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사진을 찍고 나면.. '이렇게 보여야 하는건가?' 하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내 눈엔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 사진이 더 멋지달까.


3d 로 제 얼굴형과 안경테의 피팅 파라미터를 추출해서 정밀한 렌즈를 만듭니다.

결론
사진 취미가 생긴 이후 멋진 사진을 찍고 나면.. 세상이 '이렇게 보여야 하는건가?' 하는 느낌으로 방문.
검사 결과 브리핑: 아주 상세히 눈의 문제점 파악, 눈 건강 수준 및 예측 설명
3D 피팅: VISUFIT 1000 사용, 동공/머리 자세 고려한 렌즈 피팅
- 내 안경과 내 눈동자 거리에 따라 렌즈도 달라져야하구요
- 안경의 모양 때문에 각도가 틀어져 있다면 렌즈도 수정되어야 할 겁니다.
- 게다가 안경을 쓰는 습관 때문에 정확히 동공의 위치와 렌즈의 중심부가 맞도록 렌즈를 깎아야 할 테구요.
렌즈 선택: 자이스 클리어뷰 렌즈 VP367 (90만원)
- 우수 시야 범위가 다른 렌즈에 비해 3-4배
렌즈 수령 및 후기
- 교정시력 향상, 세상의 해상도 증가, 원거리 초점 개선, 교정시력 1.0~1.2!! 개인화된 서비스를 통한 렌즈 결과물에 대한 엄청난 만족감
결론만 보심 되지만, 상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주저리주저리 남겨봤습니다.
이렇게 발음됩니다. 공식 홈페이지 표기도 "자이스"입니다.
https://www.zeiss.co.kr/corporate/home.html
https://namu.wiki/w/자이스#s-2
(렌즈 상품명 + 인디비주얼)
문제는 며칠 지나니 이미 뇌이징이 완료가 돼서 이게 디폴트값이 돼버린 거죠.
어쩌다가 예전안경을 써보면 너프된게 체감되긴 합니다
콧받침이 휜다거나하는 틀어질이유야 엄청 많자나요
특히나 애기라도있다면 애기가 와서 안경을 만진다던지 박치기를 한다던지...
바로틀어질꺼같은데...
테는 뭐쓰시는지 여쭤봐도 될가요?
몇년을 썼는데 as 보냈더니 새거로 보내주는....
지금 니콘 다중 초점 렌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력이 심하게 나쁜 것은 아닌데 근시 + 노안 + 난시의 콜라보)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점차로 나빠지고 있어서 검사를 한번 받아봐야 하나 싶기도 해서요.
저도 근시 난시 콜라보로 마땅한 솔루션 못찾다가 제대로 고쳤습니다 ㅜㅜ
독일본사가면 할아버지들이 열심히 렌즈깎고 있는데
방망이 깎는 노인 생각난다고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