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mingoon1218/223412110089
위의블로그에는 다소 업체에서 원하는 문장으로 해놨으나 사진을 참고 하시기 위해 보시면 도움됩니다.
실제 쓰면서 느끼는 점은 아래 다시 썼습니다.
음식물처리기는 계속해서 산다 산다 하다가 이제야 결혼한지 6년만에 사게 됐네요.
평소 즐겨보던 유튜버중에 잇섭 it 리뷰어가 있는데 음쓰 처리기를 라이브방송으로 네이버에서 판매 한다고 하길래 눈여겨 봤다가 냅다 구매했습니다.
음쓰처리기를 처음 쓰게 되면 누구나 다 안쓸때보다야 만족한다고 하는데 저도 마찬가지였고 안쓰고 뻐기시고 계신분들께(?) 꼭 구매하시라고 추천 드립니다.
추천 하는 점 딱 두가지가 나머지 부분을 휩쓸어서 두가지만 쓰겠습니다.
1. 음식물 쓰레기가 쓰레기로 느껴지지 않아요.
음식물이 물에 젖은상태에서 쌓이고 조금씩 버리기엔 노동력이 아까워 모아두고 버리게 됩니다. 많이 모으지도 않아요. 2-3일 모아두면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버리다가 살짝씩 손에 묻기도 하는 고통도 느끼게 되고요. 이걸 버리자니 매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오게 됩니다. 거주하는 거주지에 따라 음쓰의 고통이 있고 없고가 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음쓰에 대해서 굉장히 힘든 지역입니다. 음쓰통도 따로 필요하고 음쓰 스티커도 따로 필요하죠. 이제는 그럴일이 없어졌습니다.
2. 소음이 없어요.
뭐 업체에서는 19데시벨 얘기하는데 쉽게 말하자면 귀를 대고 들어야 소리가 나는구나. 작동을 하고 있구나. 라고 느껴집니다. 만졌을때 따뜻해서 작동하고 있구나 뭐 이런정도의 소음이라 잘 때 돌려도 됩니다.
디자인이 이쁘고 뭐 이런건 취향이기도 한데, 남자 입장에서 이제 음식물이 쓰레기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냥 휴지 버리듯이 넣기만 하면 끝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유부남들 꼭 구매 하십시오.
저도 쓰고 있습니다.
구매한지는 4개월 정도 된거같은데, 하루에 한번 정도 모아서 돌리고 안돌리는 날도 있어서 주6회 정도 돌린다는 가정 하에 전기세는 3천원 정도 더 나오는것 같습니다.!
이미 애기가 있어서 기본 300 kWh 이상 깔고가는데 추가로 얹혀지는 양이 부담스럽습니다.
굳이 비싼 돈 까지 써가며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야하나 싶네요
집에서 재활용 쓰레기를 다 분리하고 새척하면서
버리는것도 솔직히 짜증나는데...
처리하는데 돈드니 너님들이 좀 해라 아닌가요?
한번 정도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필터가 짧게는 2주에 한번교체 해야하고
길어도 한달쓰면 교체해야 하는데
필터값이 부담이 너무됩니다
활성탄사서 필터 뜯어서 교체도 해봤고요
지금은 그냥 필터교체없이 발코니에 내놓고 돌립니다.
필터부담은 어떠신가요?
결국 분리수거처럼 두 번 일하게 되지는 않는지...
실내에 두면 음쓰의 수분과 냄새가 결국은 다 실내에 퍼지게 될텐데 여름철에도 문제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저 제품은 아니지만 싱크대 설치형으로 분쇄 건조 시켜서 버리는 형태인데 특별히 처리 못하는 음식물종류는 없었습니다.
어짜피 말려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는거라 섬유질, 떡, 밥 종류라고 해서 특별히 안될 이유는 없을것 같아요.
내년엔 꼭 음식물처리기를 노려볼생각입니다.
음압방식으로 건조만 시키는 건데, 나오는 바람은 하수구에 연결합니다.
따라서 필터나, 지속적으로 교체해줘야 하는 건 없고, 빠짝 말라서 냄세나지 않는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기만 하네요.
당근에서 중고로 5만원 정도 주고 샀던거 같네요.
획기적인 음식물 처리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름 후기 부탁드립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티어가 음식물처리기 >= 식세기 > 로봇청소기 >>>> 세탁건조기 이렇네요.
다 일장일단이 있어서.. 언젠가 정말 편한 방식이 나오면 좋겠다 싶습니다...
음쓰는 제 담당이었는데... 편해졌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