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상세히 사용기 게시판에 올리겠지만, 우선 간단 사용기 먼저 올려 봅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세탁기도 사야해서 워시타워 살까 하다가 클리앙이니깐, 얼리어덥터 답게 신상 워시콤보로 구매해서 1달 기다렸다 지난주 수요일 설치하고 오늘 본격적으로 빨래 돌려 봤는데 대실망이네요.
세탁,건조 기본인 표준모드로 딱 2회차 돌리고 도어 입구 고무 실링 주변부에 먼지가 한가득이네요.
당연히 옷 빼낼때 먼지 다 달라붙고요, 그리고 옷에도 먼지가 가득해서 검은 옷 같은 경우는 찍찍이로 또 먼지 때주고 난리도 아니네요.
이러자고 내가 400만원이나 주고 산건 아닐텐데.....
구매전에 삼성제품이랑 저울질하다가....아무리 더 저렴하더라도, 문열림기능이 있더라도....하지만 삼성이니깐....그리고 자동세제투입구가 너무 조잡하고 아래에 있어서 사용성도 별로 일거 같아 가전은 LG야 하면서 구매 했는데 말이져....
이전에 사용하던 건조기는 삼성 제품이었고, 도어 입구 주변에 먼지 필터가 있어서 매번 청소가 번거롭긴 했지만 먼지 걱정은 없었거든요.
내일 AS접수하고 상담 받아보겠지만, 구조적인 문제인거 같아 씁쓸하네요.
혹시 구매 예정이신 분들은 좀 더 보고 구매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lg광고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문구일 뿐이죠
대부분의 경험상 삼성보단 쬐금 낫었고
특히 요즘 중국산 택갈이하는 삼성보다는 훨 좋은거 맞는거 같아요.
애초에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같은 대형가전은 원래도 직접 생산이었고, 식세기, 제습기 등 소형 가전도 거의 대부분이 이제 직접 삼성 공장에서 생산합니다.
오히려 LG가 2023년부터 ODM, OEM 늘었습니다.
삼성 제품들은 가끔 보면 가성비를 제품 이외의 부분으로 커버하더군요. 현대카드처럼...
수십년 써본 결과 엘지가 나았기 때문에 쌓인 인식이니 그걸 바꾸려면 더 노력해야지 택갈이 하다 작년부터 안한다고 인식이 달라지긴 쉽지 않겠죠.
전형적인 사기 혹은 가스라이팅.
가전은 엘지라는 이미지가 바로 바뀌지 않는 것을 설명하려니 적당한 곳이 없어서 그렇게 되었네요.
냉장고 10년 보증 등 엘지가 선도한게 있다보니 일이년에 그런 이미지가 바뀌지 않는다는 얘길 했습니다. ㅎ
건조기 먼지는 기가 막히게 필터에 모아주던데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나봅니다.
예전에 원룸형 작은용량으로 드럼세탁기 일체형으로 나온적있는데 최악이었습니다..
구조상 좋을수가 없어요
수리기사 몇번 불렀는데 기사도 이건 어쩔수 없다고만 하더라구요
광고보고 저걸 왜ㅜ다시팔지 했습니다
건조는 잘 되었나요?
예전모델은 품질이 전설맞아요
지금 파는 모델은 전설아닙니다.
저는 이상하리만큼 엘지 쓸때마다 최악을 경험해서 대부분 삼성을 쓰는데, 이번에는 엘지 세탁건조기로 바꿔보려고했더니... 또 이러면 이번에도 삼성으로 갈수밖에 없네요ㅠ
이게 구조적 문제인가봐요
그런데 일체형 관심이 있었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겠군요
그렇다면 청소도 쉬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기 고무 부분은 청소도 어려운 구조라 더욱 화가 나네요.
삼엘삼엘 번갈아가며 세탁기 여러대 써봤는데
제 경험에서는
엘지는 세척력은 좋은거 같은데
항상 옷과 세탁기에 먼지가 남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게 구조적 문제인건지 특허 문제인지 엘지는 아직도 못고치나보네요
제 기준 건조기는 가성비 미디어,
세탁기는 LG통돌이, 냉장고 디오스, 에어콘 휘센,
TV 엘지 올레드, 청소기 밀레 인데
이 중 과거 삼성 것도 사용했은데 항상
마케팅만 잘하는 회사구나 생각 했었습니다.
가전은 엘지도 옛말이고 삼성이 A/S 잘하는 것도
지금 중장년대 경험같아요.
그냥 이것저것 써보고 성능,가격,윤리 등으로
마음에 드는 브랜드 쓰는게 현명한 것 같네요
건조기는 입구가 고무가 아니어도 되니 저런 문제가 없는데..
일체형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입구를 고무패킹을 해야해서 생기는 문제인가봅니다
저 패킹이 노출 안되는 형태가 되거나 재질대선 전엔 개선이 쉽진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짜뉴스나 의도적인 부정적 뉴스를 전달하는 케이스도 있다고 생각하니
있는 그대로 전달되진 않네요...
엘지나 삼성 선의의 경쟁으로 글로벌 가전을 잘 유지하길 바랍니다.
다만 제조사에서 납득할만한 해결책과 설명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짜 뉴스나 의도적인 부정적 으로 보이지 않게 삭제가 안되는 세탁 이력도 올려 봅니다.
한가지가 문제가 생기면 특히나 이런류는 모든걸 포기해야합니다
일체형 구입시 꼭 다시 한번 생각하시는게좋아요
완벽이란 존재하지않고 완벽하고싶어하기리바랄뿐이라서요
향후 기술의발전으로 이보다더 좋아진다면 좋을뿐이죠
근데 일체형 불편하지 않나요?? 빨래랑 건조를 동시에 하지 못하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뭐 하나 고장나면 둘다 못하는 거라 엄청 불편할 것 같은데요;;
삼성 바이럴쪽은 바이럴을 너무 역겹게 해서 그게 더 재밌더라구요
메신저 공격은 물론이고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 보는게 꿀잼입니다 ㅋㅋ
한번 기다려 보시지요
저도 건조기 리콜해서 가져가더니 사실상 새제품으로 바꿔왔었습니다
삼성은 완벽할것 같냐 하면 그건 아닐것같고
그냥 개인적으로는 시기상조인 것으로 결론을...
얼마전에 200만 구독자 유튜브 봐도
같은 통인데 세탁용량하고 건조용량이 다르더라고요. 건조용량이 저렇게 작다고? 하고 패스했던 기억입니다
전 lg 제품만 사면 실패해서 싫어하는데 클리앙은 lg만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삼성 그랑데 Ai 분리형 쓰는데 탈수시 소음이 좀 있는 거 (엘지와 비교해보지 않았습니다.) 빼고는 문제 없습니다.
삼성 좋아하면 삼성 알바
엘지 좋아하면 엘지 알바
이게 뭔 행위인지 전 이해가 안갑니다.
마음에 드는거 알아서 골라 쓰면 그만인 것을 예의도 없어 보이고 참...
경험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고 생각은 강요하면 안된다 봅니다.
제 댓글 내용에 배설한다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면 어떤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는지 수준 바로 나오네요 여기말고 원래 놀던데 가서 좀 배설하시길
글쎄요. 제 잣대는 몰라도 본인의 잣대는 그다지 올곧아 보이진 않네요.
실생활에서 쓰지도 않는 사전적 의미로 억지 부리는 것도 딱 그쪽 본진 스타일 이군요 전 늘 그들이 함께 하기에는 너무 힘든 배설을 해대서 스스로 고립되어 저렇게 사는것 아닌가 안타깝게 생각해왔습니다 힘내시길
베코 건조기 사용하다가 엘지16kg로 바꾸었는데,
바꾼 이유가 빨래가 많을때 구김이 좀더 생겨서 바꾼건데... 적은양에도 구김이 더 가네요
베코는 거의 긴팔 셔츠는 다림질 대충 한정도는 펴서 나오는데 제가산 엘지는 통에 주름이 없어서 그런지 잔잔한 주름에 있더군요 해결책을 아직 찾지 못했네요
대신 짧은 건조시간, 콘데서 청소 번거로움은 얻었구요
삼성은 주름이 잘 펴지는 궁금합니다
기본기능이야 오래된 기술이니 브랜드별 차이는 많지 않을거 같은데요.
수많은 LG, 삼성 제품을 써봤지만 그냥 고만고만하고 먼가가 특출난건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냥 가구라고 생각하고 디자인 이쁜걸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통돌이 쓰는데 뭘 신상을 사냐 관심도 없다가 건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드럼으로 온 경우인데, 플라스틱 섬유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분출과 드럼 세탁기 구조적인 문제를 나중에 확인하고 후회를 많이 한 케이스입니다.
드럼 세탁기 내부가 더러워지는 구조는 어쩔 수 없긴합니다만 집에서 사용하는 세탁기능만 있는 드럼 세탁기 경우엔 저렇게 입구 쪽 고무 제질이 저런 식으로 더러워진 적은 없었습니다. 물이 많이 고여있는 정도예요.
세탁 후에는 저 고무 패킹 쪽은 계속 닦아주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해결이 되길 바랍니다.
건조기 용량이 20kg 이상 필요하신 분들은 삼성이나 엘지의 콤보(일체형) 제품은 피하세요.
최소 워시타워나 원바디 혹은 분리형 추천하는데 이사비용 생각하면 분리형을 더 추천합니다.
콤보형(일체형)은 건조기 용량이 상대적으로 작아요.
일체형에 세탁물을 건조기로 옮겨주는 획기적인 기능이 추가되면 완전체인데 말이죠.
공간적 측면과 디자인적 측면으로는 콤보가 좋죠.
아무쪼록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속상하시겠어요..
건조기 1번만 돌려도 먼지 모아주는 통에 조금씩 차는데 일체형으로 어떻게 이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1회 쓰고 먼지통 비워주지 않으면 그 먼지가 전부 다음 세탁 때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콘덴서 안쪽에 먼지가 막혀서 공기 순환이 잘 안되는게 원인이었습니다.
저 제품 전체에 동일현상이 있다면 공기 순환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겠네요.
삼성콤보 사고 LG 삼성 관련정보들 찾아봤었는데,
삼성은 대용량 건조모듈을 넣으면서 세탁기 크기를 늘렀고, LG는 전용 건조 모듈을 개발해서 세탁기 크기를 유지했습니다.
LG가 크기를 줄이면서 발생하는 문제는 아닌가 의심이 드네요.
알게 모르게 잠수함 패치 되어서 기능 좀 더 좋아져서
모델명 달라져서 나옵니다.
요즘 삼성이 먼저 출시 하니
좀 앞당겨 나온다고 초기모델은 문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LG는 가성비 아닙니다.
삼성이 진정한 가성비죠
국내제조 안하고 가격 낮춰서 들어와서
문제 생기면 무상 AS로 해결해주는 식..
가격도 LG에 비하면 뭐든지 앞자리 하나 낮습니다.
신혼혼수 돌리면 삼성은 천만원 아래로도 해주는데
LG는 기본 천만원 넘어가서.. 가성비 라고 할 수 없죠
엘지는 오브제 라인은 거의다 창원 제조 인데
삼성은 비스포크 라인도 ODM 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잘 찾아서 구매 하는건 소비자의 몫이구요
물론 LG도 오브제 안붙어 있는
저렴한 가격대 라인 가면 중국 아님 베트남 생산 입니다.
가격 있고 비싸면 국내 제작 이구요
이것도 비싸다고 생각하심 중국산 가야죠
엘지 뿐만 아니라 삼성, 현대, 기아 제품은 항상 그리고 최소한 1년은 묵혔다가 삽니다.
최신 제품에 관심이 덜하고 기본 용도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as 없는게 최고더라구요.
신형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체형은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또한 언급하신 패킹이 고무라 먼지에 취약한 부분이 클거 같네요.
저는 히트펌프 초기 모델 나올때 LG, 삼성 고민하다가 가격차이 때문에 삼성 골랐는데요 (LG는 거의 100만원, 삼성은 70만원 정도) 6~7년째 쓰고 있는데 삼성제품도 한번도 고장 안나고 쓸만합니다. 오히려 LG초기 모델이 콘센서 자동세척에 문제 있어서 리콜하고 불만이 많았지요.
요즘 세탁기, 건조기 상향 평준화 되서 그다지 차이가 안나는 것 같습니다. 원조 프리미엄 가전이었던 유럽 가전회사들 중국회사들 때문에 다 망한 걸 보면 가성비 생각하면 그냥 싼거 사도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건조기 산다면 그냥 50만원짜리 미디어 건조기 살 것 같습니다.
왜 LG니 삼성이니 싸우고 있을까요
고무 패킹 부분도 깨끗합니다. A/S 도 검토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