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이륜차당 ·소시당 ·AI당 ·패스오브엑자일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클다방 ·바다건너당 ·걸그룹당 ·사과시계당 ·물고기당 ·전기자전거당 ·노젓는당 ·노키앙 ·가상화폐당 ·곰돌이당 ·윈폰이당 ·축구당 ·키보드당 ·리눅서당 ·IoT당 ·창업한당 ·소셜게임한당 ·여행을떠난당 ·골프당 ·콘솔한당 ·디아블로당 ·찰칵찍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사용기

기타 (63개월차) 연금저축 IRP ISA 적립식 ETF 투자 일기-KODEX 미국S&P500TR 총 18,818주 61

19
2024-05-18 14:40:18 58.♡.255.12
물타



-이 글은 연재글입니다. 제 지난 글과 함께 보시면 더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물타입니다. 2024년의 다섯 번째 투자 기록이자, 6년차에 접어든 63개월차 투자 기록을 공개합니다.


먼저 5월의 매수 기록을 살펴보겠습니다.


IMG_0157.jpeg



연금저축 계좌에서 77주


IMG_0156.jpeg

IRP 계좌에서 8주


IMG_0158.jpeg

ISA 계좌에서 102주


위와 같이 5월에 KODEX 미국S&P500TR ETF를 187주 추가 매수하여 

KODEX 미국S&P500TR ETF를 총 18,818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5월 18일 현재 저의 금융자산 규모입니다.


IMG_0159.PNG

총자산 포트폴리오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2024. 5. 18. 오전 10.40.jpg

다음은 2022년부터 제 자산 규모의 변동을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이미지 2024. 5. 18. 오전 10.43.jpg


이미지 2024. 5. 18. 오전 10.43.jpg


이미지 2024. 5. 18. 오전 10.44.jpg


저번 달에 비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자산이 7억을 돌파했습니다. 6억을 돌파한 이후 7억을 돌파하기 까지는 5개월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회초년생 때 처음 1억이란 돈을 모으는 데까지 약 5년이란 시간이 걸렸던 것을 생각하니 엄청난 속도로 1억이 불어난 것이지요. 물론 이러한 상승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증시가 불을 뿜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제가 벤치마크로 삼고 있는 미국 S&P500 지수가 5,300을 돌파하여 최고점을 갱신하였고 환율 역시 1350원을 넘겼습니다.(지수 상승으로 인한 자산 상승은 수긍이 가나 환율 상승으로 인해 자산이 상승하는 것은 정말 원하지 않는 바입니다. 저는 자산 대부분이 달러로 구성되어 있어 환율이 상승하면 좋은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원화로 월급을 받아서 매월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전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국력 약화를 몸소 느낄 수 있다는 점에 안타깝기도 하고요.) 이로 인해 제 자산은 23년 10월부터 7개월 연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덱스 투자를 5년 넘게 이어온 저도 처음 겪는 일입니다. 현재 2022년부터 상세한 자산 변동 현황을 공개하고 있는데 그 전에도 없던 일입니다. 22년 4월 21일에 4억 5천이던 제 자산은 9개월 뒤인 23년 1월 21일에도 여전히 4억 5천임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매월 300만 원이 넘는 월급을 포트폴리오에 투하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물론 지금 제 자산의 급상승은 2022년의 하락장을 견디며 지속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이어나갔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장기투자자는 하락장을 무서워하지 말고 반겨야 합니다.)


아마 작년부터 S&P500이나 나스닥 등 미국 주식을 통해 처음으로 주식 투자에 입문하신 분들은 어, 주식 이거 너무 쉬운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증시가 단기간에 급상승하는 것은 저같은 장기 투자자에게 좋은 일은 아닙니다. 저는 지난 글들에서 장기투자자라면 수익률보다는 주식 수량을 늘리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가가 오르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주식 수량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예를 들어 저는 지난 달에 KODEX 미국S&P500 ETF 상품을 199주 추가 매수했습니다. 그러나 이번달에는 187주밖에 추가 매수하지 못했습니다. 상품의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죠.


그리고 주가가 오르면 앞으로의 기대 수익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주가는 배당수익률에 영향을 끼칩니다. 주가가 오르면 배당수익률이 떨어지고 주가가 떨어지면 배당수익률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주식이 오르게 되면 그만큼 해당 주식에 대한 매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매수세가 줄어들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지요. 이는 하락장을 맞이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게 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인덱스 투자자들은 이러한 상승장 속에서 앞으로 벌어질 하락장에 대비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앞으로 이렇게만 계속 상승해 준다면 누가 주식 투자를 하지 않겠습니까? 너무 쉽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그만 두거나 가지고 있는 자산을 모두 현금화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현재 미국 증시의 P/E ratio는 약 27로 역사적으로 고평가 상태입니다. 그런데 고평가 이야기는 작년부터 계속 지속되어 왔습니다. 지금 미국 증시가 고평가 상태라는 점에는 대다수가 동의합니다. 그런데 P/E ratio 수치가 어느 정도가 되야 증시가 하락하기 시작하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주식에는 기술적 요소 외에도 심리적 요소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미국 증시가 고평가 상태라는 점을 인지하거나 하락장이 올 수도 있다는 뉴스에 겁을 먹고 주식을 모두 현금화하거나 일부 현금화한 분들이 있다면 지금쯤 상당히 배가 아플 겁니다. 이래서 인덱스 투자자들은 마켓 타이밍을 신경쓰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앞으로 증시가 하락하여 그분들이 고통스러운 하락장을 피할 수 있었다고 가정해봅시다. 도대체 어느 시점에 다시 시장에 진입해야 할까요? 10% 하락한 시점에서? 20% 하락한 시점에서? 


주식 시장에 오랫동안 있어본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마켓타이밍을 정확히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시장은 친절하게 지금쯤 매수를 시작할 타이밍이라는 신호를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하락장이 예측된다고 하더라도 자산을 모두 현금화하거나 일부 현금화한 다음 언제 시장에 다시 들어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불가능에 가까운 도전을 하기보다는 차라리 온몸으로 하락장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주식은 자고로 하락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사람에게만 상승 변동성이라는 보상이 주어지는 법이지요.


그럼 무엇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일까요? 바로 내 자산이 매월 상승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고 앞으로의 기대 수익률이 과거보다 저조할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심할 경우 고통스러운 하락장을 맞딱드릴 수도 있고 이는 매월 월급을 갖다 부어도 오히려 1년 전보다 자산이 줄어드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제 글을 읽는 여러분들께 월단위로 자산의 변동을 추적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언젠가는 다룰 내용이긴 하지만 특히 월단위로 수익률을 계산하는 바보 같은 행동을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는 여러분이 장기투자에 성공할 확률을 매우 떨어뜨리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안 그래도 어려운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럼 이런 어리석은 행동을 저는 왜 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달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을, 특히 2022년 같은 하락장이 지속되더라도 꾸준히 인덱스 투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쉽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동료들이 있다면 같이 어려운 길을 헤쳐나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실 자산 규모까지는 공개할 필요는 없겠지만 적립식으로 인덱스 투자를 하게 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투자 관련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무미건조한 수치와 그래프가 아닌 실제 한 사람의 변화를 생생하게 말입니다. (물론 저는 자산의 변동은 기록하지만 매달 수익률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따로 한편의 글을 통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상승장에 너무 도취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보글이 그의 책에서 제일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평균회귀의 법칙입니다.(이 주제 역시 나중에 한편의 글로 다룰 생각입니다.) 지금의 상승장에 도취되어 감당할 수 없는 레버리지를 크게 땡겨 투자하거나 이미 한껏 올라버린 섹터나 종목에 올라타는 행위인 역생산적 투자 시점 선택, 즉 Chasing the Heat를 하게 되면 큰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는 점을 꼭 염두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S&P500 투자를 하고 계신 분들 중에서 왜 내가 나스닥에 투자하지 않았는가 하는 후회와 지금이라도 나스닥으로 갈아타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도 나중에 글로 다룰 생각입니다.)


그외에도 눈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 중요한 변화가 하나 생겼습니다. 특정 자산운용사를 홍보하는 것 같아서 망설여지기도 했으나 이런 홍보라면 나쁠 것 같지 않아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투자하고 있는 KODEX 미국S&P500 ETF를 운용하는 삼성자산운용에서 이 상품을 비롯한 해외주식 ETF의 보수를 대폭 인하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줬습니다. 이는 ETF 업계의 후발 주자이자 2등인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 ETF)의 맹렬한 추격을 따돌리기 위한 행보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KODEX 미국S&P500 TR ETF는 보수가 0.05%에서 0.0099%로 1/5로 줄었습니다. 이는 제가 아는 한 전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보수의 상품입니다. 물론 기타비용으로 인해 제가 좋아하는 Vanguard 사의 상품보다는 투자 비용이 조금 더 들겠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절세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최고의 상품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존 보글의 책을 살펴보면 비용이 중요하다는 점을 하나의 챕터를 할애해서 이야기할 만큼 정말 중요합니다. 


이러한 변화가 반가워 검색해보니 긍정적인 반응도 있긴 하지만 부정적인 뉴스들이 대다수였습니다. 그 주된 내용은 자산운용사들이 좋은 상품을 출시하는 것, 즉 실력(?)으로 경쟁을 해야지 제살을 깎아먹는 출혈경쟁을 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반응에 대해 제가 존경하는 보글의 말로 맞받아치려고 합니다.


"펀드매니저의 몫이 커질수록 투자자 몫은 줄어든다."


보글이 1975년 비용을 대폭 감소한 인덱스 펀드를 세상에 내놓자 경쟁업체에서는 얼마나 보글이 미웠겠습니까? 업계에서는 그에 대한 비난으로 가득찼습니다. 투자자는 누구나 최고의 상품을 원하지 평균수익률(지수 추종)에 만족하는 그런 상품을 찾는 어리석은 소비자들이 어디 있겠느냐며, 이는 바보들의 펀드에 불과할 뿐이라는 비난이었죠. 심지어는 존 보글이 공산주의자라는 비방까지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인덱스 펀드는 살아남았고 보글은 저같은 보통 사람들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삼성자산운용의 행보를 대폭 지지합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해당 업체와 아무런 커넥션이 없습니다. 그리고 인덱스 투자를 하는 여러분들이 다른 자산운용사의 상품에 투자하는 것을 존중합니다.)


아, 그리고 곁다리로 한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가 본격적으로 실시되면 TR ETF가 상장폐지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해당 자산운용사의 마케팅 팀장이 말씀하시길, 금투세가 실시되어도 현행처럼 TR의 방식으로 상품을 운용하기 위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으며,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PR 방식으로 전환하여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저는 깔끔하게 PR 방식으로 전환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어차피 절세계좌에서는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PR로 바뀐다면 직접 분배금을 재투자해주는 수고만 약간 더해주면 됩니다. 물론 저비용의 이점은 취하면서 말이죠. 그러니까 투자자 여러분은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번달 투자기록을 마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달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타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61]
천재니케
IP 106.♡.129.66
05-18 2024-05-18 14:49:52 / 수정일: 2024-05-18 14:52:44
·
IVV랑 QQQ를 무지성으로 그냥 생각나는대로 조금씩 사고 있는데요(오르든 떨어지든) 삼성지산운용 내놓은 수수료 저렴한 인덱스 상품도 조금씩 사는게 좋을까요? 미국 주식은 밤 10시30분 이후에 사야하다보니 이것도 쉽지 않긴하네요(토스가 적립식으로 사게 프로그램를 제공하지만 수수료가… 어마어마..)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14:52:21
·
@천재니케님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두 상품은 일반 위탁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해외 상장 ETF로 제가 말씀드린 KODEX 미국S&P500 ETF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이 ETF는 절세 계좌용 상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oxyzen
IP 61.♡.144.255
05-18 2024-05-18 16:49:19
·
@천재니케님 직투를 한다면 토스에서 거래건당 $10까지 수수료 무료이니. SPLG, VOO, QQQM, QQQM, SCHG 같이 비슷한 ETF를 매일매수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요? 한투도 미니스탁에서 한달 40만원 자동매수는 무료입니다.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16:58:54
·
@oxyzen님 이렇게 권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는 차라리 IVV나 QQQ를 무지성으로 적립하는 게 더 나아 보입니다. 무언가를 권하실 때 이유를 같이 말씀해주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을 함부로 권하시는 것은 정말 위험해 보입니다.
oxyzen
IP 61.♡.144.255
05-18 2024-05-18 17:33:03
·
@천재니케님 제가 언급한 SPLG, VOO, QQQ, QQQM, SCHG 중에는 레버리지 상품은 없는데요? 다 비슷한 S&P500, 나스닥100 추종 ETF 입니다. 수수료 부담을 언급하셔서 토스에서 수수료 무료로 유사한 ETF를 매수하는 방법으로 언급했습니다.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17:34:54
·
@oxyzen님 아 죄송합니다. 제가 다른 상품으로 착각했습니다. 본문에서 언급한 내용은 사실 매매수수료에 관한 사항은 아니고 절세 계좌에서 매수할 수 있는 보수가 저렴한 상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꽃게
IP 106.♡.89.216
05-18 2024-05-18 14:59:44
·
글 잘 보았습니다.

향후 지수 하락이 예상된다면 지금껏 모아둔 것들을 그대로 두는 것이 나을까요, 일부 현금으로 전환하고 하락 뒤에 다시 모으는 것이 나을까요? (좀 우문 같습니다만...)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15:04:36
·
@아시아꽃게님 안녕하세요, 본문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마켓타이밍을 예상하지 않으므로 그냥 그대로 둘 겁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아시아꽃게님의 상황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사람마다 변동성을 감내하는 정도, 투자기간, 필요 생활비, 목표 자금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인 답변을 하기 어렵습니다만, 상황에 따라 매번 마켓타이밍을 재는 것을 불가능에 가까우므로 사람들은 보통 자산 배분(주식:채권)을 적절히 하는 것으로 변동장에 대처합니다.
육장
IP 112.♡.69.109
05-18 2024-05-18 15:24:14
·
매번 잘 읽고 있습니다.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15:26:52
·
@육장님 감사합니다. :)
배뱅이
IP 118.♡.2.157
05-18 2024-05-18 15:52:50
·
매번 챙겨보게 되는 글인데 댓글은 처음이네요.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연금계좌로 지금은 조금 시들?한 슈드 추종etf 무지성 투자 중입니다. 우체국에서 갈아탄지 이제 1년 정도라 연금저축 기간은 길었지만 그 동안의 수익률이 아주 형편없었고 이제야 수익이 올라가는게 눈에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하락장에 대한 두려움이 공존합니다. 그러면서 사람 욕심이라는게 끝없다고 느끼는데 다우etf가 배당이라는 매력은 있지만 최근 상승장에서의 나스닥과 s&p 수익률을 보고 있자면 흔들흔들하네요. 어찌되었든 인덱스 투자자의 자세 측면에서 매우 공감되는 말씀이라 저 또한 힘을 얻습니다. 성투하시고 다시 한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15:55:44
·
@배뱅이님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요즘 같은 상승장에서 슈드 같은 상품에 투자하게 되면 소외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대신 슈드만이 주는 안전성이라는 것이 있으니 배뱅이님의 남은 투자 기간, 변동성 감내 능력, 목표 금액 등을 잘 감안하셔서 현명한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
해인이
IP 106.♡.11.195
05-19 2024-05-19 07:08:52
·
@배뱅이님 슈드추종 etf면 isa나 연금저축펀드 에서 살만한거로 뭐가 있읍니까?
배뱅이
IP 118.♡.13.50
05-19 2024-05-19 12:45:20
·
@해인이님 저는 지금 tiger미국배당다우존스 투자 중입니다. 다우존스 etf가 대표적으로 3개가 있는데 tiger, sol, ace입니다. 괴리율과 수수료 고려해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다우존스 고배당 etf도 있는데 배당은 괜찮지만 인덱스 추종과는 거리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비추인 것 같아요.
해인이
IP 182.♡.25.6
05-19 2024-05-19 16:05:56
·
@배뱅이님 감사합니다
oxyzen
IP 61.♡.144.255
05-18 2024-05-18 16:51:08
·
저는 주단위로 정리하는 중인데.. 월단위 정리로 변경할지 고민되네요. 정리하다보면 자꾸 포모가 와서요. ㅎㅎ 개인연금계좌가 어쩌다 보니 4개라 조만간 정리는 해야할 듯 합니다. ㅎㅎ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16:57:04
·
@oxyzen님 주마다 자산 변동을 점검하신다고요? 어떤 목적에서 스스로를 괴롭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연금저축 계좌도 왜 4개나 운용하시는지요?
oxyzen
IP 61.♡.144.255
05-18 2024-05-18 17:23:24 / 수정일: 2024-05-18 17:27:24
·
작년 9월까지는 그냥 펀드에 소득공제만큼만 넣고 관리를 전혀 안했거든요. 그전에 로봇어드바이저에서 운영하는 계좌를 2개 납입하고 나머지 1개 연금펀드를 이전하다보니 한투에 연금계좌가 2개가 되었습니다. ^^;; 1개는 S&P500TR + 미국채30년 + 타미당7% 등등 이고 다른 1개는 테크TOP10+나스닥100+SCHD 구요. ㅎㅎ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17:26:34
·
@oxyzen님 아 그러하시군요. 감사합니다.
빨강여우
IP 121.♡.53.69
05-18 2024-05-18 17:03:48
·
저는 지금까지 님이 '몰타'인 줄 알았습니다.... '물타'셨군요.
그리고 KODEX 미국S&P500 TR ETF 보수 정보는 정말 유용하네요.
저도 이번 달부터 타이거 대신 이걸로 바꿔타 볼 생각입니다.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17:07:43
·
@빨강여우님 몰타나 물타나 뭐 별로 상관없지 않을까요 ㅎㅎ. 제 생각이긴 합니다만 TIGER도 조만간 보수 인하 전쟁이 참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선발 주자를 응원하는 입장에서 KODEX 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ㅎ
주간박쥐
IP 1.♡.76.199
05-18 2024-05-18 20:38:48
·
와 감사합니다. 예전에 보기로는 숨어있는 수수료가 있다던데, 다른 수수료는 없이 정말 0.0099 일까요?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21:01:19
·
@주간박쥐님 네, 기타비용이 따로 있습니다.
주간박쥐
IP 1.♡.76.199
05-18 2024-05-18 22:46:02
·
@물타님 기타비용이라는걸 보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BMW-M
IP 172.♡.94.7
05-18 2024-05-18 22:51:59
·
@주간박쥐님 해당 etf 총보수(TER)은 0.09입니다.
공개되는 수수료에 비해 10배나 높아 실망스러우실수도 있지만 비슷한 성격의 다른 etf와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KODEX는 대부분 낮은 수수료를 보이는 경우가 많더군요
주간박쥐
IP 1.♡.76.199
05-19 2024-05-19 00:55:20
·
@BMW-M님 그래도 0.09면 엄청 낮은 수수료네요. 감사합니다.
ag101395
IP 172.♡.94.42
05-18 2024-05-18 21:45:36
·
저는 직투하는데 직투는 비추이신가요?
물타
IP 58.♡.255.12
05-18 2024-05-18 21:57:35
·
@갑자기흰둥마모트님 제 포트폴리오 보시면 저도 직투합니다. 다만 절세 계좌가 워낙 효율이 좋아서 절세 계좌에 한도를 모두 채우고 그래도 돈이 남으면 직투합니다.
mhj5737
IP 175.♡.25.96
05-18 2024-05-18 23:17:39
·
존경합니다 ㄷㄷㄷ
물타
IP 58.♡.255.12
05-19 2024-05-19 03:59:40
·
@사당역가는길님 감사합니다 :)
훔훔
IP 68.♡.75.83
05-19 2024-05-19 00:49:49
·
궁금한게 왜 17일에 사시는 건가요?
그냥 임의로 정하신건지 아니면 이유가 있나요?
버들유
IP 73.♡.168.3
05-19 2024-05-19 02:24:12
·
@훔훔님 이전 글 찾아보시면 매월 월급 들어오는 주의 금요일?마다 일괄 매수하신다고 적혀있었던것 같습니다
물타
IP 58.♡.255.12
05-19 2024-05-19 03:59:52
·
@버들유님 네 맞습니다. ㅎ
훔훔
IP 104.♡.55.226
05-21 2024-05-21 01:02:15 / 수정일: 2024-05-21 01:03:43
·
@버들유님 @물타님
감사합니다. 혹시 제가 모르는 주식관련한 이벤트가 있나 해서요.
YODA
IP 121.♡.98.229
05-19 2024-05-19 01:03:05 / 수정일: 2024-05-19 01:03:43
·
트위터 마크 미너비니 참조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도망칠 때를 알 수 있을 겁니다.
물타
IP 58.♡.255.12
05-19 2024-05-19 04:07:13
·
@YODA님 교보문고에 나온 마크 미너비니에 대산 설명입니다.

베스트셀러 저서인 『초수익 성장주 투자』의 저자이다. 단 한 분기의 손실과 5년 연속 평균 220퍼센트의 연수익률로 3만 6,000퍼센트라는 경이로운 총수익을 달성하며, 단 몇 천 달러로 시작한 개인 계좌를 몇 백만 달러로 만들었다. 만약 계좌에 10만 달러가 있었다면 5년 만에 3000만 달러로 증가했을 것이다. 세파® 방법론이 잘 작동한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1997년에 본인 돈 25만 달러를 들고 미국투자챔피언십에 참가했다. 그는 높은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선물, 옵션 트레이더들에 대항해 롱-온리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그에게 가장 근접한 자산관리 매니저 수익률의 거의 두 배인 연간 155퍼센트의 수익을 올리며 우승했다. 실시간으로 거래를 할 수 있는 스트리밍 플랫폼인 미너비니 프라이빗 액세스를 통해 트레이딩 방법론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2일짜리 주말 교육 프로그램인 라이브 마스터 트레이딩 프로그램 워크숍도 운영하고 있다.

1997년에 25만 달러가 있었고 연간 155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렸다면 지금쯤 이분의 자산은 얼마일까요? ㅎㄷㄷ

도망칠 때와 들어갈 때를 알 수 있을지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해인이
IP 106.♡.11.195
05-19 2024-05-19 07:11:36
·
Kodex200 같은 한국 주식은 안하십니까?
물타
IP 58.♡.255.12
05-19 2024-05-19 09:55:57
·
@해인이님 제 포트폴리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간의 KODEX200 TR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 보유할 생각은 없고 VXUS ETF로 대체할 생각입니다. 저는 보글헤드이기 때문에 특정 섹터나 국가에 투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인이
IP 182.♡.25.6
05-19 2024-05-19 16:07:27
·
@물타님 감사합니다.
화염속
IP 61.♡.139.99
05-19 2024-05-19 09:46:33
·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 kodex가 ace,tiger에 비해 총비용이 확실히 저렴할까요?
몆몇 글들은 kodex가 많이 낮췄음에도 acr나 tiger가 총 비용이 저렴하다고 해서 4년째 ace 투자중인 입장에서 혼란스럽습니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물타
IP 58.♡.255.12
05-19 2024-05-19 09:57:07
·
@화염속님 안녕하세요, 총보수를 낮춘 것이지 기타비용 때문에 당분간 다른 자산운용사 상품들과는 차이가 안 날 수도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총보수비용이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불안하시면 ACE 상품에 계속 투자하시면 됩니다. 사실 그 상품도 보수가 많이 저렴한 편이지요.
바닷가새우
IP 211.♡.124.44
05-20 2024-05-20 09:03:17 / 수정일: 2024-05-20 09:03:47
·
잘 보고 있습니다.
이정도 시드면, 배당주는 아니지만 500 분배금이 꽤나 나올거 같은데..
연 얼마나 분배금 받으시나요?

아.. 그리고.. 월 투자 금액이 300정도 넘어가시는거 같은데
월수입에서 몇프로나 투자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물타
IP 118.♡.206.81
05-20 2024-05-20 10:16:56
·
@바닷가새우님 안녕하세요, 제 배당금에 관한 내용은 https://blog.naver.com/jodongpalz/223420925468

월수입에서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https://blog.naver.com/jodongpalz/223331548230

에서 설명한 적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새벽797979
IP 210.♡.65.2
05-20 2024-05-20 18:52:48
·
좋은글 감사합니다~ 장기투자하시는분들이 올려주시는 글들보면 장기투자해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항상 욕심이 문제네요.. ^^
물타
IP 58.♡.255.12
05-20 2024-05-20 20:14:57
·
@새벽797979님 안녕하세요, 인덱스 투자 수익률에 만족 못하신다는 뜻이겠죠?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만족 못하시면 어쩔 수 없지요 :)
웃뜸사울아비
IP 203.♡.231.100
05-21 2024-05-21 09:14:52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직은 퇴직이 10년 이상 남아 길게 보고 연금 투자로서 S&P500, 나스닥100 추종하는 ETF를 정기 매수하고 있는 중인데요.
은퇴 시점은 정해져있는 상황에서 그 시점에 장이 좋아 누적 수익이 많이 나면 좋겠지만 반대일 수도 있잖아요.
엑시트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계신가요?
물타
IP 118.♡.206.81
05-21 2024-05-21 09:40:52
·
@웃뜸사울아비님 안녕하세요, 저의 출구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근로소득이 사라질 시점부터 매월 납입을 하던 것처럼 매월 필요한 생활비만큼 인출을 하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은퇴하는 시점에 시장이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투자를 할 때 한번에 모든 돈을 투자하지 않듯이 인출을 할 때도 한번에 모든 돈을 꺼내지 않기 때문에 인출하다 보면 시장상황이 다시 좋아질 수 있어서 큰 걱정은 안 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신다면 다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필요한 은퇴 예상자금보다 더 많은 돈을 모은다. 심플하지만 매우 강력한 대처법입니다.

2) 투자금 인출이 가까워지는 순간부터 주식의 비중을 줄이고 자산배분 전략을 사용합니다. 즉 채권의 비율을 늘리는 것인데, 채권은 주식보다 단기변동성이 약하기 때문에 최소 3년치 예상 생활비만큼 채권을 소유하고 있다가 그것을 나눠서 인출하는 겁니다. 그렇게 버티다 보면 어느정도 상황이 안정되어 있을 거고요.

저는 1), 2)의 방법을 모두 사용할 예정입니다.
웃뜸사울아비
IP 203.♡.231.100
05-24 2024-05-24 09:07:56
·
@물타님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성투하세요. ^^
묠니르
IP 223.♡.165.101
05-23 2024-05-23 18:03:44
·
잘봤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적당한 시장일까요? 예전부터 생각만했던 분야라.. 살짝 겁이나긴합니다.
물타
IP 118.♡.206.81
05-23 2024-05-23 18:14:09
·
@묠니르님 안녕하세요, 마켓타이밍에 관한 질문에는 좋다, 안좋다 답변을 드릴 수는 없으니 양해 바랍니다.
묠니르
IP 218.♡.94.44
05-25 2024-05-25 01:12:01
·
@물타님 뭐, 물타면서 가면되지않겠습니까 ㅎㅎㅎㅎ
물타
IP 58.♡.255.12
05-26 2024-05-26 10:09:30
·
@묠니르님 언젠가는 해당 내용에 대해서 관해 글을 쓸 예정이니 나중에 참고해주세요:)
레드라벨
IP 223.♡.24.225
05-24 2024-05-24 07:58:40
·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해가고있는데 규모가 엄청 나시네요 ㅎㅎ
물타
IP 118.♡.206.81
05-24 2024-05-24 10:30:10
·
@레드라벨님 규모는 신경쓰시지 말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꾸준히 오래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레드라벨
IP 223.♡.24.225
05-25 2024-05-25 14:48:00
·
@물타님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꾸준히 잘 해나가볼게요!
샴페인
IP 175.♡.99.102
05-26 2024-05-26 02:49:05
·
물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랜 투자자로서 장기 투자와 DCA 의 위력을 주변에 항상 강조하며 이끌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이런 글은 그 예시로 삼을 수 있는 좋은 사례네요. 시간과 복리의 힘을 이용한 적립식 장기투자를 주변분들에게 실행케 하는 일이 무척 힘들더라구요. 워렌 버핏의 말처럼 사람들은 누구도 천천히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모양이더라구요.
물타
IP 58.♡.255.12
05-26 2024-05-26 10:11:31
·
@샴페인님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 전반적인 삶의 태도를 바꾸었습니다. 저도 여타의 사람들처럼 모든 일을 '빨리' 성취하고자 했는데요, 원하는 것을 성취해도 그 희열이 오래가지 않고 금새 사그라드는 것을 보고 '천천히' 성취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취 그 자체가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즐기려고요. 저에게는 '부'도 천천히 이뤄야할 대상입니다.
seyon
IP 115.♡.234.159
05-26 2024-05-26 07:40:43
·
퇴직연금에서 보시면 대부분 월별 수익률을 그래프로 보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도 가능하니 굳이 계산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의 퇴직연금 자산규모는 10%도 안되는데.. 부럽네요.. 혹시 부동산이나 집도 보유하고 나머지 금융소득만 주식으로 관리 하시는건가요? 예금도 같이 가져가시는지? 아니면 주식위주로만 가져가시는건지 궁금하네요
물타
IP 58.♡.255.12
05-26 2024-05-26 10:12:10
·
@seyon님 제 포트폴리오를 보면 자산 현황이 다 나와 있습니다. :)
seyon
IP 115.♡.234.159
05-26 2024-05-26 20:41:44
·
@물타님 아..종합이 전체고 90%를 주식으로 운용하시는거군요.. 감사합니다. 저는 쫄보라 주식 비중이 10%도 안되네요 ㅡ.ㅜ
물타
IP 58.♡.255.12
05-26 2024-05-26 21:44:51
·
@seyon님 네 ㅎ 저는 앞으로 최소 10년간은 100%에 가깝게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