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 타지에 사는 친척들과도 공유를 하고 있는데
저희 집 티비가 제외 가구로 지정되어 있더군요;
가족에게 넷플릭스가 안된다고 전화가 와서 바로 인증 절차를 거치니 단 1분 만에 해결이 되긴 했습니다.
티비에서 메일 발송을 통해 메일에서 디바이스 확정을 누르면 끝입니다.
한 가구를 기준으로 하기에 스마트폰 태블릿 등 타 기기는 제한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한 집 내에 티비가 여러대여도 해당 가구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네트워크로 한 집임을 구분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 -
https://help.netflix.com/ko/node/128339
기본적으로 티비를 주소로 판정하는 거 같더군요.
그래서 파티원 4명이 전부 모바일 혹은 PC로 보면 괜찮다고 한 거 같습니다.
미러링도 괜찮다고 봤습니다.
다만 크롬캐스트는 TV와 동일하다고 봤습니다.
다만 누구 하나라도 TV로 본다면.. 좀 피곤해지더군요.
또한 제가 틀린 정보를 얻었을 수도 있으니 계속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유튜버 설명 보니 어차피 기존 2프로필까지가 기존 4명 요금제로 바뀌는거 같던데요.
1명당 5~6000원 추가해야 하는거 같고요.
문제가 되는건 같은 프로필에서 동시접속 같은거 할때 인거 같고 TV 같은거 이용할때 같습니다.
정확히 어떤 방식인지 명확히 공지해 주면 좋겠네요.
모르는 사람과 공유라면 모르겠지만 가족끼리면 주기적으로 인증만 눌러주면 되니까요.
단, 저걸 매번한다면 가입자 증가가 아니라 가입자 퇴출을 불러 오겠죠.
모두 로그아웃 시키고 집 티비 한대만 사용가능한듯하네요
폰이나 웹브라우저는 상관없는듯 합니다
이미 공지는 때린거같지만
SK인터넷으로 연결된 삼탠바이미의 넷플릭스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다른 2 가구로 인식되는 걸까요?
아직은 다른 연락은 없네요 ㄷ
다만, 지금까지의 폭발적인 보급은 바로 저 계정 나눔이 가능했었기 때문이었다는거죠.
차라리 서브계정 수를 대폭 줄이고 비용을 낮춰주는게 더 효과적인 정책이라고 봅니다만, 사실 넷플릭스의 대항마가 없다시피하다는게 문제겠지요.
지금은 TV나 셋탑을 통한 이용만 막는건데
말씀대로 모바일이나 태블릿으로 보거나 PC웹브라우저로 보는것까지 막는다면
탈퇴유저 수 더 늘거 같은데요.
그럼 이제부턴 5,000원이 추가 과금되는 건가요?
저는 저 과정이, 다른 사람을 추가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사용하는 것이 맞다는 확인으로 생각해서 추가과금 되는 게 아니라고 여겼었거든요.
본가 TV들이니 추가과금 되더라도 상관은 없지만요.
+본가에는 별도의 계정 생성해서 접속 권한을 드리는 거고
별도 계정(본가 TV, 미박스 1대)에서 본가 TV 또는 미박스 간의 동시 접속은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안본지 6개월이상되었는데.. 일단 저거 걸려서 번거로워지면 저는 그냥 해지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