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pilog2017/223506014990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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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사용한지도 4년이 넘은 것 같다.
에르메스로 사서, 그에 맞는 스트랩 산다고, 아래처럼 블랙 가죽 스트랩만 찾아다니기도 했다.
다만, 여름 앞에는 장사없다.
여름에는 실리콘, 구멍 뚫린 실리콘, 밀레니즈 루프 등 별별 것 다 써봤지만(이걸 돈주고 다 사서 써봐야 깨닫나..) 결론은 스포츠 루프다.
애플스토어에서 시착 다 해볼 수 있고, 정품 가격이 6만 5천원 정도 하는데, 물론 싸지는 않지만, 내 손목은 어차피 하나뿐이라, 알리에서 삼천원~오천원 짜리 저렴한 스포츠 루프 여러개 사는 것보다 만족감이 더 크니, 시착해보고 정품 구매하자. (스포츠 루프가 직물 재질이어서, 제일 알리에서 그냥 싼거 사서 쓰면 될 것 같아 보이지만, 정품 사서 써보면 그 직조감이 다르고 확실히 더 탄탄하다)
그냥 스포츠 루프도 좋지만, 이제 에르메스 버전이나 일반버전에서도 나이키 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나이키 스포츠 루프를 사용 했었다(지난 해)
그리고 한달 전,
급 오후 반차 내고, 애플스토어 한번 구경 갔는데, 이미 스트랩이 많아 구매하지 않을 것으로 보였지만?
나이키는 매년 제품을 내고, 단종 시키기 때문에 아래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
그리고, 하루가 멀다하고 이런 스트랩도 껴보고 저런 스트랩도 껴보던 내가,
아래 스트랩에 한달째 정착중이다. 여름 다 지나갈 때까지 계속 쓸 예정

가죽스트랩 대비
운동에도 부담없고,
땀 안차고,
안 가렵고,
땀 묻으면 물로 닦아내도 된다.
그리고 색도 튀지 않아,
쉽게 질리지 않는다.

위 콜렉션 중에서 좌측 하단 제품을 구매했다.
스트랩이 다 그냥 스트랩이겠지하지만, 많이 여러개 쓰다보면, 디자인/스타일/편의성이 다 다르다.
우선 실제 제품은 아래처럼 생겼다.
나이키 로고 부분이 손잡이가 되어 스트랩을 차고 벗을 때, 용이하다.

오른 쪽은 작년에 사용하던 나이키 스트랩, 그 때도 같은 6만 5천원이었지만, 이번 제품이 디테일 등 더 신경쓴 모습이 보인다.

시계 채웠을 때 모습

시계 착용시 모습

아래 부분
나이키 로고 부분이 손잡이가 되어 밴드를 차고 벗기 쉽다.
이건 그냥 차는 사람의 만족인데, 자세히 보면 색과 실로 디테일이 있다.

여름에 자주 쓰는 밀레니즈루프와 비교

스트랩 너무 많으니 당분간 애플스토어는 들어가지 말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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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예쁘네요~
저도 운동을 자주해서, 항상 땀나는게 문제인데요
어쨌든 땀나면, 매번 스트랩을 물로 행굴것 같은데요.
금방 마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