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잘 모르는 사람인데,
애플 클래식의 오늘의 클래식을 자주 이용하게 됩니다.
애플 클래식으로 클래식 접근성이 좋아졌다고 느낌니다.
2가지 이유인 것 같습니다.
1. 짧은 곡
2. 한글 이름.
애플 클래식의 "오늘의 클래식"에 선별된 곡들은 일반 대중 음악처럼 비교적 짧고, 이름이 한글로 쉽게 되어서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짧은 곡.
저는 클래식 초보라서 길면 지루함을 느끼더라구요.
쉬운 한글 곡제목
곡 제목이 너무 길고, 뭔 말인지 읽지도 못하겠고, 무슨 뜻인지도 모를 곡 제목보다는 한글로 된 곡제목이 선명하고 좋네요.
앗 죄송요. ㅎㅎ. 제목 수정합니다
어릴때 친구 집에서 만져본 애플 클래식 컴퓨터가 생각나네요. ㅎㅎ
(애플 뮤직 사용자입니다..^^;)
아니면, 재생 중인 아이폰을 홈팟 위에 가까이 가져가면 자동으로 아이폰에 재생 중인 음악이 홈팟에서 재생됩니다.
비슷한 명령어를 많이 해봤지만 랜덤으로 클래식만 틀어주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검색해 보니 이렇게 해 보라고 하는데 한 번 시도해 보시요. :)
https://discussions.apple.com/thread/254749168?sortBy=best
홈팟 + 미국 계정 + 영어 환경 쓰는 1인입니다.
애플 뮤직 클래시컬은 맥앱이 없어서 잘 안 쓰는데, 이참에 살펴 보니 '오늘의 클래식' 같은 건 없네요.
대안으로 '공간 오디오' 플레이리스트를 추천합니다. 돌비 애트모스 지원하는 음원만 큐레이션하는 플레이리스트인데 꽤 훌륭합니다.
명령어: "시리, 플레이 스페이셜 오디오, 클래시컬" (또는, "플레이 클래시컬 인 스페이셜 오디오")
네 맞습니다 아이폰등을 거치지 않고 음성만으로 재생하려 하는거죠.
“Apple Music Classical” 한 번 외쳐봐야 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오 ..이것도 꼭 참조해놨다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