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고장났습니다.
레노보 Y700 태블릿은 이제 1세대가 되겠네요. 사용 5개월만에 고장났습니다. 지금 거의 1년 가까이 방치했습니다.
그냥 안켜져요. 사설 수리가보니, 메인보드 납땜(?) 다시하는거 15만원이라던데 그냥 쳐박아두었습니다.
알리 16인치 포터블 모니터 ASM-160QCC는 어제 고장났습니다.
쭈욱 쓴것도 아니고 종종 사용 했는데 사용 1년 7개월 만입니다.
둘다 당시 특가 같은걸로 저렴하게 구입하긴 했는데,
뭔가 특가로 파는건 다 이유가 있다라는 생각까지 들어요.
알리랑 테무가 우리나라에서 힘을 못쓰는 이유를 직간접적으로
체험 한것 같습니다.
싼게 비지떡 입니다.
-덧글보고 내용 하단 추가-
혹시 오해하실까 싶어 추가로 글 남깁니다.
충전기와 파워는 모두 해당제품 구입시 동봉 된것만 사용했습니다!


포터블 모니터도 이전에 비싼 녀석들만 있다가 제우스랩을 저렴하게 직구할 수 있을때 바로 사서 (엥간한 테크 유튜버들 보다도 먼저 산거 같네요) 24시간 내내 cctv 모니터로 잘 돌아가고 있는 입장에서 뽑기 운이 안좋으셨다고 밖에...
다음에 사는 제품은 양품 걸리시길..
상대적으로 저가 제품일 수록 전원 공급에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구 규제도 영향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렴한 대신 뽑기빨이 강한 곳이고요.
2년넘게 24시간 거의 풀로드로 돌리는 미니PC 잘 돌아가고 있고 충전기등 대부분 제품들 잘 쓰고 있네요.
외제차 내장제 제품들 국내에서 적게는 몇배 많게는 열배 넘게 저렴한 부품들도 만족중입니다.
그냥 Ebook 뷰어 및 소리 안나는 게임용 탭으로 쓰고 있습니다.
유튜브 머신으로 용팡이 영입해서 쓰구요.
싼게 비지떡이라고 생각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뭐 그냥 괜찮다고 생각중입니다.
2. 원래 중국산이 스펙보다 저렴한 이유가 QC를 삼성애플만큼 빡세게 안해서 그 비용이 없는 이유도 있습니다. 뽑기 잘 하셔야함
3.알리 테무가 우리나라에서 힘을 못 쓰다뇨 엄청 쓰는데요
기레기들이 여론 선동을 엄청 하는데
그대로일 수가 없죠
또 커피용품에 한해서지만 중국이란데가 시장이 커서 그런지 아이디어 상품들도 꽤 나오긴 하고요. 상당수는 모양도 예브고 쓸모 있어보이는데 정작 써보면 설계미스라 예쁜 쓰레기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 용도로는 알리는 나쁘진 않은듯합니다.
오히려 영향력이 굉장히 커져서 왠만한 유통업체들이
생존을 걱정해야 할 판입니다.
근데 품질이 좋지는 않아서
싼데 여러번 사게 되는 일이 생기니
요새는 너무 저렴한건 의심하고 있습니다.
매일 빡시게 게임하는데도 멀쩡합니다
게임하면서도 충전 40w 씩 빨아들이는거보면 진짜 대단한거 같은데.... 뽑기가 안좋은거 같습니다 ㅠㅠ
전자기기 고장이 잦으면 신선한 수력전기로 하면 좀 나을까요.
거상 3클 켜놓는 용으로 n100과 함께 사용중인데.
케이블의 문제가 있었던지 꺼지길래 충전기랑 케이블 알리꺼 산걸로 갈아 끼우니..
잘 작동하네요..
게이밍용 태블릿이라고 무겁고 두툼한 만큼 방열처리도 참 잘해서
저도 지금껏 잘 사용하고 있는 만족스러운 기기인데ㅠㅠ
알리산 디스플레이 제우스랩 Z16P은 업무용으로 피벗해서 쓰고 있는데
한 1년반 정도 된거 같은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리산 전자제품도 잘 알려지고 유명한 제품들을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더라구요.
저는 Y700 1세대 그럭저럭 쓰고 있긴 한데 앱 튕김현상이 꽤 있네요.
BASEUS에서 산 60W 충전기는 반년 정도 쓰고 맛이 갔고요.
이제는 중국 중저가 물건 되도록 안사는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뭐 저는 앞으로 y700 3세대 출시하면 구입할 의향이 99프로 있네요 워낙 가성비라서 만족합니다.
참고로 zui는 업데이트 하지않고 출시한 13버젼 그대로 사용중입니다
QC가 제대로 될리 없기 때문에 그냥 온라인 다이소다 생각하던지 아니면 고장나면 버린다 생각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