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Dente Pro 6개월 사용 기록
결론부터 말하면 매우 놀랍네요!
맥북프로 M1 사용 약 1년 6개월.
초기 6개월 시점에 배터리 용량이 급감했었죠.
약 7개월 시점에 AlDente Pro 구매 후
반년정도 사용한 현 시점에 상태를 확인하니
배터리 최대 용량이 늘어났어요. (=ㅁ=)b

위 사진처럼 coconutBattery를 통해
AlDente Pro 사용 후 변화 확인!
➊ 사용 전 급감한 상황 (ㅠ_ㅠ)
➋ 6개월 사용 후 복구된 배터리 용량
기대반 걱정반으로 구매한
AlDente Pro 버전, 유의미한
변화가 생겨 매우 만족중입니다.
1년 사용기로 다시 오겠습니다.
맥북프로 구매 시점부터의 세부 변화 기록은
블로그에 추가로 남겨두었습니다.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__^)
아래 공식 사이트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의심반 기대반으로 시작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참고하시라고 사용기 공유했어요. (^_^)
https://apphousekitchen.com/ko/%ec%9e%90%ec%a3%bc%ed%95%98%eb%8a%94-%ec%a7%88%eb%ac%b8/
/Vollago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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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서양에서는 50%를 주로 쓰나 보네요
베터리 수명을 3년 이상 늘릴수 있습니다.
100%충전 상태로 사용하면 베터리는 6개월을 못버팁니다.
다른 회사들도 베터리 관리에 노력하는대
애플이 베터리 고장내려고 하는 모습은
교체주기를 앞당기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그후로 상시 전원연결이 부담스러웠는데 알단테는 설정한 %에서 특정 구간까지 자동 차단 및 방전이 있어 사이클수 개선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_^)
/Vollago
보통 80%제한 거는 걸로 제조사들이 제공합니다.
요즘은 이 프로그램 없이도 배터리설정에서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을 켜면, OS에서 사용패턴 감지하여 알아서 80%까지 충전합니다. 그리고 제 사용패턴상 전원입력이 종료되는 시점이 다가오면 그에 맞추어서 배터리 완충을 알아서 하고, 이후에 제 사용패턴에선 전원분리를 해두고 다음날 아침에 다시 전원에 연결하는데 이 때 대략 90%선에 도달해 있습니다. 완충시 자연방전을 꽤 빠르게 시키네요.
이 기능이 원래 있었긴 했는데, 좀 더 똑똑해진지 몇 개월 안 된 것 같아요.
저도 동일한 사용패턴으로 작년에 받은 m1맥북프로 쓰다가 올해 5월쯤 받은 m2맥북프로 추가로 쓰고있거든요. 추가로 받은 m2맥북프로는 배터리 컨디션이 아직 괜찮습니다. m1맥북프로는 몇 개월 안돼서 95%까지 내려갔거든요.....
그래서.. 저도 알단테 쓰다가 지웠습니다.
그리고 coconutBattery 측정값이든, OS측정량이든... 애초에 리튬이온 배터리는 '추정'할수밖에 없어서 만충시의 전력량은 저렇게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인텔맥때랑은 발열의 차원이 다른 수준이니, 예전처럼 써드파티까지 써 가면서 관리해줄 필요는 없어진듯 합니다.
저도 동일한 사용경험으로 결제해서 쓰던 알덴테 사용 중지했습니다.
일정이 불규칙적이거나 아니면 아예 상시 전원을 연결해서 쓰는 사람에게는 없는것과 같은 기능입니다
언제부턴가 배터리 충전상태가 79%에 고정되고, 충전률이 올라 가는 경우는 전원 연결 없이 배터리로만 사용하다가 재연결하면 90% 이상 충전 시켰다가 다시 79%에 고정됩니다.
실사용 기간이 1년 6개월 넘었는데 배터리 컨디션은 93%입니다.
사용기간에 비해 배터리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네이티브로 79%에 충전률이 고정되니 그냥 쓰게 되네요.
40-60 모드 주로 사용하고 어디 나갈 일 있으면 탑업 ㅎㅎ
인텔맥에선 아예 하드웨어적으로 최대충전치 막는 기능도 있더라구요. 매우 좋은 앱!
물리적으로 셀이 맛이간게 아니기때문에 죽었다 살아난것 처럼 보이는것 같네요.
위에 적어주신것처럼 추정이거든요.
내부적으로 정해둔 V값 범위를 0~100%로 가정하고 변화하는동안 전류값으로 추측하는 겁니다.
좁은 사용구간에서 충방전시 추측의 오차가 누적되어 잘못 계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종 칼리브레이션이란걸 해야하는데요.
그래서 달에 한번정도 배터리를 10% 이하로 내려가게 쓰고 완충을 한번 해줍니다.
어마무시한 크기와 무게때문에 일터와 집을 자차로 들고다니며 시즈모드(?)로 전원꼽고 쓰지만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툴(lenovo vantage)를 이용해 55% 정도로 2년간 유지했는데.
배터리 웨어율이 3.7%쯤 되네요.
가끔 충전기 안꼽은거 모르고 쓰다가 꺼지는 경우도 있긴 했는데 2년간 겜트북을 이정도로 굴렸다고 보면 만족스럽긴 하네요.
완충완방이 젤 안좋지 않나 싶어요.
저도 급감한 구간이 사실...
아내가 잠시 사용한 기간이라 그때 확 떨어지더군요.
폰이건 컴이건 에어팟이건
늘상 완방하는 취향이라 ;;; ㅠㅠ
저는 따라다니며 충전하기 바쁘죠. ㅋㅋ
결국 알단테를 사용하게 되었고,
마음의 평화가 생겼습니다!!
위의 분들의 경험을 정리하자면,
1. 주로 전원 있는 집에서 사용할 경우, 알단테에서 배터리 50~79% 이상 충전하지 못하도록 설정하고,
2. 배터리 모드가 아닌 충전 선을 꼽아두고 사용하면 된다...
3. 혹 밖에서 오래 사용할 것이면 80% 언저리까지는 충전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되면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다.
이런 정도로 정리하면 될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