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터넷에 인버터와 정속형 에어컨 소비전력 비교하는 글을 보면 정속형 에어컨을 계속 틀면 소비전력이 엄청난 걸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우리집에 있는 1800W 2008년에 산 에어컨. 소비전력이 높기는 한데 뭐 인터넷 글처럼 1800W 하루에 4시간 돌리면 1800W x 4시간 x 30일이고 8시간 돌리면 2배가 되고 이런건 아닙니다.

외출하고 돌아와서 6시 50분부터 11시 50분까지 가동한건데 집 안을 냉각시키려면 당연히 초기에 많이 돌아야하지만 좀 시간이 지나면 on/off 빈복하면서 전력소비가 줄어듭니다.
물론 인버터가 더 좋지만 그렇다고 전기요금때문에 인버터로 바꿀만큼 엄청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는 거죠.
결론: 15년 되었는데 고장이 나질 않음.
새로 산다면 당연히 인버터겠지만...
시간대가 한창 더울때와 퇴근하고 나서 저녁때라는 차이가 있네요.
내일 죽어도 이상하지는 않지만.. 고장이 안나네요..
2년전에 작은방에 별도로 6평형 정속형 벽걸이 설치했는데..
거기는 조금만 틀어도 춥네요..
항상 일정한 온도의 바람이 나오는 인버터에 비해 정속형은 찬바람이 나왔다가 송풍이 나왔다가 하니까요
지그비 버전 추천드립니다
다원 지그비 버전은 괜찮습니다.
네 그런 것 같아 보여요. 저도 비슷한 조건(32")인데 비슷합니다.
퇴근하고(19시) 와서 켜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7시) 끄거든요.
평균이 7kWh입니다. 인버터 21년, 17평형이구요
사용하시는 저 체크? 기계라고 해야하는지 어떤건지 여쭤봐도 될까용?
DAWON DNS 라는 회사의 스마트 플러그 앱 화면입니다.
작성자님이 에어컨을 스마트 플러그로 컨트롤 하고 계신 것 같네요.
R22 정속인데 요즘 인버터 방식보다 같은 용량에서 휠씬 시원한듯요??
물론 말씀하신대로 다른조건개선이우선일거예요.
전기 사용량을 정확하게 측정한 건 아니지만, 평소에 전기요금 4~5만원 나오는 환경이고 위 공간에서 에어컨 한 달 내내 틀었을 때 총 전기요금이 정속형 10만원 정도, 인버터 9만원 정도 나왔어요.
6월 12,000원, 7월 14,000원 전기세 나오네요'-') 규모가 작은 원룸은 그냥 돌려놔도 크게 차이가 안나더군용
그러니 가능하면 인버터로 하세요.
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에어컨없으면 죽어요^^
고장 날 수 있습니다 ㅠ
저도 엘지 2인1인데요
벽걸이는 전력 사용량이 합산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벽걸이만 틀어서 앱으로 현재소비전력에 안나오더라구요
고급형은 또 나오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저렴이거든요
벽걸이는 와이파이 안되는 모델입니다
정속형은 춥다 덥다를 오가지만 인버터는 편차가 작아요
자고 일어날때 컨티션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어차피 33도를 26도까지 내리는데 필요한 전기소모량은 정속형이나 인버터나 그게 그겁니다)
하지만 하루 24시간 중 대부분 또는 15시간 이상 에어컨을 켜는 환경이라면 유의미한 수준으로 차이가 날거고요
제가 여름철에 저희집 34평 2in1에어컨(2014년형 인버터방식)으로 거실은 거의 24시간 가동, 안방은 취침시에 추가 가동 합니다. 하루기준 5kw~7kw 사용합니다.
휴가 때 잘 때 항상 켜둡니다 출근할때만 쉬었죠
아무리 에어컨 틀어도...식지 않을 온도였습니다.
20년된 구축인데, 옷방은 불가마네요ㅋㅋ
밤에 방문 열어도 낮동안 달궈진 콘크리트가 식질 않아요ㄷㄷ
단열이 안되어 벽이 낮시간에 뜨거워졌다면
단열이 안되기 때문이 벽이 밤시간엔 빨리 식는게
정상입니다
무언가에서 열기가 지속적으로 공급되는건 아닌지
체크해 보세요
이젠 식어도 외부기온이 26도 이니
이미 낮 하루종일 달궈지고.. 밀폐된 옷방은 밤에 창문 열어도 안식더라구요
인버터 에어컨 개념 자체가 특정조건(설정온도)이 되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고 하는꺼거든요.
글을 읽어보면 정속형 에어컨을 직접 운전관리 하셔서 인버터형으로 쓰고 계시는거라 인버터형 에어컨 전력소비 차이가 별로 없는것으로 보여요.
하지만 함정은 4시간 가동으로 데이터를 비교한거라 근본적인 차이가 있을껍니다.
저희집은 에어컨 켜면 몇일씩 안끄고 계속 운영하는 경우가 더 많은데 전기료는 더 적게 나옵니다.
하루 24시간 가동 기준으로 소비전력 수준이 4~5kwh 수준이에요.
on off를안하고 출력을 조정해서 기동정지를 줄여주는 장치입니다.
풀파워로 계속돌면 차이가 안나는데 on off많아지면 전력소비 많이차이납니다.
검색한번만하시면 이런댓글안다실것같네요.
비유가 완전히 틀렸네요.
설정온도보더 현재온도가 높으면 켜고 낮아지면 끄기만 가능한게 정속형
온도에 따라 약~중~강 등으로 세기조절 가능한게 인버터
(물론 약으로 돌려도 설정온도보다 떨어진다면 꺼질 때도 있음)
제가 비유를 너무 뛰었네요.
설명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아래는 본인 댓글 내용인데 제 댓글하고 차이를 못느끼시면 제가 더 해드릴 발씀이 없네요.
정속형을 환경에 따라서 on/off해서 쓰신다면 그게 인버터 에어컨과 동일한 방식입니다.
인버터 에어컨 개념 자체가 특정조건(설정온도)이 되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고 하는꺼거든요.
그만하세요. 대글을 그렇게 안달았다고 일자 무식쟁이 가르치듯이 그러지마시고요.
저희 본가가 정속형 에어컨 사용할때는 한달에 15-20만원 나오던게 인비터형으로 바꾸고 한달에 4-5만원 수준정도 나옵니다.
집안의 동일 열량을 외부로 빼내는데 드는 전기가 인버터라고 해서 1/4로 줄어들수는 없거든요
그리고 예전 모델들은 효율이 정말안좋아서 저렇게나와요.동일한 냉방을하는데 최신제품대비 효율이 반이하인경우도많고요
정속형도 정속형 나름입니다.
에어컨 별로 에너지효율은 모두 제각각이라 효율 안좋은 정속형 쓰셨다면 그러실 수도 있어요.
작은 벽걸이 등은 굳이 인버터를 안 해도 되고 정속형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전기료로 아낄 돈을 한 방에 아낄 수 있죠.
하지만 가동시 처리되는 열을 제어하고 효율을 높이는것은 온도가 높지 않을수록 유리합니다.
한마디로 모터의 최대 가동으로 인한 효율저하(부하나 발열등으로 인한 복합적문제)문제 하나만 봐도 인버터가 효율이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거실형은 몰라도 6평짜리아하 벽걸이라면 정속형이나 인버터나 큰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충 80년대 이전 모델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81556CLIEN
여름의 경우엔 거의 24시간 30일 이상 켜두는데 전기요금이 차이가 나더라구요.
과거 30평 집에서 9평형 에어컨을 켜두고 살았는데요 전기요금 얼마 나오지 않았어요.
일반 에어컨을 설치하고 난뒤에는 전기요금이 확 오르더군요. 일반 에어컨은 밤10시 끄고 새벽 6시쯤 켯는데 기존 전기요금 두배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