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쉑쉑버거
소고기맛이 진하게 느껴져서 좋네요
더블은 과하고 싱글이 적당한듯합니다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프리미엄 메뉴들이랑 비교해서
가성비가 나오고 유일하게 다시 먹을만합니다
하지만 할인행사 와퍼 앞에서는 ㅈㅈ입니다
치즈후라이
어지간하면 끝까지 다먹는데 이건 먹다가 남겼습니다
치즈소스도 별로고 후라이도 별로고 사먹지마세요
클래식쉐이크 바닐라맛
그냥 평범한데 너무 비싸고 가성비가 꽝이네요
매장 시스템
벽에 붙은 메뉴의 글자크기는 코딱지만하고 시안성이 좋지 않습니다
키오스크는 어디가고 왜 사람이 주문을 받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주문콜은 원시적이였고 제발 버거킹 보고 배웠으면 합니다
케첩은 자율배분이면서 케첩그릇은 직원이 하나씩 주는게 너무 비효율적이였습니다
앞으로 먹을 일은 없을것 같네요.
쉐이크는...맛은 괜찮은데 참 가격이 ㅠ (라기엔 뭐 쉑쉑 자체가 비싸죠)
정말 특별한날 맛난 버거먹고싶을때만 먹습니다 ㅋ
미국식버거 엄청 좋아하는데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 않더군요. 차라리 쟈니로켓이 더 저렴하면서 훨씬 맛있었어요. 이젠 없어졌지만.
기본 쉑버거 싱글/더블 제일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할인을 해서 먹어도 이까짓게 이가격? 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 번 경험해봤으니 다시 먹을 일은 없을듯 합니다.
/Vollago
인앤아웃이나 파이브가이즈도 원래 비싼데 국내 가격만 더더욱 비싸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