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보홀 팡라오 공항 >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09:00 인천국제공항(ICN) ▶ 필리핀 팡라오공항(TAG)
제주항공 직항을 이용하였고, 비행시간은 약 4시간 30분입니다. 새벽 또는 심야에 출발하는 비행 편이 있지만 어린아이들과 함께 하는 비행 일정에서는 아이들 컨디션이 괜찮은 시간으로 비행 편을 이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3:00 필리핀 팡라오공항 도착
필리핀에 입국하는 외국인은 입국심사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등록하는 ’이트래블‘ 작성이 필요합니다. 이트래블은 비행기 출발 시간 기준으로 72시간 내에 작성이 가능합니다. 중요한 점은 이트래블은 개인별로 QR코드 생성되도록 등록해야 합니다.
https://klood.tistory.com/entry/travel-bohol-etravel-airportTax-exchange
13:35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Henann Resort Alona Beach)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하는 방법은 택시 이용 또는 픽업&샌딩 서비스를 예약하는 것이 있습니다. 헤난리조트에서 제공하는 픽업&샌딩 서비스를 이메일로 미리 요청하였고 이용금액은 1인당 200페소입니다.
14:40환전, 엠 루엘리에 환전소(빨간 다이아몬드)
필리핀 보홀에서는 호텔과 리조트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결제가 현금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필리핀 현지 통화 페소로 환전이 필요합니다. 한국에서 미리 페소를 준비할 수 있지만 보통은 한국에서 달러를 준비한 후 보홀 현지 환전소에서 페소로 환전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트래블월렛, 트래블로그 등의 외환체크카드로 ATM에서 페소를 인출할 수 있지만 수수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한국 관광객에게 많이 알려진 환전소는 맥도널드와 졸리비 맞은편에 있는 빨간 다이아몬드 환전소 엠 루엘리에입니다. 다른 환전소보다 달러-페소 환전율이 좋아 많이 이용합니다. 헤난리조트 투숙객이라면 리조트 카이스파 바로 앞 해변에 환전소가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5:00Gerry's Grill 게리스그릴
게리스그릴은 보라카이, 세부 등에 체인점이 있는 시푸드 레스토랑입니다. 환전소 앞 현지인 모집객에게 추천받았는데 정말 맛이 없더라고요.(오징어 구이는 부드럽고 맛있어서 제외)
https://klood.tistory.com/entry/travel-gerrys-grill-bohol
15:40 HALO Mango 망고아이스크림
할로망고는 망고 디저트 체인점으로 생망고 토핑이 가미된 망고아이스크림을 포함하여 다양한 망고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으며 방문하였을 때 매장 테이블에 앉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16:00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메인풀
헤난리조트 알로나 비치는 필리핀 보홀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리조트입니다. 보홀의 대표 해변 알로나 비치에서도 백사장이 가장 넓은 해변과 맞닿아 있습니다.
https://klood.tistory.com/entry/Henann-Resort-Alona-Beach-bohol
2일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메인풀과 비치풀, 알로나 비치
라모이 블랙페퍼 크랩

필리핀 보홀 여행 2일 차에는 헤난리조트 알로나 비치의 메인풀과 비치풀, 알로나 비치에서 물놀이와 휴식을 즐겼습니다.

간단하게 숙소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재정비 후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산미구엘 맥주와 망고를 사왔습니다. 산미구엘 라이트, 애플, 레몬을 시작으로 오리지널, 슈퍼드라이 등 종류별로 마시면서 여행의 묘미를 즐겼습니다. 라이트와 애플이 특히 맛있었는데 한국에서 마시는는 산미구엘은 왜 이 맛을 느낄 수 없을까요?
망고 껍질을 벗길 때에는 준비한 플라스틱 케이크 칼을 이용했습니다. 껍질을 벗겨낸 통망고를 그대로 한 입 베어먹는 사치도 즐겨보세요. 매일 망고를 먹을 계획이 있다면 플라스틱 케이크 칼 준비를 추천합니다.
보홀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높은 확률로 종이봉투에 담아주는데요. 아주 작게 휴대할 수 있는 장바구니를 가져가면 음료, 간식, 주류, 과일 등을 구매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7:30라모이 레스토랑(Lamoy)
라모이 시푸드 레스토랑은 필리핀 보홀에서 인기가 높은 블랙페퍼크랩 맛집입니다. 필리핀 보홀에 도착한 당일 저녁시간 우연히 라모이를 지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모습을 보았고 식사를 하려고 하였지만 너무 많은 웨이팅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다음 날 저녁 시간으로 예약을 하였고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지만 밀려드는 주문으로 40분 정도를 기다려야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https://klood.tistory.com/entry/travel-bohol-Lamoy-Black-Pepper-Prawn

3일
발리카삭 호핑투어
버진아일랜드
스타카 포인트
조이 스파
08:00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로비 ▶ 팡라오 부두
필리핀 보홀 여행 3일 차에 대표 액티비티 중 하나인발리카삭섬 호핑투어를 진행합니다. 리조트에서 조식을 마치고 로비에서 준비된 차량을 타고 배가 있는 팡라오 부두로 이동합니다.
08:20팡라오 선착장 ▶ 버진 아일랜드(펀터드 아일랜드, 이솔라 아일랜드)

버진 아일랜드는 유명 음료 CF에 등장한 맑고 아름다운 섬으로 하루에 한 번 썰물 때 바다를 둘로 가르는 모래톱이 한 시간 동안 나타납니다.
09:20 버진 아일랜드(펀터드 아일랜드, 이솔라 아일랜드) ▶ 발리카삭 섬

발리카삭 섬은 아름다운 수중 환경으로 전 세계 다이버들에게 사랑받는 섬입니다. 발리카삭의 여러 포인트 중 바다거북을 볼 수 있는 터틀 포인트와 수중절벽이 있는 포인트가 특히 유명합니다.
11:40 발리카삭 섬 ▶ 푼토, 스타카 포인트

발리카삭섬에서 호핑투어와 점심식사를 마치고 푼토, 스타카 포인트로 이동했습니다. 스타카 포인트는 산호군락과 수중절벽이 있는 포인트로 보홀의 중요 스노클링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13:00 팡라오 선착장 ▶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발리카삭섬 호핑투어를 마치고 팡라오 선착장에서 30분 정도 차량으로 이동하여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발리카삭섬 호핑투어는 아래 링크에서 자세하게 작성하였습니다.
https://klood.tistory.com/entry/travel-bohol-balicasag-hopping-punto-snorkeling-virginisland
15:00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 조이 스파(JOY SPA)
간단하게 숙소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호핑투어로 뭉친 몸의 피로를 풀기 위해 조이 스파로 이동했습니다. 조이 스파는 호핑 투어 전 날 저녁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예약을 하였습니다.

16:30 조이스파(JOY SPA) ▶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조이스파에서 숙소로 돌아온 후 리조트 비치풀과 알로나 비치에서 늦은 저녁까지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알로나 비치에서 선베드에 누워 해가 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해변 앞 kebab corner에서 판매하는 망고 셰이크주스를마시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kebab corner는 과일 셰이크 주스와 케밥, 샌드위치 등을 판매하는 간이음식점으로 알로나비치에서 알로나 비치 로드로 진입하는 장소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비치바에서 피자를 주문하여 간단하게 배고픔을 해결하고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있는 비치풀에서 늦은 시간까지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숙소에 돌아온 아이들은 피자로 배고픔을 해결하지 못해 숙소에서 준비한 멀티 포트를 이용해서 컵라면과 죽으로 간단하게 저녁 식사를 해결했습니다.
4일
고래상어 투어(Albur Bohol Whale Watching)
점보크랩 블랙페퍼크랩(Jumbo Crab)
보홀 기념품샵 몽키트리
06:00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 산타페 비치
발리카삭섬 호핑투어와 다르게 고래상어 투어는 알로나비치에 있는 현지인을 통해 예약했습니다. 오전 6시 로비에서 기다리는 현지인을 만나 맥도널드, 졸리비 맞은편에서 모인 후 고래상어 투어 포인트로 30분간 이동합니다.

06:50산타페 비치 ▶ Albur Bohol Whale Watching
고래상어 투어에 대한 주의점을 간단하게 교육받고 고래상어 포인트로 방카(전통 배)를 타고 이동합니다. 고래상어 투어는 바다물이 깨끗한 새벽에 진향하는 것이 좋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고래상어 투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8:30산타페 비치 ▶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고래상어 투어를 마치고 30분간 밴을 타고 아침에 출발한 집결장소로 이동합니다. 고래상어 투어를 마친 후 화장실에 있는 간이 샤워실에서 바닷물을 씻어낼 수 있어서 투어 전 타월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09:00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고래상어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면 오전 9시로 충분히 다른 일정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9시에 숙소에 도착한 후 해변에 있는 시 사이드 브리즈 카페에서 조식을 먹고 해변을 산책한 후 비치풀에서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그만큼 새벽에 시작하는 고래상어 투어는 여행 시간에 부담이 없습니다.
19:00점보크랩(Jumbo Crab)
라모이에서의 블랙페퍼프라운의 맛을 잊지 못하고점보크랩을 예약하여 이용하였습니다. 예약은 하루 전 날 카카오톡을 통해 진행하였고 한국인 사장님이 대응하기 때문에 빠르고 수월하게 예약 진행이 가능합니다. 픽업과 샌딩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점보크랩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klood.tistory.com/entry/travel-jumbo-crab-bohol
20:15기념품샵 몽키트리

보홀 출국 하루 전 날이 되어서야 기념품을 구매하기로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생각나는 바나나칩과 고래상어 투어에서 크게 감동받은 아이들을 위한 고래상어 인형을 구매했습니다. 헤난리조트 정문 앞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기념품 가게는 절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몽키트리 기념품가게 추천합니다.
5일
팡라오 공항 > 인천국제공항
11:50팡라오 공항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리조트에서 팡라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팡라오 공항에서는 공항 청사로 들어가기 전 여권, 비행기 항공권 정보를 확인합니다. 여행 출발 전 귀국하는 비행 편에 대한 항공권 정보를 프린트 또는 캡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리핀 보홀 팡라오 공항에서 티켓 발권 후 공항세 납부가 필요합니다. 공항세 납부 후 다시 한 번 짐 검사를 하고 출국심사를 받은 후 출국장으로 이동합니다. 출국장에는 남은 페소를 사용할 매장이 없습니다. 자판기도 없습니다. 냉온수기 하나만 있네요. 남은 페소를 모두 소진하고 싶다면 공항세를 납부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4:00팡라오 공항 ▶ 인천국제공항
4박 5일의 필리핀 보홀 여행을 마치고 팡라오 공항에서 제주항공 비행기가 이륙합니다.

필리핀 보홀 여행 마지막 날 아침 조식을 먹고 알로나 비치 선베드에 앉아 마지막 풍경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 보홀에 있지만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여행지는 필리핀 보홀이 처음입니다.
과일은 배달되는 업체들이 많던데 배달시키시는게 훨씬 좋았을 것 같습니다.
세부에서 배달시켰더니 플라스틱 통에 망고와 망고스틴을 모두 껍질과 씨를 발라 잘라줘서
아주 편하게 먹었습니다.
헤난은 시설이 좋았지만 해변이 번잡해서 리조트 내에서 놀기 좋았고, BBC는 시설이 별로였지만 해변이 너무 좋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덕분에 저도 추억 여행 잘 했습니다.
제주항공이 인천공항에서 출발할때는 사전체크인(24시간전) 가능해서 좌석지정이 되는데
팡라오에서 돌아올땐 사전체크인이 안된다고해서 유료 지정좌석을 구매하거나 공항에 도착순으로 좌석지정을 받아야한다고 하던데..
어린 자녀가 2명이라 떨어져 앉으면 힘들것같아서요. 돌아오실때 좌석은 어떻게 하셨나요?
저희도 부부 + 6살 남자 아이와 보홀 여행을 고려 중인데
해당 일정으로 비용은 어느정도 생각하면 될까요?
또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팡라오 공항이 새로 지어져서 전보다 편하고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괌보다 확실히 보홀이 나은 듯 합니다.
저 동남아 한번도 안가봤는데
한번쯤 바다에서 여유롭게 휴양하고 싶습니다.
보홀이 제주항공 포함해서 지방항공사가 들어가면서 한국에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물가도 아직 싼편이고 리조트근처에 놀만한 곳이 다 있어서 동선도 복잡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꼭 저 바다에서 다이빙+거북이 관찰이 꼭 들어있더라구요
이게 원래 정규(?) 코스 중에 하나일까요?
해외여행은 첨인데 계속 고민만하고 있어요~
혹시 저도 해당 일정으로 경비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에 부부, 남아 7, 5 세 남아와 여행을 가려는데 비용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초콜릿힐, 로복강 투어는 한번쯤 해도 괜찮은거 같아요.
반딧불투어하고 짚라인도 재미있었던거 같구요.
투어는 안전에 문제가 없을까요? 아이들이 수영도 잘 못해서요
비용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
갈 예정이던 곳인데, 후기 아주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와이프가 슬슬 여름휴가를 알아보라고 하는데 혹!하네요!
혹시 경비 공유 가능할까요?
참! 저희는 4인가족으로 중학교 1학년, 초등 4학년 아들입니다.
액티비티 또는 수영장에 두면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네요!
7월 말 8월초에 여행이 가능할까요?
세부에서 배편으로 한번 팡라오 직항으로 한번 둘다 좋은경험이었습니다
저는 BBC 리조트 추천합니다 해변 환경기준으로요
작성자 분과 비슷한 시기에 다녀왔네요 ^^
초3~4학년 정도 되고, 수영을 잘하거나 좋아하면, 정말 좋은 가족여행지가 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물에 뜨는 수준으로 수영을 잘하지 못하나 스노클링 경험이 저에게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초3 아들)와 아내는 워낙 수영을 잘 해서 더 잘 놀았고요.
식사는 정보가 부족해서 대부분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 내에서 해결 했고
해외나가면 무조건 현지식! 이었는데 아내의 컨디션 난조로 3일 연속 컵라면 먹은 게 조금 아쉬울 따름입니다. (컵라면 먹으면서 룸서비스 같이 시켜서 좀 나았네요)
현지 여행사 안 끼고 유명한 현지 가이드 활용했고,
3인 가족 기준으로 항공료 약 110만원, 호텔 약 110만원,
첫날은 호텔에서 놀고(스노클링 하는 연습을 호텔 수영장에서 했는데 바다 투어 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바닷물 몇 번 먹고 놀라서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기도 했었네요)
, 이틀은 바다(위에서 언급 되었었던) 투어, 하루는 육상 투어하고 적당히 썼는데
총 350만원 정도 사용했습니다.
100만원을 페소로 환전 해 갔는데 간당간당 해서 호텔 레스토랑이나 카드 이용이 가능한 곳을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아이셋 데리고 보홀 여행준비중인데 다른분들에게 공유해주신 내용 저도 받아볼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헤난 리조트 참 좋더라구요.
고래상어 투어도 좋았는데 새우젖을 너무 뿌려대서 몸이 따가웠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제발 삭제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저도 죄송한데 여행정보/비용 공유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전 와이프 고향이 보홀입니다. 그래서 처가집에… 작년 여름이 마지막 이었습니다만…
당장 비행기삯이 많이 차이 납니다.
그리고 발리카삭섬을 위시한 호핑투어 역시 어떤 배를 이용하여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서도 비용이 꽤 큰 차이를 보입니다. 어디는 인당 계산을 하고 어디는 배 자체를 하루 빌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서비스또한 차이가 나지요. 그리고 이곳 저곳 이동시 비용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싼 트라이시클부터 다소 고급스런 밴까지…
가장 추천하는 것은 로컬 여행사를 이용하는 것이긴한데, 보험정도는 개인이 들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들 영세해서 말입니다.
할 이야기는 많이 있지만, 아마 이곳 자유게시판에 보홀에서 사업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런 추측도 해 보며, 피해가 가지 않기를 빌뿐입니다.
개인적으로 숙소는 솔레아 리조트를 가끔 이용합니다. 크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놀기 좋은 수영장과 조식이 나름 괜찮더군요. 해난은 제게 너무 비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