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에 정식 출시한 애플 비츠 스튜디오 프로 헤드폰입니다.
애플 정가 449000원 케어플러스는 69000원 입니다.
케어 수리비는 건당 4만원입니다.
저는 11번가 공식 애플리셀러에서 10% 할인받아서 좀 싸게 구매했습니다.
일단 간단 스펙은 헤드폰 무게 260g에 블루투스 5.3 USB-C단자
노캔끌시 40시간 노캔시 24시간사용
유선시 무손실 지원 돌비애트모스 및 공간음향 등 최신 기술은 대부분 적용됐습니다.
1.에어팟 맥스를 3번 구매했는데 전부 방출한 이유는 무게때문이었습니다.
쓰다보면 목아프고 숙이면 흘러내릴거 같은 문제도 있었구요.
집에서 홈팟2 쓰니 굳이 애플티비용으로 뒤집어쓰고 쓰기도 가성비가 안좋습니다.
이제품은 파손이 심한 슬라이더부분만 쇠고 나머지는 플라스틱으로 구성해서 무게를 줄였습니다.
쓰면 바로 아 가볍다 느껴집니다.3시간정도 썼는데 무리없이 착용가능합니다.
2.기존 비츠들은 소리나는 장난감수준이라는 평일정도로 악평일색이었으나
이번제품은 칼좀 갈아서 나왔는지 소리 괜찮습니다.
보통 2~3일정도 쓰면 제소리가 나오기 마련인데 저음 벙벙거리는것도 없고
소리 이정도면 합격입니다.참고로 맥스와 동일한 40미리 드라이버를 썼습니다.
소리 이정도면 아주 만족합니다.
거기에 공간음향과 돌비애트모스 지원으로 중요기능은 에어팟프로2와 차이 없습니다.
유선 USB-C 사용시는 무손실 음향도 지원됩니다.
3.배터리 노캔미사용시 40시간 사용시 24시간인데 사용시간 충분하고...
USB-C 적용으로 충전스트레스가 없다는것도 아주 강점입니다.
4.착용감은 일단 슬라이더가 딱딱 힘있게 걸리기때문에 사용하다가 길이조절이 풀릴일이 없습니다.
머리에 아주 단단히 착용되어 흘러내릴일 없습니다.착용감도 좋구요.
다만 인조가죽 특성상 몇년 사용하면 손상될위험이 있는데 이건 찾아보니 교체가능할듯 합니다.
이어컵은 좀 작은편이라 귀가 큰분들은 귀눌림으로 불편할수있습니다.
일반 성인 남성 및 여성분들은 문제없이 착용가능합니다.몇시간 착용해본 결과 귀가 아프거나 하진 않더군요.
목에거는것도 편합니다.다만 이어컵이 회전은 안되고 접히는 형태라 가방 휴대시는 조금 불편할수도 있겠네요.
대신 공간을 그만큼 덜사용합니다.많이 작아집니다.
5.물리적버튼 적용이라 (왼쪽이어컵으로 볼륨 및 트랙조절 시리 , 오른쪽 전원버튼은 두번눌를시 노캔)
오동작할 이유가 없습니다.버튼감도 딱딱 눌리는지라 확실히 눌렀다는 피드백이 됩니다.
6.착용감지와 기기간 전환은 적용안됐는데 이건 애플의 급나누기고...
착용감지는 저는 기존에도 별로라 생각되서 문제없고 기기간 전환도 약간귀찮기는한데
손 한번 눌러주면 되는거라 괜찮습니다.애플제품이라 아이폰 애플티비 맥 전부 아주 호환잘됩니다.
기기는 아이클라우드에 등록되는지라 애플기기간은 별도 페어링없이 기기등록 되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등 블루투스 되는기기들과도 잘 페어링되고 소리 잘나옵니다.
결론적으로 칭찬만 잔뜩 적었는데 그만큼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다만 대부분이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었다보니 가능하면 케어플 꼭 드시는게 좋습니다.
기대많이 하고 에어팟2 처분하고 넘어온건데 넘어온거 잘됐다 생각합니다.
맥스때보다 가격도 훨씬싸고 만족도도 좋네요.
물론 이건 맥스가 나온지 벌써 3~4년차 되가는 기기이기도 하고...
맥스2세대에서는 일단 무게부터 줄여주길 희망합니다.
색상은 헤드폰류는 때가 잘타다보니 가능하면 어두운계열로 권장합니다.
애플매장에서는 아마 다음주부터 청음도 가능할테니 함 착용해보시고 구매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