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주변이 없어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최대한 기억과 기록을 기준으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어렴풋이 자연농원에 한번 놀러 간 기억이 있는데 애들 때문에
몇 십년만에 에버랜드를 놀러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전주이고 용인 에버랜드까지 대략 200키로 되더라구요
차는 출고한지 대략 2년정도 된 카니발(주행거리 25,000km) 이구요
미리 카카오T 발렛을 예약하고 4월 5일 새벽 6시반쯤 천천히 출발하였습니다
휴게소 잠깐 들리고
5일 9시20분 쯤 카카오 T 발렛 주차장에 차를 맡기고 저희 가족은 에버랜드에 들어갔습니다
이때 휴대폰 기아커넥트 어플로 알람이 9시20분 차량시동이 꺼졌으나
문이 잠기지 않았습니다 라고 알림이 왔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4월 5일 이날은 낮에만 조금 더운 정도이고 그늘진 곳과 바람이 불때마다 추위가 느껴지는
생각보다 추운 하루였습니다
마지막 공연 시작 후(오후 9시 20분쯤) 차를 미리 데워 놀 생각으로 어플로 원격시동을 4번이나 시도했는데
이제껏 한번 이상 실패한 적이 없는 원격시동이 4번이나 실패가 되더라구요
실패 사유는 차 시동을 일주일 이상 걸어두지 않거나 배터리 잔량이 낮은 경우
응답하지 않습니다 라는 멘트가 뜨면서 말이죠..
이때까지도 크게 신경을 쓰지않았습니다
그날 너무 많이 걷기도 했고 피곤했으니깐요 얼른 차에 타서 집에 가야지 라는 생각만 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오전 10시 입장후 마지막 불꽃놀이까지 마치고 9시40분정도에
카카오 발렛 대기실에 출차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였습니다
저보다 늦게 온 차량들은 모두다 출차가 되고 있는데 유독 제차만 출차가 되지않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현장에 안내 직원에게 물어보니 방전이 되서 현재 조치중이다 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원격시동이 되지않던 이유가 납득이 되면서 황당하면서 열이 받기 시작했습니다
한번도 방전된적 없고 오전에 200키로를 달려온 차가 당일날 방전이 됐다??
솔직히 전 납득은 커넝 도대체 카카오에서 차를 어찌 보관했으면 방전이 되나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뒤 시간이 조금 지나고 현장 출차하시는 제차 기사님이 뛰어오시더니
제가 방전되서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점프선으로 점프를 하고 있는데 시동이 잘 안걸리고 있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라고 하시더라구요
애들도 지쳐서 유모차에서 자고 있고 저도 너무 피곤해서 짜증은 났지만 빨리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고 또 몇 십분이 지나고 제차가 나올 생각을 안하자 저는 현장 매니저, 담당 직원을 호출했습니다
담당 직원이 곧 오시더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1. 지대가 높아 종종 방전이 일어난다
2. 자기네들이 보유하고 있는 점프선이 몇개가 있는데 그걸로 점프를 시도해도 현재 반응이없다
가 주된 포인트였습니다
저는 너무 답답한 나머지 앞서 위 배경들을 강하게 말했습니다
출고한지 얼마안되고 한번도 방전되지 않았고 아침에 200키로를 달려온 차인데
무슨 방전이 되냐? 니네가 차를 잘 보관하지 못한 탓에 방전이 일어난거 아니냐??
무슨지대이야기를 하냐? 금일 오전 온도 영상 10도인데 날씨와 지대로 인해 방전이 말이되냐 등등을요
하지만 저를 응대해주시는 현장 매니저님은 이야기를 들어주시기는 하나 계속 똑같은 이야기만
되풀이 했습니다
어쨌든 저는 다시 먼길을 가야되니 빨리 처리해달라고 하니
제 차 긴급출동 보험을 불러서 하셔야될것 같다고 말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몸도 너무 피곤했고 빨리 처리를 해야될것 같아 제차 보험을 불러
긴급출동서비스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근처에 계셔서 빨리 오실수 있었고
바로 한번에 시동이 걸렸습니다
(여기서 긴급출동 기사님도 실수하시는게 제차 보험이고 제가 차주이니 차량 상태에
대해 저한테 고지를 해줘야 맞는건데 현장에 있는 발렛직원들이랑만 쑥덕쑥덕 이야기하고는 인사한번하고
그냥 가시더구요)
저는 대기실에 있었고 차는 저멀리 주차장에 있어서 긴급출동 오는거 보고 제차로 걸어가긴 했는데
그 사이 모든게 끝나있더라구요
여튼 시간도 너무 늦었고 저희가 마지막 출차 고객이라 짐을 싣고 현장 매니저 전화번호를 서로
주고 받고 전주로 출발을 하게 됐습니다
여기서도 현장 매니저는 사건이 벌어진 경위와 제가 입은 피해에 대해 어떻게 할건지는
대답을 하지못했고 내일 출근후 매장 CCTV와 입차되고 나서 차량 상태에 대해 사진을 찍어
남겨놓으니 그걸 보고 토요일날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만 했습니다
물론 사과는 계속 했지만 그 과정도 솔직히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발렛 존을 나오니 야속하게도 자동결제 해놔서 그런지 비용 25000원은 잘 결제되더라구요
이때가 22:57분 이었습니다
대략 힌사간만에 탈출 아닌 탈출을 할수 있었습니다
전주까지 오는데 솔직히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도착하기까지 너무 힘들었고
오는 도중 차량 방전의 책임이 가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제 차 보험처리를 한것도 너무 어이없고
과정 설명 없이 따박 따박 돈은 받아가는 카카오T의 시스템에 두번 어이없었습니다
다음날 오전 10시50분쯘 에버랜드 주차팀이라는 번호로 전화가 왔고
받아보니 현장 팀장이라는 분이었습니다
자기네들은 카카오T는 아니고 도급업체라는 말을 하면서 CCTV 및 사진등을 확인해봤는데
결론적으로는 자기네들이 실수나 귀책은 없는걸로 확인됐지만
내 차 보험처리로 긴급출동 한 부분과 출차지연에 대한 보상 부분은 카카오 T에 문의해논
상태인데 주말이라 답변이 월요일이나 받을수 있다 라는 대답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이때까지도 오케이!!! 우선 기다려보자 하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린 동안 토요일은 카니발 주행은 안하고 일요일날 주행을 해보니 시동이 정상적으로
잘걸렸습니다 그래서 전 확신했죠... 우선 차에 문제는 아닌것 같다
월요일 해당 담당자한테 사진 및 증거자료를 내가 직접 받아보자라고....
드디어 어제 오후 7시06분경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에버랜드 카카오 담당자라고...
저도 월요일 근무중이라 통화를 두번에 나눠서 했고 녹취까지 다했습니다
대략 한시간을 넘게 통화했는데
넘 길어지니 요약을 해보면
1. 제 경우는 1년에 한번 일어날까 말까한 특이한 경우다
2. 카카오 T도 보험을 가입했지만 차대차 및 인명사고에 대한 보상처리만 보험처리가 가능하지
차량 방전으로 인한 보상은 할수없다
3.그리고 CCTV나 당일 근무한 직원들이 남긴 사진을 봐도 내부에 불이 켜진거든지 방전을
일으킬만한 요인은 보이지 않는다 (사진첨부)
4.그래도 고객님이 느껴쓸 불편함을 생각해서 도의적으로 책임을 지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래서 원래는 보상이 없지만 자기가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드릴수 있는 보상이
추후 에버랜드 재방문시 발렛비용을 무료로 해드리겠다
이것도 시스템에 없는 보상이라고함 (담당자분 말투나 응대는 무난 무난 했음 물론
그 과정상 서로 언쟁이 있었음 )
5. 그럼 난 그 발렛 비용 무료를 보상이라고 보상을 받으러 또 전주에서 에버랜드까지 가야되는거냐?
이게 무슨 보상이냐??
내가 살고 있는 전주 근방에서 내가 사용할수 있는 혜택을 제시해달라
7.자기가 맡고 있는 곳이 에버랜드,서울대공원,코엑스라 이곳 3군데에서는 할수 있는데 다른 지역의
발렛서비스 및 기타 카카오서비스의 혜택을 절대 불가하다!!!
이런 식으로 저에게는 하나도 와닿지 않는 보상이야기로 이야기가 평행선을 달리고
마무리 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제가 활동하는 클리앙 및 인터넷에 이러한 경험과 내용을 올려도 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제입장에선 올리는걸 말리고 싶지않으나 자기 위치상 또 직접적으로 올리라고
말 못하는 위치인것도 양해해달라고 하시고 제가 또한번 다른 보상이 있는지
알아보고 내일 연락드려도 되냐고 저에게 물어봤지만 그 보상 또한 자기가 월요일 제시한
보상과 크게는 다르지 않을거라는 애기에 그럼 됐다 그날 내가 지불한 발렛비용만
취소해라 난 그냥 최대한 객관적이게 이번 일에 대해 올리겠다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 확인해보니 어플상 금액은 0원이라고는 나오는데

카드취소 문자는 안와서 제대로 확인해봐야겠네요
***요약***
1.5일 애버랜드카카오티발렛이용
2.출차요구하니 차가 방전됨/보관부주의로 강하게 항의했으나 익일CCTV+사진 확인이 필요함 내차 보험으로 점프해서
한시간 지연 출차
3.차량 방전과 내차 긴급출동 사용, 출차지연으로 인한 보상 및 사과 요구 했으나 CCTV+사진 확인결과
카카오에 방전책임이 없다고 함 /다만 출차지연으로인해 느껴쓸 불편함에 도의적으로 책임을 느껴
보상으로 추후 에버랜드 무료 발렛권을 준다고 함
4. 말도 안되는 보상과 무쓸모 보상임을 강조했으나 더는 해줄것이 없으나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니 그때서야 다른 보상이 있는지 확인해본다고 함
하지만 그것도 무료발렛권 보다 나은 보상은 아닐거라고 함
5. 보상 거부 및 기존 발레비용만 환불 요청하고 인터넷에 개시하겠다고 함
***결론***
카카오T 어플 삭제 추후에도 사용하지 않고 대체제를 찾아 해맬듯 + 카카오 고객센터 불만족 신고!!!!!!!
(카카오 고객센터 불만족 신고도 더욱 불편하고 불만족스럽네요
채팅으로는 내용설명이 어려워 클리앙 제가 올린 게시글링크를 보내주니 사정상 열어볼순없고
내용을 캡쳐해서 보내줄순 없냐고 하네요 진짜 카카오 징글징글 합니다)
생각같아선 총 3명의 직원과 통화한 통화내역도 오픈하고 싶은데 그거까진 조금 오버인듯!!!!
참 5일날 발렛 대기실에서 근무하신 여자 직원분은 정말로 공감해주고 제차까지
와이프와 애들 유모차를 밀어주신 고마우신 분!!! 차라리 이분을 현장 팀장으로~~~~~~~~~
주차패스는 악명이 자자하니 넘어가고
시간 예약제 벤티 택시는 해외여행 출국날 맞춰서 예약 걸어놨는데 예약 시간이 지나도 안오길래 전화해보니 "차가 고장났다".. 근데 기사 목소리는 잠에서 방금 깬 목소리 "5분만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이미 예정 시간 10분이나 지나서 그냥 기사 귀책으로 취소하고 지나가는 택시 잡아서 갔습니다. 덕분에 카운터 마감직전에 겨우 도착했네요. 소름 돋는건 취소하고 기사가 계속 전화왔다는거죠
와 이거 취소 안 하셨으면 놓치셨을듯 하네요
이렇군요. 몰랐는데 앞으로 사용할 때 참고해야겠네요.
다만 방전된게 고지대라서라니.. 뭔 알프스 산맥 가셨답니까..
관리를 잘못해 발생한 부분인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하지, 아쉬운 대처인 것 같네요.
충분히 넘어가죠 그런데 무슨 지대 애기며 충분히 고려해보고 낸 보상이 전혀 쓸모없는 보상인데
이것도 없는거 해준다 이런식이니 너무 불쾌하고 열이 받습니다 ㅠㅠ 덤으로 왜 그날 차량이 방전됐는지도
여전히 의문이구요
일단 다른 대체재부터 찾고 어쩔 수 없을 때만 사용합니다.
시동끄고 뭘 했길래..;;
페리된 모델,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이 디지털키 적용 차량이 손잡이 암전류 흘러서 방전되 이슈가 있긴한데,
견우처럼님 차량은 2년동안 문제없이 타던 차라 불량은 아닌거 같고요.
사진상 식별도 안되고 그래서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처음 방전이고 혹시몰라 토요일 주행 안하고 일요일 시동걸고 주행해보니
정상적으로 잘 작동한거 보면 제너레이터 이런쪽 문제는 아닌거 같고 참 답답합니다 ㅠㅠ
에버랜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정확하게 "나는 이런 불편을 느꼈고 지금 너무 불쾌하다"라고 컴플레인 다시 날리세요.
그리고 파킹쪽 담당자(에버랜드 정직원)과 통화도 원한다고 하세요
과장급이상으로.....매니저급과 통화하세요.
제가 보기엔 협력업체가 지금 자체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데
지들 윗선인 에버랜드가 이 사실을 알면 태도가 달라집니다.
실내등 점등 과 문 덜 닫음
인포 에러
정도가 상상되고요
전 보유 차량 숫자대로 점프고 구비했네요
저 같은 경우 인포 에러 였네요
저는 궁금한것이 응대한 직원들이 잘못한 부분이 명확히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차량이 시동끄고 잠기지 않았다는 알람 온거 외에 딱히 발레직원이 뭘 잘못햇는지를 잘 이해가 안되네요.
주어진 조건에서 점프하기 위해 노력한 사항도 보이구요. 200킬로 달렸다고 방자되지 말라는 법도 없고. 1년 안된차가 방전되는경우도 있으니 2년된차가 방전이 절대 안될것이다라고 가정하시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상대방 직원입장에서 실제 자연방전 이었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생각해 봅니다.
골매님 생각도 이해합니다만 우선 차량방전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을 끈 점 그 과정에서 양해는 없었고 추후 보상 및 처리과정에 대해 명확하게 안내하지 못하고
카카오 보험은 부르지 않고 제 보험을 부르게 한 점
나름 도의적 책임이라 시스템에도 없는 보상을 준다는 게 너무 무쓸모해서 오히려 기분을 나쁘게 한점등
제가 비용을 지불하지도 않은 상태도 아니고 자동결제되서 정당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불편을 초래한점 등이 저한테는 굉장히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순정블박옵션은 보조배터리가 따라올텐데..
뭘까요. 음..
어 그리고 시동꺼지고 문 제대로 닫혀도 안잠그는경우가 있긴한데,
그때.. 뭔가 문제될만한 건덕지가 없긴 하거든요. 문이닫혀있으니 실내등이 켜질일도 없고.
타이밍 좋게 이날이라 당혹스럽네요 아직도 원인은 잘 모르겠고 ㅠㅠ
20년된 중고 똥차도 장거리 주행하고 방전된 경험이 없어서 당황스럽네요 / 여튼 장거리 후 방전 경험은
겪어보긴 했네요^^
예약기사 전화로 전화 걸어도 안받고 시간이 급해서 그냥 주위 검색했더니 마침 차량이 있어서 겨우겨우 그거 타고 왔습니다
기사는 사과전화는 커녕 연락도 안왔고
고객센터는 뭐 징계를 하겠다는둥 시덥잖은 소리만 하고 무슨 쓸모도 없는 쿠폰하나 준다가 끝이구요
저는 급할때엔 카카오T 예약서비스 절대 안믿습니다
나중에 혹시 모르니 기억했다가 캠핑갈때 한번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보면 사이드가 접힌걸로 보면 발레측에서 잠근것 같네요
하드웨어 적으로는 세 가지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1. 배터리 수명이 빨리 도래했을 가능성
2. 알터네이터의 동작이 비정상일 가능성
3. 배터리까지의 라인에 접촉 문제가 있을 가능성
원인이 1이면 조만간 다시 격으실 것이고 2,3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냥 타이밍이 안좋았던 것 같습니다.
배터리 혹은 알터네이터 문제를 발생시켰을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주차관리업체나 차량제조사에 법적인 책임은 없을겁니다.
차가 잠기지 않으면서 실내등이 켜져 있던게 원인이인거 같기는 한데
확인이 안되시니 답답하시겠습니다.
무엇보다 원인이 무언지 궁금하긴 하네요.
저도 애들이랑 에버랜드 갈 때 고민해본 서비스인데 참고하겠습니다.
카카오가 외부협력업체라 에버랜드 직영서비스 기대하시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안됩니다..ㅠㅠ
보상관련은 031-320-5000인가 손님상담실로 불만vos건의해서 프로님 연결해달라고 해보셔서 건의하시면 아마 해결은 카카오에서 해준것보단 잘 되지않을까싶어요.
정말이해가 안가는건 차주를 두고 왜..? 카카오발랫 직원이랑 얘기를 하시는 보험기사님이 저는 좀 이해가 안가는군요...이것도 보험측에 건의는 해보세요..
+ 다음번엔 에버랜드를 가시게된다면, 주변 지인들이 간다고 하신다면 조오금은 불편하시더라도 1주차장 무료주차장에 주차하라고 하셔요ㅠㅠ
셔틀버스도 간격 5분간격으로 배차 짧고 엄청 멀지도 않습니다. 2-3분 정도 버스타고 걸립니다.
이번에도 그랫다면 다음번에도 분명 그럴지도 모를텐데 차량 문제 원인파악 해서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