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 가서 장을 보다가 어제 유튭에서 선전을 하는 것을 보고 궁금해진 믹스커피를 사왔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어마무시하게 사야되기에, 또 단거라 금방 질질것 같기도 해서
일단 함 먹어보고 결정하자는 생각에 가장 적은 포장인 20개짜리(4,850원)를 샀습니다.
결론적으로 맛있습니다.
카페에서 파는 카페라떼 류의 그것과 충분히 비교할만한 맛을 냅니다.
하지만 나의 뱃살과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개인적 특성상 가끔 먹으면 너무도 좋겠지만
상시 복용은 좀 무리가 있어 대용량은 사지 않을 생각입니다.

저거 마신 이후로 노란 스틱은 더이상 못마시게 되었어요. ㅠ.ㅠ
저 170개 들이 한 박스 2만원 정도 하더군요..
노란스틱보다 양도 많아서 노란거 두개 먹을때 얘는 하나만 먹어도 충분하더라구요
대신 단맛도 더 해서.. 가끔 먹으면 괜찮을것 같아요
가끔 달달한게 땡기니깐요
저 커피믹스가 뱃살을 만들어내는 주범입니다. 진짜 열량이 높아요...
조심하세요~
캠핑 갔을때라든지...그럴때 원조? 노랑이는 안 마시고 저것만 마십니다 ㅎㅎ
(노랑이 고급 버전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 부서도 요놈으로 대체하고 싶지만 아직 노랑이 400개짜리가 쫌 남아서... ^^;;;
그남아 다행으로 블랙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블랙도 끊다보면 속에서 안받는 몸이 되죠. 그리고 더 건강해 지실겁니다.
헐 사진 같은거 찍어 놓으셨어요?
가성비 화이트 골드 많이 이용해 주세요 ㅠㅠ
우유 살짝을 얼마나 타야 하며
살짝 타고 나서 남은 우유는 강제로 다 마셔야 겠군요.
우리 집은 아이 때문에 우유한병은 무조건 항상 냉장고안에 있어요.
스위트 카누에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단맛이 나는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첨가하여 먹고 있네요~
스위트 카누에 설탕이 이미 함유 된거 아닌가요?
쿠팡에 스위트 카누 검색하면 100개에 20개 추가증정인 제품이 눈에 띄던데(G당 가격기준)
카누 콜롬비아 다크 로스트 스위트 아메리카노
이거 맞나요? 아 물론 동일선상의 제품 중에 마일드 로스트도 있네요.
자일로스 슈거인지 갈색설탕인지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처럼 동급으로 봐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자세히 보니 설탕을 아예 배제 시켰다는게 아니라
단맛이 땡길때 스위트 카누에 있는 갈색설탕 함량 정도는 어쩔 수 없고
좀 더 단맛을 내시기 위해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첨가하셨다는 의미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