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퍼스 포케는 양재천 카페 거리쪽에 위치하고 있고, 양재역이나 양재시민의 숲 역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최근들어 포케라는 것을 먹어보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조금 비싼 비빔밥 느낌으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포케라는게 저런 의미였군요.
사실 뭔지도 모르고 먹기 시작했었습니다.
2~3개 주문해보니, 비빔밥 같은거네 (비지도 학습..?) 식으로 분류화가 되었다랄까요.
내부는 깔끔합니다.
또한 이름이 서퍼스 포케인데, 인테리어 역시 서핑 관련으로 깔맞춤했더군요.
2시 조금 넘어서 갔더니 저 밖에 없었습니다.
촛점이 새우쪽에 맞춰져서, 전체적으로는 흐릿한 사진이긴 합니다만...
2시 조금 넘어 갔음에도 일단 아메리카노를 공짜로 주시더라구요.
제가 주문한 것은 쉬림프 & 아스파라거스 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는 거 같은데, 사실 키오스크가 있는지도 몰랐고, 아무도 없었는지라..
주인분에게 직접 주문했었네요.
나중에 제가 먹고 있을 때, 다른 분들이 오셨고, 그 때 주인분이 키오스크로 주문해주세요 라는 말을 해서 키오스크가 있는줄 알았지 말입니다.
커피 자체는 따로 주문한다면 4천원이라는데, 그 정도 수준의 퀄리티는 아닙니다.
그냥 일반적인 무난한 아메리카노 느낌이였네요.
커피 세트 효과로 괜찮은 인식이 있습니다만, 커피가 없었으면.. 조금 비싼 감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괜찮았긴한데 좀 비싸서...
포케가 다들 비싸긴 한거 같아요
그리고 이집 옆집 쌀국수집 영업시간이 짧은데 맛있습니다 ㅋㅋ
브랜드는 기억이 안나는데, 코리안 포케 고추장 소스에 먹는데 최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