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질이 좋아졌다길래 호기심에 하나 또 구입해봤습니다. QCY는 원래 그렇게 사는거잖아요;;;
지금 출퇴근 주력은 1000xm4 이고 집에 누라트루, 보스qc35-2 , 원모어 제품 3가지, 그리고 QCY 제품이 몇가지 있습니다.
전작인 T13이 되게 잘 나왔었지만 저음쪽으로 치우친데다가 좀 벙벙거리는게 있어서 EQ건드린 다음에야 '오호~가격대비 되게 잘 나왔네' 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래도 역시나 역체감을 하게 되는 순간! 음 그래도 도저히 못 쓰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근데...;;;
이번 제품 사용해보고 엄청 놀랐네요. 저는 17000원정도에 구입했는데 역체감마저 심하게 안느껴질 정도로 심하게 좋게 나온거같네요. 심지어 착용감도 좋습니다. (소니꺼...솔직히 좀 착용감이 영;;;;)
몇개월사이에 제가 늙어서 귀의 기능이 망가진걸까요? 몹시 당황스럽습니다.
만약에 주변에서 음질 같은거 잘 모르겠고 쓸만한거 추천해달라고하면 무조건 이거 추천할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자신있게 추천 할 수 있는 모델이 이겁니다 ㅎㅎ
레드미 버즈3 프로도 괜찮은데 가격 생각하면 13x 완승.
저는 16000원 정도에 구매하였습니다
에어팟 케어플러스 가격으로
QCY 3달치 구독권을 사세요!
Qcy장점은... 고장나면 안슬퍼요.... 또 사면 되서요 ^^
방금 t27 사고 내상입었다는 후기를 남겼는데 이 글을 보니 또 사고 싶어지네요..
이런 ㅠㅠ 사야하나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