (선루프 덮개 ㅋㅋㅋㅋ)만 6개월 보증연장해준다고 합니다.
선루프까지 뜯게 되는데 뜯는 부분인 선루프까지 보증해달라고 하니까
선루프 물 흐르는거 불량에 한해서 보증 6개월 연장해주겠다고 하는데 (없는거지만 특별하게 봐준다고 함)
보증연장 같은건 없고 그런건 안된다고 소리지르고, 제가 이해가 되냐고 묻고 말하는데 남부 서비스 직원은 계속 말 끊고 ㅋㅋ
마지막엔 다 보증 안해줄거라고 딱 잘라서 말하길래 더 이상 말이 안통하겠다 싶더라구요.
다시 북부센터 주재원에게 연락하니
북부센터 주재원은 남부센터에서 안받으면 자기는 보증연장 같은거 없다고 협박아닌 협박???
남부센터에서 저런 자세로 응대하니
남부센터에서 서비스 안받아도 된다고, 그냥 북부에서 가져가서 수리하라고 하니까
책임지기 싫어서 제발 그냥 자기봐서 입고시키라고 그러고 ㅋㅋㅋㅋ 자기가 남부 센터에서 들은건 보증해준다고 들었다고 ㅋㅋ
그게 거짓말인지 아닌지 어떻게 믿어요 ㅋㅋ
여튼, 주재원이 보증관련 해서 자기가 그렇게 들었다고 하기도 하고,
제발 부탁한다고 하는 간절한 부탁에 마음이 약해져서?
내일 남부서비스에 일단 렉카 불러서 입고시키고,
처리 경과를 봐야겠습니다.
참 다이나믹한, 불량의 끝을 알 수 없는 그런 경험이네요.
기아 스포티지 3년 끌고 있지만 이런 불량은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참 당황스럽습니다.
출고하자마자 고장,
한달 넘게 서비스센터만 들락날락
어머니는 불안해서 차량 못타겠다고 하시고
차량은 서비스센터에 들락거리면서 주행거리만 늘어나고
서비스센터는 서로 책임 떠넘기기 바쁘고 ㅋㅋ
자기들 때문에 뜯게되는 선루프 보증 연장도 안되는거라고 오히려 화내고
재미납니다.
이 초기불량의 끝은 어디로 향해 달려갈까요.
애초에 인수거부를 때렸어야 했는데...
오늘 추가

북부 사업소 주재원 ㅋㅋㅋ 태도보세요
자동차도 한달내 반품가능 의무화 했으면 좋겠네요.
레몬법이고 뭐고 100만원짜리 휴대폰도 동일 하자 3회 이상, 다른부위 하자 4회 이상이면 교환 또는 환불 처리규정이 있는데 기본 1,000만원이 넘는 자동차에 이런 규정이 없는건 말이 안됩니다ㅠ
그 후로 그녀석은 현기차는 쳐다도 안봐요
항상 내용을 듣다보면 처리과정에서 사람 예민한 이상한 사람 만들어서 더 열받게 하더라구요
말씀이 참... 보기그렇네요...
그리고 캐스퍼 일렉트릭은 경차 아닙니다. 경차혜택도 못받아요^^;;;;
주재원은 영업사원이 아닙니다
회사 시스템을 총동원해서 낮은 자세로
완벽하게 수리한 후에 우산 같은 거 선물이라도
증정하고 기분좋게 종결하는게 어렵나요?
그게 투입 비용 대비 효과가 좋을 것 같은데요.
담당자 마인드가 글러 먹은거고 대개는 상부에서
이런 양아치 지침이 내려 오죠.
사실 동호회 까페에서 냉각수 이슈도 지금 타이어공기압도 직접 tpms가 아니라서 ㅎㄷㅎㄷ하고 거북이 뜨고 난리인 걸 애써 흐린눈으로 읽고 있는데 여기서도 볼 줄이야. ㅂㄷㅂㄷ....
고생많으십니다. 사실 이런 글들 볼 때마다 예행연습 시뮬레이션 하고 있습니다..ㅠㅠ
근데 슬픈건, 이게 1부군요.... ㄸㄹㄹ.....
8월 26일 (월)
• 캐스퍼 EV 인수: 어머니를 위한 선물로 구입. 차량 인수 후 썬팅샵으로 이동하는 중 냉각수 경고등 점등.
• 냉각수 문제: 현대 서비스에 연락, 긴급출동 후 냉각수 모터 커넥터 조립불량 발견. 일단 해결했으나 불안함으로 차량 등록을 미룸.
8월 30일 (금)
• 남부하이테크센터 입고: 차량 등록 전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점검. 선루프 선쉐이드 눌림 현상 발견. 부품이 없어 선루프 문제는 다음주로 미룸.
• 홈투홈 서비스: 차량을 남양주에서 영등포 남부하이테크 서비스센터로 운송 후 수리받는 서비스 제공.
9월 2일 (수)
• 차량 돌려받음: 선쉐이드 눌림 현상은 여전히 남아있고, 이염 발생. 차량 내 USB-C 충전 케이블 분실.
9월 20일 (금)
• 타이어 공기압 경보: 고속도로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점등. 타이어는 멀쩡했으나 센서 오작동으로 추정.
• 주재원이 직접 와서 점검, 문제없다고 판단했으나 사용자는 불만.
9월 21~22일 (주말)
• 후석 시트 초기불량: 후석 시트에서 앉거나 기대면 소리가 나는 문제 발견.
9월 23일 (월)
• 북부-남부 서비스센터 간 책임 떠넘기기: 북부 주재원과 남부 서비스센터 간의 책임 전가. 남부 서비스센터에서 보증 연장 관련 부실한 대응으로 사용자 불만 증가.
• 선루프 보증 관련 문제: 남부 센터는 선쉐이드 보증만 연장해준다는 입장, 사용자는 보증 연장 불만 표출.
사용자는 초기부터 계속되는 결함과 서비스센터의 미흡한 대응에 큰 실망을 겪고 있으며, 차량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초기에 인수를 하지안했어야 하는것이..좋았을듯합니다
흐음…
일반적으로 해외현지근무직원을 주재원이라고 하니, 뭔말인가 했습니다
주재원, 주무관 이런 익숙치 않은 용어를 쓰셔서, 저도 조금 의아했습니다.
조금 찾아보니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블루핸즈에 파견나온 정직원을 지칭한다고 하네요.
현대차의 담당자들 직함이 이렇게 변했나보군요.
총체적 난국이네요
위추드립니다 ㅠㅠ
공장에서 사고 친 거 수습하느라, 다들 고생이네요.
뭐 직원탓이겠냐마는 아무런 매뉴얼도 체계도 없는 구멍가게 현대 기업 수준이죠.
시험 주행 일주일정도 하고 문제
있으면 인수거부.
이 방법이 가장 깔끔하더라구요.
오래전에 기아 신차 출고했을 때에 임시번호판 운행 중 문제 있어서 사업소 들어가니 예약 안했다고 퇴짜,
그 자리에서 딜러에게 전화 걸어서 인수거부절차 안내해달라 하니 딜러랑 사업소 직원이랑 전화로 싸우는 진풍경을 경험했었어요.
결국 두사람이 알아서 근처 다른 오토큐 수배해서 그곳에서 즉시 조치받고 마무리 되었었어요.
국내산 전기차는 뭔가 프로세스가 다를지 모르겠지만...
캐스퍼 일렉트릭 초기 구입자 분들은 여유가 없었습니다.
사전계약은 받았는데, GGM에서 즈그들 멋대로 생산하고, 현대 내부에서 보조금 우선 소진 지역에 보조금 신청과 출고를 진행해서
사전계약은 의미없는게 되었고
출고시점부터 10일 내 차량등록 후, 보조금을 위해 등록증을 업로드 해야해서 여유있는 운행이 어려운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이런 글 쓰신분들 보면 참 특정 전기차브랜드 팬덤이 많더라고요
ㅡㅡ
위추 드립니다. ㅜ
언론사에 제보해보세요
너무하네요
읽는 내내 갑갑하고 짜증이 납니다.
정말 고생많이 하셨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꼭 후기 알려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이것도 마법의 문장이 나와야 할까요?
취재가 시작하자
정말 안그랬으면 하네요
다 센터 넣어서 고쳤구요 … 솔직히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와따가따 하는거라 힘든거 사실입니다
그나마 위 일부 케이스는 (누유나 소음은 리콜안내 전에 고쳤어요) 그나마 카페에서 알려주신 수리법 들고 가서 수리 담당자랑 핑퐁하면서 고친것도 있구요 좀 조립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기아차로 바꿨는데 이것도 문짝 소음때음에 다음달 센터 예약했어요 🫠
글을 정독하면서 궁금한점이 있는데 초반이슈들이 발생하였을때 인수거부나 교환 요청을 안드렸던 이유가 있으셨는지요?
현재 발견된 문제
1. 후방카메라 습기차는 증상 : 블루핸즈에서 전국에 재고가 없다고 마냥 기다리라고 함(8/28 문제 증상 연락함)
2. 와이퍼 동작시 소음 발생
3. 65km~70Km 구간 고주파음 발생
그리고 타이어 공기압 관련부분은 센서가 아니라 회전차로 타이어 압력손실을 찾는 방식이라서 부품 고장은 아닌것 같고 제조공장(GGM)에서 초기값 세팅을 잘못한 걸로 보여집니다.
액티언 타면서 차량에서 문제되는건 없고 그냥 인포테인먼트가 불편하다 정도 글 남겼더니
이마저도 본사에서 연락와서 문의주신 불편하신 업데이트 될거고 다른 불편하신 사항 없냐고 크로스 체크하길래
그냥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
점유율 90% 와 사활을 건 차량출시의 차이로군요;;
전 일단 양품인거 같아 그냥 타는 중인데 분위기보니 ggm쪽도 혼선이 많은거 같습니다
/Vollago
그런데 이게 USB연결이 자꾸 해제되더라구요.
케이블 문제인가 해서 선 5개를 바꿔봤으나 주행중 자꾸 한번씩 해제됨.
근데 이게 1시간 주행중 1, 2번이라 재현될지도 모르겠고 1년이 지나서 AS될지도 잘 모르겠네요 ㅜㅜ
(늦게 사용해서 늦게 불량을 알아버린)
이글보니 이거 하나도 as맡기기 불안하네요 ㅜㅜ
문제는 대처죠
저기 돌아가는 시스템이 참 궁금합니다
문제가 있는게 맞고 제대로만 착 고쳐주면 지들도 빨리 끝내고 소비자도 만족하고 서로 윈윈인데 말이죠
일단 무조건 안해주거나 꼼수 쓰는 가닥을 잡으니 해주는 것마다 뭔가 패널티라도 먹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건 고객에 대한 생각이 제로인 사람이 작업을 한겁니다. 아무생각이 없네요.
이게 현실이라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