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시즌5가 시작한지 1달이 다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99를 찍었습니다..
이번 시즌은 역대급으로 인원수가 줄어들었음을 체감할 수 있었네요..
역시 디아블로4 때문일까요?
3번째 후기는 지난 시즌에 적었어야 했는데..
중간에 97을 찍고 접었다가 시즌말에 99를 찍어서 후기로 남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99를 찍기는 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추석 명절과 겹쳐서.. 처가 본가를 오가느라 초반에는 전혀 할 수 없었습니다...
틈틈히 레벨업을 하긴 했는데..
시즌 첫날 헬입성 같은 것은 무리였네요..
시즌 시작하고 4일째 되던날 헬 입성을 했습니다..
이때문에 다른 시즌에 비해 스타트가 많이 늦었네요..
지난주 일요일 새벽..
탈라샤 무덤을 마지막 테러존으로 해서 99를 찍었습니다..

등수는 100위 안을 목표로 했지만.. 역시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네요 ㅜㅜ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108등으로 아주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역시 혼자는 어렵습니다.. ^^;;
디아2는 같이 해야 제맛이죠..
이번 시즌은 클리앙 디아당 회원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서로 도움을 드리고 받았기 때문에 보다 99를 빨리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도 초반에는 탈셋으로 오브+블리 스킬을 주력으로 95까지 찍었습니다..
96부터는 카생을 돌 수 없기에.. 테러존을 주력으로 하고 나머지는 바알런을 해야 해서..
사신 소서로 세팅해서 돌았습니다..
시즌 시작하고 딱 3주하고 이틀만에 99를 찍을 수 있었네요..
정말 잠자는 시간과 일하는 시간을 빼면 디아2에 올인했습니다..
물론 혼자 하긴 했지만.. 1계정 솔플은 아닙니다..
7계정을 이용한 솔플로 인한 독점 경험치 덕분에 99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테러존으로 더더욱 빨리 찍을 수 있었네요..
이번 시즌은 다른 시즌과는 다르게..
테러존에 따른 집중과 휴식을 구분해서 진행했습니다..
레벨업을 할때는 확실히,, 휴식시간에는 템거래 및 템나눔 등..
클리앙 디아당 회원님들과 같이 할 수 있어서 더더욱 즐거운 시즌이었네요..
이렇게 시즌 만렙을 찍고,, 지금은 소소하게 템파밍과 거래를 하고 시즌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배틀필드 2042도 새시즌이 시작해서 많이는 못합니다~~
결론,, 혼자서도 99 찍고 순위권에 올렸습니다... ^^;;
디아2레저렉션을 혼자 하시면 재미가 반감입니다..
클리앙 디아당에 오셔서 같이 즐기셨으면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diaCLIEN
https://open.kakao.com/o/gr551kCd
-블루-
혼자하면 빡세고 지루하고
팀플하면 다들 알아서 버스 태워버리니 재미가 반감합니다.
같이 진행하시는 팀은 가뭄에 콩나듯해서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아이템도 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 판단도 잘 안되서 창고 넣고 오고 하면 카생 쳐돈다고 욕만 먹습니다.
디아는 어렵습니다. ㅜㅜ
경험치 나눠 갖는 만큼 레벨업이 느려서요..
위에 링크에 있는 톡방으로 오시면 이래 저래 혼자 하시는 것 보다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르는 것은 자유롭게 물어보실 수도 있고요..
물론 저는 하고 있습니다만....ㅋㅋㅋ
역대급으로 고급룬이고 템이고 안나오는 시즌이네요...;;
처음으로 다뎀도 못먹어본 시즌이 되었네요.. ㅜㅜ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디2린이 질문하고자 손들어 봅니다.
96부터는 바알런만 주구장창 해야 하는데, 테러존의 등장으로 선택지가 늘어난 것이죠..
그래도 같이 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즐겁게 할 수 있었네요..
다음시즌엔 100위권으로 진출!
다음시즌은 8계정으로 100위권 내 진입을 노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