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어S2 클래식

^ 기어 S3 클래식

^ 갤럭시 워치6
(클래식 모델 아니고 40mm 모델에 베젤링을 붙였습니다, 링 안돌아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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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S2클래식이 출시될때 사전 예약하여 동네 대리점에서 1등으로 구매 했습니다.
제 인생 최초 그리고 제일 맘에 들었던 스마트 워치입니다.
정말 맘에 들게 잘 쓰고 있을때
S3를 산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삼성페이 지원!!
그 이후로 워치로 브랜드명이 바뀌고 액티브 2도 잠깐 썼는데 바로 중고로 처분했습니다.
S2와 S3보다 나은점을 1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S2는 배터리가 맛이가서 알리에서 부품 주문하여 한번 새생명을 불어넣기까지 했습니다.
배터리도 오래가고 잘 썼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두 기기가 일주일 사이에 둘 다... 맛이 갔습니다.
하나는 무한부팅, 하나는 무한 프리징...
이제는 떠나보내야 하나보다 하고 워치6를 구매했습니다.
해상도도 더 좋아졌고 여러가지 사양도 더 좋아졌습니다.
OS도 바뀌었죠.
기어S3 클래식 사양

워치6 사양
**** 그런데 솔직히 더 나은점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1. 배터리
S3와 비슷합니다. 더 오래가지는 않는듯 합니다.
2. 최적화
이거는 역체감 들정도입니다.
화면을 드래그하면 버벅거리는 느낌입니다.
그 오랜시간 동안 왜 이게 개선은 커녕
퇴보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손목 들면 켜지는 기능
3번에 한번은 안켜지고 뭔가 한타임 느립니다.
이전 제품은 안그랬어요.
3.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올라간거는 알겠는데..
큰 변화를 찾기 어렵습니다.
4. 생태계
마켓에 이전보다 예쁜 워치페이스, 고퀄리티의 워치페이스가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또 기본으로 탑재 된 워치페이스가 이전엔 고퀄이었는데
워치6에 탑재된 워치페이스는... 좀 너무 화사하기만 해요.
손목을 꺽으면 그걸 인식해서 실제로 반사되는 것처럼 화면이 바뀌는 고퀄 워치페이스가 찾아보기 힘듭니다.
(기존에는 기본탑재 워치페이스에 그런 고퀄들이 있었어요. )
이럴거면 OS는 왜 바꾼건지...
5. 손글씨모드
S3에서는 이상하게 써도 깜짝 놀랄 정도로 잘 인식했어요,
워치6는 진짜 안쓰게 될정도로 잘 안됩니다.
*************장점은?
1. 카톡 앱 설치 가능
시계에서 내가 먼저 메시지 보내기 가능합니다.
2. 마켓이용
아무래도 플레이 스토어에 더 다양한 것들이 있네요.
좀 더 스마트한 이용이 가능하겠지만...
폰으로 굳이?? 싶은것들도 많죠
3.심전도, 인바디, 혈압 등
정확도가 얼마나 되는지 몰라도 이전엔 없던 기능입니다.
이건 정말 좋아진 기능입니다!
4. 방수
이제는 정말 방수는 잘 될 것 같네요.
30만원짜리 시계에 뭐 얼마나 더 대단한걸 바랄까 싶다가도.
이전보다 더 나은 제품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들면 씁쓸합니다.
삼성페이
통화녹음 - 한개 남은 갤럭시 쓸 이유도 이젠 점점 희미해지네요
- 잡담
동료들 사이에서
나만 아이폰 아니고 나만 애플워치 아니야 ㅠ
워치페이스 커스텀빼면 다른건 다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무려 mst 삼성페이 지원
그리고 셀룰러 모델은
블투로 폰에 연결되도 셀룰러 살려서 쓸 수 있어서 폰 번호랑 시계번호랑 같이 쓸 수 있었고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 한다음에는
블투 연결없이 따로따로 셀룰러 연결한다음
문자 답장, 카톡, 텔레그램 답장되고 전화는 못 땡겨받지만 부재중 알림 오고
정말 좋았습니다
3년쓰고 배터리가 하루를 못갈때쯤 워치3으로 바꿨는데
블투 연결하면 시계 셀룰러 켜는 옵션이 없고
블투 연결 안하고도 알림 땡겨오는 기능 사라지고
삼성페이...안되고 점점 별로입니다 ㅠ
S3는 일주일전에 폰 바꾸고 다시 연결,세팅해서 사용하고 있지요, 사용목적이 운동용이라 이거 이상도 필요없고,
배터리도 멀쩡하고 해서 바꿀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사실 워치 모델로 바꾸려고 기웃거려 봤는데 별다른 장점을 모르겠다 싶어서 계속 보류했습니다...그게 몇번이나 되죠.
현재 S2는 S3 사용하면서 계속 봉인중이라 S3 고장나면 다시 꺼내사용할거 같습니다.
S3는 일주일정도 전까지 고장인가 싶었습니다...계속 폰과 동기화가 끊겨서 다른건 몰라도 블투가 문제생겼구나 싶었는데
S3 문제가 아니고 결국은 사용하던 홍미노트11프로 문제였습니다..11프로 사용시작하면서 부터 동기화 문제가 계속 적으로 있었는데 최근에는 거의 한달동안 끊기고 수동연결해야 잠시 유지되는 수준으로까지 동기화가 안되서 그냥 단독 사용했는데 이것도 관찰해보니 갤럭시웨어러블앱만 끊기는 문제였습니다..다른 운동앱들은 연결 안끊깁니다..
오히려 갤럭시웨어러블을 삭제하니 잘연결되고 유지되더라구요...그래서 결론은 홍미노트11프로의 장애 내지는
고의적인 정책이구나 결론내리고...봉인했던 갤놋9 꺼내서 다시 세팅하니 문제 해결입니다. 장시간 문제 발생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홍미노트11프로 공초하고 연결하고 세팅하니 또다시 연결장애가 발생합니다.
결론은 샤오미측의 고의적인 지랄이구나 싶습니다...홍미노트11프로에서 블루이어폰,다른 블투기기 연결 및 유지는 문제 발생없는데 기어S3만 그러네요...
왜 아직까지 S3냐 묻는다면 이걸로 충분합니다...그리고 이거 하나면 충분합니다...일단 전화가 되죠..삼페되죠..
그리고 워치페이스는 아무리 많아도 그냥 시간 표시 제일크게나오는 디지탈 워치 한가지랑 기본 프론티어 딱 2가지만 사용합니다..스트랩도 이것저것 많이 써봤지만 메탈스트랩 으로 여름보내고 나일론 스트랩으로 겨울 보냅니다..
S3의 단점은 너무 무거워요..잘때 수면체크용으로도 못쓸만큼 무겁습니다... 이 묵직함때문에 저는 이후 나온 워치 모댈 전부 거부했습니다..삼성프라자에서 실착해봤는데 무겁워서.....
이제 고장나면 S2 꺼내서 잠깐 쓰다가 애플워치로 가려고 합니다..
S3를 몇년 쓰고 있는건지 잊었는데 폰 몇번바꿀동안 늘 S3 세팅 다시하고 했으니까요..
시계의 본질은 시간이 잘 나오고, 알람이 잘 오고, (특수 운동인 한테) 헬스 계측 기능만 잘 되면 되는데, S3은 삼성페이까지 되었었죠.
그 전에는 액티브2를 썼었는데 정말 많이 많이 많이 느리고 답답하고 그랬거든요 'ㅅ'; 타이젠이 더 쾌적하다는 걸 공감하기가 많이 힘드네요.....
근데 제가 썼던 액티브2 기준으로는 타이젠은 좀 심각하게 느리고 답답했어요.
안드로이드 웨어 이름이 바뀐 거라서...
잠깐 워치5섰는데 배터리도 어차피 1일용이고 알림캐치용이라 다양한기능은 거의 쓸일이없어서...중고로넘기고 다시 s2클래식차고다니네용..
저도 같은 기종을 사용중입니다.
베터리는 알리에서 구입해서 교체했습니다.
안드로이드웨어os로 넘어오면서
많이 무거워진 느낌들더군요
플레이스토어에서 웨어os용 워치페이스받을수있는거 외엔 딱히 장점도 못느끼겠구요.
그리고 타이젠os때는 기본 워치페이스중에
초바늘이 aod에서도 움직이는게 몇개있었는데
웨어os에서 다 사라짐 ㅜ
타이젠 대비 좋아진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어디 가서 구글이 SW 잘 만든다는 소리 하면 안됩니다.
타이젠을 워치에서 버리게 된것은 아마도 구글이 삼성에 협박을 당한것 같습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런 미친짓을 할수가 없습니다.
사자마자 기분 더러워지는게 ㅠ_ㅠ
(손목 들어서 켜는 기능이 다른 워치 쓸 때도 영 아녀서 그냥 끄고 있는데 현명한 선택 같네요..)
S2 S3프론티어 워치3 기어핏 워치6 보유중인데, 같은걸 느끼고 계시는군요
알림와도 바로바로 안보여주고 손목 들어도 한박자씩 느려서 답답합니다..
os가 타사꺼라 한계가있죠.
배터리도 하루종일은 버텨주니까 아직 괜찮습니다.
기어S2는 동일 증상인 무한 재부팅으로 더 이상 살려 볼 수가 없어 이것저것 알아 보다가 핏빗으로 왔는데 이거 참 좋네요.
지난 주에 사서 24/7로 사용중입니다. 지금이 8일째인데 아직도 배터리가 25%남았네요. 가벼워서 빼 놓을 필요도 없고 잘 때도 차고 자는데 불편함이 없어 수면기록도 매우 잘 되고 있습니다. 기어 S2를 운동기록 및 알림 수신용으로 썼었기에 별다른 기능이 필요 없다보니 워치류보다 밴드류가 더 잘 맞는것 같아요.
워치6 배터리는 좀 좋아졌나 했지만 여전한가보군요;;
대체 스마트 워치 업력들이 몇년인데 이게 아직도 제대로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애플워치는 0세대때부터 시계보기만큼은 완벽했어요.
운동할때 스포츠 트래킹하면 배터리가 몇시간 못갑니다..자전거라도 3시간정도 타면 꺼져버려요..: 더 못가는거 같은..
그냥 단순알림용으로 써도 이틀을 못가고, 이런 용도라면 굳이 워치 쓸 필요도 없고 밴드류 사면 배터리도 일주일 이상가고 충분하죠
혈압측정은 28일마다 재보정해줘야해서 어느새 귀찮아서 안쓰게되고..
성능은 부족해서 버벅거리는게 눈에 보이고..
여러모로 조금씩 아쉽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어 워치3으로 갔다가 달리기이 취미를 붙이다보니 무겁드라구요
그래서 가민 인스팅트, 포러너 945로 갔다가
가민의 불친절한 UI와 기능이 갤럭시를 그립게 하드라구요
그래서 다시 워치6로 왔는데..
몇 가지 건강 기능을 빼곤 타이젠 시절과 별로 발전이 없는 것 같아 아쉽드라구요.
그래도 쨍한 아몰레드 액정과 수면측정 기능, 카톡과 라인앱 그리고 기타 기능이
가민을 사용할 때보다 마음을 편하게 했습니다.
여전히 달리기 할땐 다시 꺼내들긴한데
갤럭시워치6도 달리기 측정할 때는 나쁘지 않아서 처분할까도 고민중입니다.
제가 기어s2 클래식을 썼었고 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도 새로 갈아봤었는데 배터리 차이는 많이 나지 않나요
다만.. 굳이 타이젠을 버렸어야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