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즘 77인치 OLED TV를 450정도 주고 구매했는데, 간단 정리를 위해 요약체로 전달 드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 가끔 전원 대기등이 꺼져 있고 전원 안켜짐.
- 플러그 뺐다 10초 이상 기다리고 꼽으면 다시 정상 동작함.(플러그 접촉 문제 아님)
- 서비스 센터 전화 예약 상담시 보증기간 1년 넘었으니 30만원 정도 비용발생 예상한다고 함
- TV가 3년만에 전원 나가서 저정도 비용 발생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하였으나 AS기사도 뭐 본사 방침이나 어쩔수 없다고..
- 뇌피셜이지만 분위기상 고질적인 문제인것 같은데 소비자한테 비용전가 아쉬움
- 힘없는 AS기사님에게 역설해봐야 소용 없으니 예약 잡아 수리하고 3일차인데 아직 문제 없음
뭔가 대기전원 회로 쪽이 망가진 것 같은데, 여태 TV 사서 전원 나가 수리비 발생한 적은 처음이네요.
대신 켤 때 플러그와 tv전원을 둘 다 켜야 하겠지만요...
사설수리가 더 저렴하더군요 특히 오래된 제품 일 수록
LG모니터 10만원 넘게 나온다는 것 사설 가니 3만원에 수리 되더군요
그냥 뭉치로 바꿀건지 부분 수리를 할건지 차이더군요
고객센터 전화 걸었더니 ... 기사 방문 후, 특별한 문제는 아닌거 같다라고 돌아 갔고
그 이후로도 간헐적으로 동일 증상이 발생합니다.
차라리 계속 그러면 수리 하겠는데, 잘 되다 .. 어쩌다 안되고를 반복하는 중입니다.
저도 보상기간 지났으니 ... 편하게 또 그러면 사설수리에 맡기려구요.
이건 뭐 재현도 어렵고... 고치려고 했더니 말씀처럼 해당 모듈에 대해 갈아보는데 보장도 못한다고 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그냥 무조건 보드교체인가 보군요
그렇게 부품 설계했나봐요
그런데 대겹 제품과 비교되는 몇가지 아쉬운게 있긴 한데 일반적으로는 잘 모르고 고품질 부분에서 확 차이가 나긴 하더라구요. 다음제품은 LG거 비싸더라도 86인치나 98인치 OLED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증상도 동일합니다 구매한지 2년 반도안됬는데 억울하네요 ㅠ
21년도 구입, 3년 지난 올해 초부터 증상 발현되었고 전원 코드 뽑고 기다리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서 결국 교체.
부품비는 14만원 정도인데 출장비 공임비 추가되어 257500 결제.
부품만 해외직구하면 18만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