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짧게 느낌을 써보자면
일단 첫 인상은 매우 좋아보였습니다. 마감도 깔끔하고
유광 무광처리도 잘 되어있어 그렇게 싼티도 나지도 않습니다.(15만원이 싼티가 난다면 문제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사이즈와..무게가......특히 무게는...정말 놀랍네요
이정도의 무게에 메인보드 cpu 램 ssd 기타등등이 다 들어가있다는게..
미니PC 좋아하는 사람으로도 발전속도가 어마어마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첫인상을 좋게 시작하고 몇시간 사용하자자 마자 드는 생각!!!
생각보다는...실 체감 되는 성능이 좋지 못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떤 분이..예전 아톰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했는데..
딱 그말이 맞는거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아톰 정말 안좋아 합니다..ㅠ)
기존에 쓰던 PC 레노버 7300T 인데...
CPU 스펙 두개 비교해보고 벤치마크 점수도 확인했을때는
둘다 별차이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전력 차이...가...
6W vs 60W는 과부하 걸리는 작업에서 차이가 많이 나네요
특히 쓰로틀링 걸리면 n100이 버벅입니다.
(6W라고 하지만 스마트 플러그 전력량을 체크 해보니 8w~16w까지 갑니다.)
싱글 작업...프로그램 하나만 켤때는 둘다 차이가 없지만...
몇개의 작업을 동시에 해버리면..n100의 경우에는 매우 답답합니다.
이정도의 스펙..이정도의 사이즈. 이정도의 가격에 무얼 바라느냐
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도 하지만.....그래도 아쉬운건 아쉽네요..
생각보다 후회가 되서...방출하고 싶지만..1년동안 귀속템이기 떄문에
좀더 써보고 사용처를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요약>
장점
1. 마감 좋음,
2. 무게 가볍고, 사이즈 작아서 짱박아 놓고 쓰기 좋음
3. 이 스펙에 이 가격에 이 윈도우를???
4. 저전력 전성비는 매우 우수하다고 생각함
단점
1. 멀티작업으로 쓰로틀링 걸리면 아톰 생각남
2. 윈도우 11 정품이라는데 트윅되어있는게 의심스러움
윈도우 10설치하게되면 정품 인증된다는 글이 보였는데 선구자님들이 해본결과
정품인증은 되나 드라이버 잡히는게 있다고 함.
<결론>
가격적으로 분명히 메리트가 있으나 일반 사용자들에게 애매함
물론 단순작업으로 nas나 ha올린다고 생각하면 이 만한 가성비 pc도 없다고 생각
글쓴이도 부담스러운데 읽는분은 얼마나 부담스러울까요....원본을 줄여야되나요..ㅠ
저도 사용하기전에 발열 관련 이슈 글을 읽고 체크를 해봤는데.
멀티 작업(크롬,youtube 8k, 마메)해봤는데 뜨겁다....라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열은 난다....정도 였던거 같아요.....(기존 미니 PC이용자 감안)
저도 뜨거운 바람 같은게 별로 없어서 발열문제가 없는 줄 알았어요.
근데 모니터링해보면 온도가... 그냥 팬이 쓰레기인것 같습니다..
네.. 그걸로 했습니다.
공통된 의견은..
기본상태에서 열어보면 써멀은 거의 대부분 굳어있다..
근데 팬에다 써멀 도포를 새로하나 안하나 뭐 차이가 없다.. 이거더라고요.
실제로도 그랬습니다.
아,...써멀 재도포했다는 글도 읽었떤거 같은데..
진짜 팬이 쓰레기인가보네요
(비링크를 많이 구매하나 싶어서 구매했는데 다른걸 샀어야 했나..ㅠ)
윈도우 에어로 효과 버벅이는거 보고 이건..내가 쓸 물건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발열이 좀 있네요
조금만 더 보태서 5600H 정도를 샀으면 훨씬 만족스러우셨을것 같네요
이돈X..인가요.......역시 5600H를 샀어야...아니면 5600u라도....ㅠㅠ
그러게요.
5600h로 오시지 그러셨어요.
중고로 방출 후 오세요.
좋아요.
윈도우에서 전원관리에서 최대99%로 제한을 걸고
문명6를 돌렸는데, 소음도 간간히 올라오고 뜨거워지지만
다운되거나 하지는 않더군요.
사고 싶은거 샀고!! 알고 싶은거 알았으니 만족합니다(?)
저도 세컨컴으로 N100을 고민했으나 5800H로 최종선택하여 와서 쓰고 있는데 상당히 만족 중입니다. 다만 저의 용도는 세컨컴이고 아는 동생은 TV뒤에 달아 고화질 미드감상 and 유툽용도로 N100을 샀는데 너무나 만족하게 사용하더군요
기대가 높았떤것도 있긴 한데...정말 CPu 사양대비 별로라는 느낌을 받아서..
유투브나 간단한 문서작업 하는데는 충분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 프로세서 주파수 설정을 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더라구요..
진짜 애플이 대단....
아무도 구매하지 않아서 여러 번 가격인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5650GE 사용 중인데 아직까지 별다른 문제는 없네요? (조용하고, 전기 쪼금 먹고....)
그 당시 모공 회원중고 장터에 (신현빈님 친인척이라고 하신 분) hp 5600G 올린거 (상당히 싸게 올리신)
구매하려고 했더니 2~3일 후에 거래완료 더라고요....
저정도 크기의 미니PC는 CPU 최대성능을 1분이상 연속으로 뽑아줄거란 기대는 애초에 안하고 사야 하는거 같아요...
개인 FTP서버와 유튜브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전기세도 오르기도 해서, 저전력 사무용PC나 유튜브머신으로 딱 적당하고
게임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겨우 돌아가더군요.
그리고 노트북 하드 정도는 추가할수 있어서 본체크기 대비 확장성은 괜찮아서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발열이 상당해서 저도 뜯어서 튜닝 좀 해야하나 싶었는데 댓글이 많은 도움 됐습니다.
저는 듀얼 모니터 물려서 캡스 프로그램 돌려서
CCTV 화면 두대 띄워놓는데, 용도상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프로그램 두대 계속 돌리다보면 간혹 하나 꺼지긴 합니다만...)
우선 저렴하고, 작아서 눈에 안보이게 숨기는 것도 가능하고, 전력도 적게 먹으니까요.
설정하면서 OLED TV에 잠시 연결해서 해봤는데,
스트리밍 돌리는 용도로도 좋아보입니다.
Asrock x300 같은 것들이죠.
이 모델을 89만원에 샀었네요. 지금은 단종된듯... 램이랑 하드는 제가 남는게 있어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램도 딸5이고, cpu 소비전력이 높은모델이라 어댑터도 큽니다. 그냥 일반 sff급 데스크탑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할정도로 빠릅니다
기존 시즈 모드로 사용하던 젠북 12500h 당근에 내놨습니다;;
윈도우 효과 버벅이는거 보고 설치할 생각도 못해봤는데...
분명 제 설정이 꼬인게 분명합니다.. 다른분들은 이렇게 만족하신다니...
이번에 젤 맘에 들었던 파이어뱃 s1이 16기가 512가 118달러에.. 가장 싼 녀석이 68달러 까지.. 풀렸는데.. 몇번이나 결제 했다 취소 했다 하다가. 마지막까지 채트리? t9 랑 비링크 s12랑 고민 하다가.. 다 취소하고
파이어백 mn56 5600h 16/512로 24만원대에 구매 했습니다. (네이버페이로 주문했을때 관세까지 같이 계산 한 듯 싶어요)
사고 나서도 발송 되자 마자.. 아.. 취소하고 7735나 그 상위로 갈껄.. 싶다가도.. 또 가성비로 n100이나 살껄.. 오ㅓ러고 있네요.
지금도 n100 후기 구글서 검색하다 들어 왔으니.. ㅎㅎㅎ
파이어뱃 mn56 5600h가.. 채트리나 뭐.. 다 genmachine 제품 케이스 갈이 한걸로 의심되네요..
(겉 외관 케이스 빼고 뚜껑 따면 모두 동일 하다는..)
물건 오면 일단 메몰이나 시금치로 16기가 추가 하고.
ssd 2242나 하나 사서 마이그레이션 시켜서 메인 ssd로 삼고 윈도우 키 빼 내고 그 키로 클린설치하고.... 중국 묻지마 ssd 512는 스왑용으로 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