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래글 보고 써보고 싶었어요 ㅎ
아, 그리고 구글은 샌드박싱이란게 있습니다 신규도메인은 수개월간 트래픽이 안나올수 있어요 신뢰성을 보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이미 수악이 나는 티스토리에서 옮기려거든 한동안 새글로 병행하면서 트래픽봐가며 천천히 옮기는거 추천합니다
갑자기 아래글 보고 써보고 싶었어요 ㅎ
아, 그리고 구글은 샌드박싱이란게 있습니다 신규도메인은 수개월간 트래픽이 안나올수 있어요 신뢰성을 보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이미 수악이 나는 티스토리에서 옮기려거든 한동안 새글로 병행하면서 트래픽봐가며 천천히 옮기는거 추천합니다
홍콩 걸그룹도 그리 유명한 팀은 아니였는데,그렇게 몰려오는거 보니, 방문자 노릴려면 영어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 대륙이네요! 중국어를 배울까요?!! ㅎㅎ
현실은 수단이 돈이 되는게 아니라 자신(개인)이 돈을 만들 줄 아는 거죠 ㅎㅎㅎ 인내하며 성장하는거죠
개발자가 아니라서 워프 배우는데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티스토리 통해서 배운것도 배운것이기에 워프도 계속 배울 것 같습니다. 배워가면서 하는것도 재미있는데, 문제는 시간이네요. 아무래도 오래 걸리니까...
종종 문의좀 드려도 될까요? ^^;; ㅎㅎ
감사드립니다.
도메인은 버릴 수 없어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티스토리 개악되면서 워프로 갈아탈까 고민했는데 제가 하기에는 버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구글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사용성 측면에서는 티스토리가 압도적이네요.
티스토리를 버리기도 아깝고 새롭게 다른 것을 하기에도 힘들고 애매한 상황이에요.
뭔가가 중간이 필요한 것같은데 전 그걸 가입형 워드프레스나 Wix로 보고 있긴해요.
네이버 블로그로 계속 가야할 지, 아니면 티스토리나, 구글블로그? 어떤것으로 전환을 해야 나중에 잘했다는 결정이 될런지요? 프로그램 이쪽은 전무합니다.. 티스토리는 일상소소한 이야기 정도로만 예전에 잠시 포스팅 했었던 정도 입니다.
어차피 가야할 방향이 있다면 말씀하신대로 새 글을 병행하면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저야 프로그래밍하고 서버관리하는 입장에서 워프가 최고죠. 근데 그걸 학습하고 운영하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다가 블로거가 그거하다간 저처럼 블로그 글쓰는 시간보다 그거 하고 있는 때가 많아요.
자기의 목적과 어떤 미래를 그리는지 그 열정을 얼마나 쏟을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제경우는 뭐 차후 블로그내용으로 모바일앱으로 만들계획도 있었고 그러기위해 모든걸 콘트롤가능한 워프가 좋고 그런거죠.
티스토리의 경우 지금은 자기네광고도 넣으니까 안그럴지 모르겠는데 예전엔 여러사건이 있었고 가장 대표적인게 트래픽 많이 나오면 블로그를 자른다는 거예요. 혹은 이미지를 안나오게 하든가요. 검색해서 들어간 티스토리 블로그들중에 이미지대신 곰탱이 그림으로 대체된거 한번씩 보셨으려나 모르겠네요.
과거, 레진코믹스 창업자가 티스토리블로그 하던 시절에 엄청유명했는데 애니메이션 관련 블로그를 티스토리에서 했었는데 트래픽많이 나오다보니 티스트로리가 다 짤랐습니다. 그걸계기로 레진코믹스를 차린건진 몰라도 말이죠.
심의에 부적합다고 글을 짜르기도하고요. 무료 블로그 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자의 그런 불합리한 점도 있어요.
네이버는 네이버 트래픽이 많은데 이게 초반에는 그래도 다른데보다 높아도 천장이 낮은 형국이라고 생각해요.
보통 구글은 최신글에 정성 글이면 인정되면서 검색상위에 점차 오르는데 네이버는 한번점령한 검색순위가 잘 변하지 않는 느낌이에요. 선점한자는 많이 받는거고 아닌자는 밀리는거죠.
그래도 체험단이나 쿠팡 제휴 같은 단순 애드포스트(애드센스) 광고 외 적 다른수단으로는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나 워프 블로거도 네이버를 병행하는 경우도 있어요. 거기로 들어오는 방문자를 본문에서 티스토리쪽으로 유도하는 거죠. 저도 네이버에 View이며 Post였나요 그쪽에서 트래픽 유입 재미를 보곤했습니다.
요새 티스토리는 카카오 자기네 광고를 상단에 넣어버린뒤로 블로거들의 수익이 확 줄었다고는 하네요.
쓴이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목적, 그걸 이루지 못했을때를 생각해보고 시작하는게 좋겟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