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https://comdori.tistory.com/157 에 후기를 남겼다가 클량분께 괜찮은 뷔페를 소개하고자 가져왔습니다.
※ 제 리뷰와 후기는 내돈내산으로 업체의 광고, 후원, 관섭을 받지 않고 제 주관적인 느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애슐리퀸즈 잠실
🧭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269 캐슬플라자 지하 1층🚉 잠실역 7번 출구🕰 매일 11:00 ~ 21:00샐러드바 마감(월~목: 오후 8:30, 금~일: 오후9시)📞 0507-1418-2235

애슐리퀸즈 잠실점을 가는 방법은 잠실역 7번 출구로 나오면 됩니다.

7번 출구를 나와서 오른쪽으로 돌면 캐슬플라자로 내려가는 곳이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됩니다.


지하1층에 내려가서 왼쪽으로 돌면

광고판을 볼 수 있습니다, 200가지 메뉴가 있다고 자랑하네요 😃


이 문을 열면 바로 애슐리가 있습니다.

이미 사람은 만석이라 웨이팅이 좀 있습니다.
↑ 가실 분은 위 링크에서 줄 서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방문하기 전에 미리 줄서기를 하려고 했지만 사이트에 줄서기 항목이 없어서 도착해서 다시 기다렸습니다.
직원에게 알아보니 잠깐 줄 서는 거를 꺼서 버튼이 안 보였던 것이었습니다.

웨이팅 방법은
1. 휴대폰 본인인증
2. 인원수 맞게 예약 주문 클릭
3. 카톡으로 내 순서 실시간 확인
4. 대기 호출 시 입장
순으로 진행됩니다.

제 앞에 63팀... 저는 1시간 정도 기다려서 들어간 거 같아요.

가게 앞에 들어갈 순번 하고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스크린이 있습니다.
비치되어 있는 의자에 앉거나 주변을 산책?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됩니다.(미리 줄 서기 이용하세요...)

드디어 시간이 돼서 들어갔습니다. 방문 당시 주말이어서 더 많은 인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애슐리퀸즈 가격
평일 점심 평일 저녁 주말 및 공휴일 성인 19900원 25900원 27900원 초등학생 12900원 15900원 미취학 아동 7900원
골든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 19900원
주차는 기본 2시간 무료이고, 15만원 이상이면 3시간 무료 주차라고 하네요.

제 친구들하고 E구역으로 자리를 배정받아서 갔습니다.

E구역의 배치는 대략 저렇게 되어있습니다.

정말 사람 많습니다..
메뉴가 너무 많아서 모든 음식을 촬영할 수 없지만 먹어본 것은 느낀 점까지 작성해 보겠습니다.

지금 보이는 곳은 스시바 코너입니다.

처음 스타트는 스시바로 시작합니다.

게살스시, 훈제오리 스시

타코와사비 군함, 아보카도 명란 군함, 명란마요 한채 스시 , 가리비 스시, 초새우 스시,

훈제연어 스시, 연어스시 등등 있습니다.

역시 사람이 많아서인지 초밥들이 없습니다..

스파이스 캘리포니아 롤, 크런치 어니언 롤, 우삼겹롤이 있고요

훈제연어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연어가 많이 없어서 아쉽지만 리필되면 빠르게 다시 동나더군요...

"취향에 맞는 소스를 올려 포케 보울을 즐겨보세요"라는 포케 보울 코너입니다. 데리야끼 장어 라이스하고 회덮밥은 솔드아웃이네요 😥😪

아보카드 연어 포케 보울을 하나 가져와서 먹어 봤는데 새싹이 상큼? 해서 먹을만했습니다.

스시 곁들임은 간장, 와사비, 락교, 생강을 제공하네요.

라이브 누들 코너입니다. 메뉴는 우동, 쌀국수를 제공합니다.
저는 쌀국수를 주문했는데 고수 토핑이 없어서 달라고 했는데 끝까지 안주더군요. 😡

피자 코너입니다. 마르게리따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트리플 치즈 포테이토 피자, 고구마 피자를 제공합니다.

피자를 즉석으로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멕시칸 타코 코너입니다.

타고에 들어갈 타코 곁들임들입니다. 버섯볶음, 양파와 파프리카 볶음,

바베큐 포크가 있습니다.

통오징어튀김 하고 소스류는 오리지널 치킨 양념, 스파이스마요 소스가 보이네요.

애슐리 시그니처 통살치킨도 먹어 봤는데 바삭한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테이크아웃 하면 9900원 이네요~

그 옆으로는 이탈리아식 배추구이(브로콜리 아닌가요?), 훈제오리 빠삐요뜨,

대파구이, 청양살사를 곁들인 지중해식 피쉬 스테이크가 있습니다.
대파구이 먹어봤는데 대파향이 많이 났던 것 같습니다. 그냥 먹을만해요..

요리가 부족하면 그때마다 즉석 조리 하는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를 기다리면서 옆에 치즈 고구마 구이가 있어서 많이 가져간 듯합니다?!

그리고 라이브 스테이크 코너!

직원이 즉석으로 소고기(캐나다산) 스테이크를 구워다 줍니다. 밑에 스테이크 후기 남겨났습니다.

이어서 파스타 코너에는 더블 치즈 토마토 파스타, 로제 시푸드 파스타, 알프레도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가 있습니다. 로제 파스타가 인기가 많아서 없네요.

메밀면하고 메밀소바 육수,

메밀소바 토핑(와사비, 김가루, 갈은무, 대파슬라이스)가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음료 코너입니다.

블랙 보리차, 망고 피치 주스, 스트로베리 히비스커스 티, 스토로베리 요거 라떼가 있습니다.

3개의 음료를 맛봤는데 저 중 1개는 개인적으로 꽝이었습니다.

바로 스토로베리 요거 라떼 음료인데 정말 맛없었습니다. 딸기 우유라고 하기도 아까운 맛이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싱거운 맛? 이었습니다.

그다음으로 코리안 보울 이라는 코너인데 백반 반찬들입니다. 오징어 젓갈은 매진이네요~

이어서 비트 동치미, 꿀유자 연근 초무침, 곤약 냉채 샐러드,

해초 비빔밥, 미나리 오징어 초무침,

잡채, 스파이시 쫄면이 있습니다. 오징어 초무침 먹어봤는데 새콤하게 먹을만했습니다.

이어서 표고버섯 탕수, 백순대 볶음, 전복 내장 솥밥

두부김치가 있습니다.

죽 하고 탕, 국코너입니다. 영양 전복 내장죽, 육개장

백짬뽕 수제비, 홍합탕,

콘크림수프

베리 댄 머시룸 수프

클램차우더 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뷔페에서 죽이나 스프는 잘 안 먹는 것 같아요.

허니 버터 포테이토 가져다 먹어봤는데 정말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허니버터칩보다 맛있었던 것 같아요.

그다음 칠리칠리 김말이,

콘치즈볼 강정, 메이플 크로켓 하고,

떡볶이 코너에는 까르보나라 떡볶이,

맵달 국물 떡볶이, 핫 로제 크림 넓적 당면이 있습니다.

치즈 닭갈비 볶음밥, 치즈 러버 맥엔치즈,

치즈러버 프라이즈도 있습니다.

더블 베이크 하바나콘은 먹어봤는데 옥수수에 버터 구운 맛이었습니다.
폴당 바케트 크루통은 스파이시 크림 퐁듀에 찍먹 하면 된다고 하네요.

이어서 국메뉴 2

사천 마라전골입니다.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마라탕이랑 비슷했습니다.

미소 장국인데요 아는 맛이라 생략하겠습니다.

미역국도 마찬가지로 패스~

육즙만두도 평범해서 패스~

사천식 미나리 두부튀김 볶음

칠리소스 가지튀김

마파두부와 중화풍 숙주 볶음

중화풍 게살 볶음밥입니다.
이어서 가벼운 메뉴들입니다.

바질 토마토 샐러드, 후르츠 마요 샐러드

더블 치즈 시저 샐러드,

더블 포테이토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머스터드 치킨 샐러드입니다.

과일류는 사과, 패션후르츠가 있고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샐러드 토핑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발사믹 드레싱, 렌치드레싱, 머스타드가 있네요

그린 샐러드 토핑도 준비되어 있네요.
뷔페 마지막 디저트코너로 넘어갑니다!

생딸기 크림 와플코너가 인기 많습니다.


플레인 와플 믹스를 컵에 넣고 와플기계에 부어서 즉석으로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그 옆에는 딸기 축제 기간이라 딸기 퐁듀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물론 생딸기도 준비되어 있고요.

아이스크림 코너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베리 앤 패션후르츠 셔벗이 있습니다.

그리고 딸기페어에 맞게 딸기가 올라간 빵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지막 메뉴로 맥주와 커피 그리고 음료입니다.

맥주 & 와인은 4900원에 무제한입니다. 제가 방문당시 화이트와인은 수급 문제로 먹을 수 없었습니다.

커피는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를 직접 원두를 갈아서 제공하는 것 같네요.

탄산음료는 사이다, 마린다, 마운틴, 펩시, 펩시제로를 마실 수 있습니다.

첫 접시는 스시 종류로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회, 초밥 종류는 다른 뷔페보다 적은 느낌이었습니다.

두 번째 접시는 본격적으로 무거운 음식들로 먹었습니다.

특히 스테이크의 굽기 정도는 미디엄과 웰던 사이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질겼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먹을만했습니다.

라이브누들에서 베트남 쌀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아직 베트남에 안 가봤지만 베트남맛? 입니다.
그러나 고수를 달라고 직원에게 요청했지만 끝까지 안 주셨습니다. 😠

먹다가 식탁에 접시가 많이 쌓이면 벨을 눌러하여 서빙로봇을 호출하면 됩니다.
정말 이런 거 보면 세상 참 빠르게 변하는구나 생각 듭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는 딸기로 마무리했습니다.
딸기 상태는 당도도 높고 무른 것 없이 신선했습니다.

끝으로 3명에서 배부르게 먹고 디저트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총평 : 고물가 시대에 2만원대 뷔페 생각보다 많은 메뉴와 퀄리티 괜찮았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미취학아동이 2명이 있다보니까 의외로 애슐리가 가성비가 좋아 최근에 자주 이용하네요.
애들이 서빙로봇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7번출구나와서 다시 캐슬플라자 내려와서 오른쪽으로 가면 다시 7번 출입구 아닌가요?...그 길 막혔나요?
저 길을 거의 매일 다녔었는데 시골내려와서 보니 반갑네요 애슐리 있기전에 푸드코드있었는데 어느순간 바뀌었더라구요
토요일 낮에 에슐리에서 점심먹고 지쳐서 다음날 점심까지 배부른상태로 있었던 추억이 문득 스치네요
근데 퀸즈로 싹 바뀌고 주말이나 디너가격이 2마넌 중후반이 되면서 좀 애매해졌는데
물가가 하도 오르니 가격이 어느새 다시 치킨+사이드 가격이라 생각하니 다시 가성비가 좋아졌네요 ㅋㅋ
최근에 애슐리퀸즈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점을
가고난후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파도와 경치 그리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등이 인상깊었습니다.
속초로 여행가신다면 꼭 설악비치점을 추천합니다.
얼마전에 평일점심에 월계이마트점 갔었는데 회전율이 차이 나서 그런지 음식상태가 먹음직스러운 건 많지 않더군요.
디저트나 음료 종류는 지점마다 구성이 다르네요. 제일 먹을만한 건 시그니처 치킨이였습니다.
식으면 맛이 확 떨어져요.
피자랑 파스타, 치킨만 해도 갓나온거 먹으면 상당히 맛있죠 ㅎㅎ
롯데몰수지점은 조금 그것만 못한데 잠실점롯데캐슬점도 상당히 괜찮아 보이네요.
이 가격이 이 정도 맛, 신선도, 다양함 유지하는게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가능한지
항상 의아할 정도입니다. 변치않고 계속 이 정도만 해주면 좋겠네요.
놀렸었는데.. 등급을 나누고 퀸즈는 비싼 대신 스시를 추가하면서 질을 살짝 높혔죠..
강남 잠실 신림 가봤는데 잠실이 제일 괜찮았고 신림은 언제가도 돗대기 시장인데다
음식 회전을 빨리 안해서 특히 스시바 질이 다른 점에 비해 굉장히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