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업상 평생(15여년?) 갤럭시 생태계에 있다가 이직과 함께한 애플 농장 입문기(2달)를 써 봅니다.
기존
- 갤럭시 노트10
- 갤럭시 와치4
- 집(아서스 윈도우, 맥북M1) / 회사(삼성 이온2)
- 갤럭시탭 s7
- 갤럭시 버즈라이브 / 소니 wh-1000xm4
현재(한달 반만에..)
- 아이폰 프로14
- 애플워치 se2(셀룰러)
- 집(아서스 윈도우) / 회사(맥북프로16인치, 집에서도 사용)
- 아이패드 에어5 / 갤럭시탭 s7(아이가 사용)
- 갤럭시 버즈라이브 / 소니 wh-1000xm4
넘어 오면서 장점
- (비록 노트10 오래 되었지만...) 사진이 정말 이쁘게 나온다!! 인물 모드 짱이다!!
- 애플 워치 진짜 쓸만하다. 셀룰러여서 그렇겠지만 운동(웨이트)할 때 너무 좋다!! (폰 없이 운동함) --> 넘어 오면서 최고 만족함!! / 배터리는.... 음음..
- 아이폰 - 애플워치 연동성이 너무 좋다!!
- 기본 어플 중에 진짜 쓸만한 것이 있다. - 미리 알림앱 / 집중 모드 -
넘어 오면서 단점
- 삼성 페이, 지갑 들고 다니면 이게 무슨 짓인가 싶다. 믿고 애플 페이 쓸만한 곳은 편의점뿐 결국 (외출시,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니)카드 지갑이라도 들어야 함.
- 악세서리는 다들 웨이리 비싼지. 컨텐츠(앱)도 비싸다.
- 아이패드 병 걸려서 아이패드 샀지만, 2주동안 3시간도 안 썼음.
- 애플 가끔 너무한 버그를 그냥 안 고치고 있음. 너무 배짱 장사임 -.-
- 백버튼이 너무 그립다!! - 아이폰 앱마다 백 방식이 미묘하게 틀림 -.-
넘어 오면서 제일 후회한 점 - M1 기본형 처분한 것!!
- 맥북 프로를 받으면서 개인용으로 사용하던 m1 기본형을 팔았는데, 생산성은 애가 짱인듯 싶습니다.
- 작지만 뭐든지 할 수 있는 화면, 키보드/터치패드, 긴 배터리, 단단함, 가벼움(무릎에 놓고 쓸 수 있음), 차가움
갤럭시가 지겨워서 넘어 왔지만, 갤럭시 생태계??도 나름 장점은 있었던 거 같아요. 애플 생태계도 장점이 있고!!
"취향의 차이이지, 우수함의 차이는 아니다."라는 말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넘어 온 이상 몇 년은 써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워치만큼은.. 갤럭시 워치류를 취향으로 보기에 너무 성능이 그렇네요 ㅠㅠ. 요즘은 배터리도 애플워치 만큼이나 빨리 닳네요.
(갤럭시 워치 액티브2 -> 갤워치4 가면서 뭔가 점점 안좋아지는 느낌이네요)
오피스는 할 말 없죠 요즘 문서작업 자체를 바로 웹기반 위키에 써서 덜한데 오피스 쓸 데는 답 없죠
전 프로 버전인데.. 배터리, 전화, 음악, 운동 등 나름 꽤 만족스럽네요..
아무리 취양차이라고 해도 워치는 넘사죠 ㅠ
맥북과의 연동성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다른 편의성 때문 매우 만족합니다
요즘은 그냥 자신한테 맞는 제품 쓰는게 좋은거 같아요
13프로 사용중인데 애플워치가 넘사라 갤러시워치는 아쉬워요 ㅠ
폰은 갤럭시가 맘에 듭니다
집 : 홈팟2 + 애플TV + 아이패드 에어 + 아이폰6SE (애플워치 관리용)
밖 : 갤럭시S23 + 애플워치7셀룰러 + 갤럭시탭S8&키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