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5일에 수령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단점을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 24bit/96hz 스냅드래곤 사운드 지원 (지금은 단종된 Nura 블루투스 동글로 아이폰과 사용중 / 생활반경 내 약 85프로 안정성?)
- 쓸만한 노캔 (MTW3의 노캔은 없느니만 못했었네요 ㄷㄷ/모멘텀4는 헤드폰인데도 차음성이 떨어짐/에어팟프로는 여전히 최고)
- Plug&Wireless 지원 (케이블 연결로 블투 지원하지 않는 단말 등에 연결해서 감상 가능, PC연결시 마이크도 지원)
- 통화성능 준수 (에이닷으로 녹음된 셀프 음성을 들어보니 깔끔하네요)
- 멀티페어링 및 UV 나노 살균 등 부가기능 충실
단점
- 무광 유닛에 전작보다 줄어든 크기로 인해서 유닛을 잡을때 상당히 불안함 (착용 후에는 문제 없습니다)
- 노캔 사용시 급감하는 사용시간 (노캔 off 시 9시간에서 노캔 on 5시간으로 무려 4시간이 사라집니다)
- 연결 안정성이 떨어질때 베이스가 찣어지거나 터지거나 혹은 공간감이 확 줄어듭니다 (단순 끊김이 아니니 버그 같기도 하구요)
- 기본 이어팁이 너무 얇고 벗을때 자주 뒤집힘, 서드파티 이어팁을 씌울 수는 있으나 완벽하진 않음 (음감에는 지장 X)
- 팀즈로 미팅할 시에 약간의 잡음이 깔리는 현상이 있음 (음감/전화통화시에는 없음)
- 볼륨조절이 디바이스랑 이어폰 유닛이랑 따로 되는 현상이 좀 있습니다 (아이폰 볼륨 맥스인데 들리는건 작음)
개인적으론 에어팟 프로보다 훨씬 자주 쓰고 있습니다 톤프리 제품에 대해서 그동안 전혀 관심이 없다가
스냅드래곤 사운드 지원 리시버에 노캔도 되니 한 번 호기심에 사봤는데 산 금액 대비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PS. 0DB님 리뷰 보고 베이스 부스트로 쭉 음감 중인데 나고 처음 베이스 부스트로 음질이 나아지는 경험을 해봅니다 ㅋㅋ
데논 펄프로랑 누라 사용중인데, 누라연결을 거의 안해서....이동중에는 불편하더라구요....분실할까봐...ㅎㅎ
소리는 더크게 들리는데요
블루투스 연결로 나오지않고 이어폰연결한것처럼 나와서
노이즈 캔슬링 기능. 음장효과를 사용할수없더라고요
usb c케이블로 연결했을때 캡쳐화면입니다
연결된 기기가 없다고 나옵니다
미디어 출력장치 화면입니다
멀티페어링 켰더니
블루투쓰 연결한것으로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멀티페어링으로 연결되어서인지..
0db 유튜브 설명과는 다르게..
코덱이 aptx 어댑티브로 연결된것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1년 쯤 사용하면 배터리가 맛이 갑니다.
12개월 차에 배터리 타임 재어 보시고 서비스 받으시 길 추천드립니다.
톤프리는 수리가 없고 교체 뿐이라 보증기간 1년 지나면 문제 발생 시 버려야 해요.
sbc와 aac만 코덱지원하네요
바로 직전모델인 t90q는 일반 aptX는 지원안한다고 써놨더군요(q&a에요)
당시 기준으로 통품이 버즈보다 나아서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