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 며칠 신제품들이 나와 신나는 마음에 적었던 건전한 취미 게시글들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기쁘네요.
이 취미가 음지의 취미가 아닌 건전하고 윤택한 양지의 취미가 되고 많은 분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쓴 글들인데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의 총들은 모두 국내 규정에 맞는 파워 를 준수하며 칼라파트를 포함합니다. 은색, 금색의 총의 경우 별도의 칼라파트가 불필요 합니다.
오늘은 제가 에어소프트 건으로 즐기는 취미생활 방법에 대한 소개입니다.
이런 에어소프트 취미 생활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실제로 필드에 나가서 사람들과 즐기는 서바이벌 게임
2. 혼자 조용히 방구석에서 즐기는 타입
저는 2번입니다. 서바이벌 게임 뛰기위해 전동, 가스건 위주로 세팅하다 보면 돈 몇백은 금방입니다.
물론 여유 되시는 분들은 서바이벌 게임 안해도 고가의 장비들을 수집하시기도 하지만.
저는 아내의 허락을 받아 소소하게 하는 취미라 비교적 저렴한
국산 에어코킹 (손으로 장전하여 한발한발 쏘는 방식으로 파워소스가 오로지 자신의 힘이기 때문에 별도의 유지 비용 (가스) 이 없습니다)
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대충 이렇게 벽 한 쪽에 타공판으로 수집한 총들을 널어 놓는 중 입니다.
총 안쏘고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이렇게 해놓아야 손으로 만져주면서 나름의 유지보수가 됩니다.
인테리어로도 매우 희귀하고 멋지기 때문에 마치 무기고 같은 느낌을 줍니다. (아내가 허락하는게 제일 큰 난관입니다)
저렴한 국산 에어코킹 이라고 해도 요새는 성인들이 많이 사므로 퀄리티가 낮지 않습니다.
플라스틱 제품이라도 무게추를 달거나 하며 나중에 메탈 컨버전 킷을 별매로 만들어 줘서
높은 퀄리티와 무게감 작동 감성을 제공해 주므로
큰 돈 들이지 않고 하기 좋은 취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단순히 컬렉팅만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역시 총은 쏴야 제맛이죠.
저는 이렇게 전시만 하지 않고 직접 사격을 하면서
나름대로 훌륭한 실내 레져 활동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사격을 하기위해 집중을 하고 쏘다보면
기분전환이 확실히 되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을 느낍니다.
총도 메탈 제품이 많아 무겁기 때문에 어깨도 뻐근한게 운동도 나름 되는것 같네요.
타공판에 널린 총들 한번씩 다 쏘는 챌린지를 가끔 하는데.
이거 하고나면 땀이 나며 어깨가 아파 손이 떨립니다. 기분전환이 아주 확실해서 스트레스 받을 때 효과 좋습니다.
실내 다트 게임이나 비비탄 사격이나 비슷한 레저활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모든 취미 촬동 (게임) 의 기본은 슈팅 아니겠습니까
실내에서 비비탄을 안전히 쏘기 위해서는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1. 안전을 위한 고글 (필수) 비비탄 고글 검색해서 몇천원 이면 살 수 있습니다. 싸구려라도 하나 사서 쓰세요
2. 주변환경 : 아이들이 돌아다니거나 가족들이 많은 환경에서는 쏘지 마세요.
3. 그물망 타겟이나, 젤타입 타겟 : 그물망 타겟은 종이 타겟을 거치하고 비비탄이 튀지 않도록 그물망이 있는 방식입니다.
젤타겟은 비비탄이 맞으면 튀지 않고 젤 표면에 붙어 흘러내리는 방식입니다. 주의 할 점은 두 방식 모두 파워가 너무 강하면 그물이 뚫리거나, 젤에서 튕겨 나오므로, 실내 슈팅은 가급적 0.2J 이하 (국내 성인규정) 의 파워를 추천합니다.
4. 양질의 비비탄: 비비탄의 질에 따라 집탄이 크게 차이 납니다.
비비탄 무게가 낮을 수록 적은 파워로도 빠른 스피드와 멀리 나가지만 너무 가벼워서 탄도가 일정하지 않으므로
국내 규정에서 제일 무거운 비비탄인 0.2g 탄을 추천합니다. 저는 0.2g 무게의 고품질 제품을 사용합니다. (비싼거 쓰세요)
0.2g을 초과하는 비비탄은 불법입니다.
어차피 실내 사격에서는 비비탄 회수해서 다시 쓰는게 가능하므로 좋은 비비탄을 추천합니다. 주의 사항은 오염되거나 일부 파손된 비비탄은 아까워하지 말고 버리세요. 총이 상해요.
5. 마지막으로 파워를 약하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국내 규정인 0.2j 만 잘 지켜도 되며 저는 0.1j 정도를 추천합니다.
이유는 실내라서 비비탄이 너무 빠르면 쏘는 재미가 떨어집니다.
궤적이 어느정도 보이는 파워가 사격하는 재미를 더 해줍니다.
실내에서 게임용 세팅의 가스건으로 쏘면 탄이 너무 빨라서 어디를 쏘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비비탄 총이 필요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전자식 젤타겟 입니다. 크기는 대략 위와 같습니다. 젤타겟 중에선 큰 편입니다.
아쉽게도 이미 단종되서 파는곳이 없네요. 작은 젤타겟들은 많이 보입니다.
젤타겟 주의 사항은 너무 강한 총으로 쏘면 수명이 단축되며
오염되거나 싸구려 비비탄을 쏘면 젤타겟에 붙지 않고 튕겨 나갑니다.
그리고 가끔 젤타겟을 잘 닦고 건조시켜줘야 접착력이 유지 됩니다.
이렇게 관리하니 3년 가까이 잘 사용 중입니다.
맞는 부분에 따라 점수가 나오며 소리로 구분되므로 멀리서 쏴도 몇점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전 7미터 거리에서 주로 쏩니다.
그 이상으로 넘어가면 타겟이 잘 안보여서 재미가 없고 너무 힘들더군요.
제가 약하게 세팅한 총들도 7미터는 포물선 궤적을 감안해서 쏴야하는 것들이 많아
딱 이 거리가 적당합니다.
비비탄 날아가는 모습이 보이니 재미도 있고요.

최근 소개한 토이스타 글록 26 컴뱃 캐리입니다.
존윅 영화에서 나왔습니다.
집탄을 위한 이너배럴 유격잡기 테이핑.
그리고 스프링을 기존 성인용에서 > 14세용 정도 파워가 나오도록 약한 스프링을 장착했습니다.
덕분에 장전압과 트리거압이 낮아져서 쉽게 쏠 수 있고. 총도 저도 피로도도 적지만.
0.2g 탄 기준 포물선 궤적을 그립니다.
그래도 영상과 같이 찍느라 산만해서 쏘기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7미터 거리에서
7점 만점에서 7~5점 안으로 다 들어오는 꽤 양호한 집탄입니다.
성인 주먹크기보다 작은 영역에 다 들어왔네요.
작은 크기임에도 유격만 잘 잡으면 에어코킹답게 꽤 좋은 집탄이라 만족스럽습니다.


토이스타의 콜트 신형 (슬림콜트) M1911 a1의 메탈 킷을 장착한 제품입니다.
기존의 순정 플라스틱 콜트의 집탄에 대해서는 썩 좋다는 평을 내리기 힘들었는데.
신기하게 풀메탈로 컨버젼하고 나서는 집탄도 안정적이게 되었네요.
특이 사항은 스프링을 순정 성인용을 제거하고.
0.05줄의 14세용 보다도 한참 약한 스프링을 넣었습니다.
실내용이라 장전이 편해서 즐겁게 쏠 수 있습니다.
7미터에서 0.2g 비비탄으로 사격했습니다.
영상 찍으며 사격하느라. 자세가 되게 어정쩡해서 평소보다는 못쏜 결과물임을 알아주세요.
그럼에도 0.05j의 한참 약한 파워와 7미터 거리 0.2g 비비탄으로 꽤 좋은 집탄을 보여주니 굉장히 즐겁게 실내사격이 됩니다.
무엇보다 풀메탈의 카랑카랑한 작동음과 무게감 가벼운 장전압으로 경쾌한 사격이 즐거운 총 입니다.

제가 가진 에어코킹 피스톨 중
집탄 최고를 하나만 꼽으면
아크로모형의 VP9 입니다.
신기한건 거의 같은 구조라 부품이 다수 호환되는 PPQ 보다도 근소하게 더 좋습니다.
감히 에어코킹 핸드건으로 집탄을 논할 수 있는 몇 안되는 1티어 에어코킹 핸드건 이라고 생각합니다.
PPQ 풀메탈과 다른점은 VP9 은 챔버까지 메탈인 점이 큰 차이점 입니다.
이 차이로 인해 집탄에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가진 핸드건들 중 풀메탈이거나 풀메탈 킷으로 업그레이드 해 준 에어코킹들의 집탄이 일반적으로 더 좋게 나타나는 것을 보면
아예 연관이 없다고 볼수도 없겠네요.
참고로 VP9은 메탈 슬라이드, 메탈 아웃 이너 배럴, 메탈 챔버, 그리고 플라스틱 하부 구성입니다.
이 녀석도 약한 스프링을 넣어줬습니다.
0.1 줄 정도로 나왔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스프링이 약하니 장전이 너무 쉽게 되어서 편합니다.
트리거 압도 낮아지니 집탄이 더 좋아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특히 VP9 의 특징인 슬라이드 뒷쪽 돌기로 인해
진짜 두 손가락으로 살짝 살짝 장전하기 너무 수월해서
장전 감성으로도 제가 가진 에콕 중 최고로 편하고 좋네요.
0.1줄
0.2g
7미터 사격 입니다.
영상과 같이 찍느라 자세가 불편해서 평소라면 다 7점 만점이였겠지만.
살짝 조준선이 어긋났는지 다 6점이네요.
그래도 다 근처 6점에 쏙쏙 박히는
미친 집탄군을 보여줍니다.
메탈 슬라이드의 기분좋은 장전 느낌이 일품입니다.
불편한 자세에서도 이 정도로 나오니 VP9 은 감히 집탄을 논할 수 있는 에어코킹 피스톨이라고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큰 단점이 있습니다.
이제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들어 졌다는 점.. 공식적으로는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작년 플래툰 컨벤션에서 완제품도아니고 부품 형식으로 한정적으로만 판매했었습니다 (부품으로 조립품으로 팔았던 것으로 보아 라이센스 문제 같네요)




지난번 소개했던 아크로모형의 풀메탈 PPK 입니다.
황금색 칼라파트로 정식 발매해서 수많은 유저들이 이쁘다고 인기가 많네요.
작은 총, 짧은 이너배럴, 적은 용적의 실린더라
순정의 경우 성인용 제품이여도 0.11~0.12 줄 정도의 14세용 파워가 나옵니다.
전 약한 스프링 넣고 가볍게 장전하는 맛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0.08J 나오는 약한 스프링을 넣었습니다.
덕분에 장전압이 좀 있던 PPK 가 두 손가락으로도 가볍게 장전이 가능할 정도로 바뀌어서 만족 중 입니다.
0.08줄 0.2g 비비탄 7미터 핸드폰으로 영상 찍으며 구도 신경쓰며 사격하느라 집중이 힘들었지만
정말 기가막힌 집탄을 보여주네요.
지난 메탈 슬라이드 PPK/s 버전에서는 집탄을 한번 잘 잡았다 생각되면 어느순간 또 이상한 곳으로 튀고
좌탄 우탄을 제대로 잡을 수 없었다가 지난번 아크로에서 개선 챔버가 나와서 그걸로 겨우 집탄을 쓸만한 수준으로 끌어 올렸는데...
이번 풀메탈 PPK 는 아웃배럴 이너배럴은 물론 챔버까지 메탈이여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아주 단단히 잡아주어 집탄이 정말 예술입니다.
총도 작고 실린더 용적도 적고 이너배럴도 짧은데
0.08j 스프링과 PPK 내부 상황이 아주아주 효율적으로 맞는 일종의 스윗스팟 같습니다.
장전압 트리거압이 아주 낮으면서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딱 그 구간 같네요.

저는 이런식의 에어소프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나름 대로 저렴하게 총 컬렉팅을 하고 전시하며 인테리어로 즐기고.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쏘면서 레저활동으로도 활용하고 기분전환도 하고 있습니다.
이 취미 즐기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기 때문에
서바이벌 동호회 활동을 하시는 것도 좋고 저처럼 정적인 방법으로 혼자 즐기시는 것도 다 좋습니다.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에어소프트 건으로 불법적인 활동들...
중량탄 사용, 길거리 들고 다니기, 칼라파트 제거, 게임존 외에서의 파워 개조 사격, 사람 혹은 동물 타인의 물건을 향해 사격
등등을 하지말고
건전한 취미활동으로 남도록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건전하고 안전한 에어소프트 생활 하시길.
글 잘봤습니다 :-)
한달에 몇번 못하네요 ㅎㅎ
스프링은 주로 어디서 사셨나요?
저도 언젠가는…
혹시 비비탄의 플라스틱은 자연 분해되고 그런 걸까요???
놀이터에 비비탄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었습니다.
저도 너프건? 보다는 비비탄이 재밌어보여서 하고 싶어요!
이제 어디다 쏠지 찾아봐야겠습니다 ㅋ
정성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성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황금색 칼라파츠가 완전 찰떡이라 칼파는 못생겼다는 생각이 확 사라지게 만드네요ㅎㅎ
어떻게 검색하면 좋을런지요? 아이들 공부집중에 도움이 된다, 는 치트키를 써서 구매허락을 득해볼 심산입니다!!
놀러온 친구 등이 발견하는 순간 전쟁터가 됨...
아무리 청소해도 하루에 1번은 바닥의 bb탄에 테러 당함 ㅠㅠ
차선책으로 너프를 써봤으나 이건 청소기에 잘 걸려서..
테라스 있는 집으로 이사하기 전까진 참아야겠더군요 ㅠㅠ
정말 비비탄 한통 쭉 쏘고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듯한.. 특히 전동건은 장전필요없이 연사도 되니까 은근 군시절 M60 같은 느낌도 괜히 나고 ㅎㅎㅎ
그나저나 제가 데저트이글만 3개 가지고 있는데 1개는 한 20년전인가?? 구입했던거 같은데 당시에는 총구앞에 오렌지색 팁이 없더라고요??? 진짜 겉으로만 보면 진짜 총같아서 색을 일부러 칠했는데... 당시에는 법이 없었는지..궁금하긴 하더라고요.
문득 소총도 가지고 싶고 권총도 가지고 싶은데 로니킷이라는게 있더군요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제품이 있는지요??
방식은 상관없는데 자동재장전이 가능한 제품이면 합니다
시중의 일반 안드로이드/iOS용 앱을 통해 기록 사격도 할 수 있고요. (링크한 영상은 LaserHit) 앱 1회구매에 추가 비용 들지 않습니다. 종이에 인쇄할 수 있는 타겟과 축척등도 제공해주기 때문에 실제 사격장에서 쓰는 크기로 쏴볼 수 있습니다.
무동력 권총 레일에 핸드폰을 달아서 찍어본 영상입니다. 가스건만큼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반동은 있고, 집중해 쏴야 하는 것도 있죠.,
단, 레이저 모듈의 영점조절이 쉽지 않은것이랑. - 어자피 국내법상 광학장비 영점조절이 안되서 눈대중으로 영점 조절해야 하는 문제도 있지만요 - 레이저 모듈을 따로 충전하면서 써야 한다는 문제가 있네요.
레이저 또한 빛이므로, 너무 초장거리서 쏘면 점이 아닌 빛으로 찍혀 잘 작동 안하는 문제도 있는데... 그만한 걱정을 할 만한 집에서 살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레이저 사격을 맛보시려면, 일명 무동력 탄피배출 레이저 권총을 입문용으로 구매후 사용해보시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사진의 HK416은 탄피도 뿜어내는 놈입니다만, BB탄 대신 탄피를 줍는 문제가 있죠..
무동력 권총은 특성상 스프링이 녹슬어버리는 정도의 방치만 아니면 유지보수도 필요없기 때문에. 놀러와서 사격을 해보고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가격도 검색해보면 나오지만 대개 5만원 미만이라 쉽게 접근 가능하고요.
워낙 싸니까 자꾸 충동적으로 구매하려는걸 참아야 하는 문제도 있지만요.
기존에 에어소프트 건들이 있다면, 위의 어댑터만 따로 검색해 찾아보면 별다른 개조 없이 바로 장착하여 컨버전이 가능하니 해봄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안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aserhit.laserhit&hl=ko&gl=US
iOS :
https://apps.apple.com/us/app/laserhit/id1216561372
의 Laserhit을 설치 후.
(총 4개 메뉴중 자율사격 등 2개메뉴는 무료라 해당 사격 환경서 인식이 잘 되는지 테스트 가능합니다.)
타겟도 인쇄해서 테스트 해 보시려면 해당 사의 무료 제공 타겟
https://www.laserhit.com/targets
을 안내 축척에 맞춰 인쇄 및 거리맞춰 세팅해보시면 됩니다.
해당 앱 + 인식후 레이저 포인터 등을 이용하여 잘 작동되는게 확인된다면, 해당 환경서 레이저를 쏠 수 있는 장비면 사격을 해볼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이야깁니다.
이떄부터는 레이저 총기만 구하면 됩니다.
입문용으로는 ~5만원 미만의 무동력 레이저 제품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해당 제품은 특정스토어들이 다량 구비해두고 또, 저렴하기 때문에 이는 쪽지로 대신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_+)
저도 덧글 단 김에 근래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찾아봤는데.
Laserhit과 같이 경쟁하던 Mantis가 요즘은 더 좋은거 같습니다.
안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ookoo.mantis.lasertrainer&hl=ko&gl=US
iOS :
https://apps.apple.com/us/app/mantis-laser-academy/id1502469247
올해 초에 드디어 [!] 사격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추가됨으로서 가격 빼고는 이제 Laserhit을 고를 이유가 없어졌네요.
다만 Lifetime 가격이 7만원이긴 한데. 2인이 동시 사격하면서 경쟁한다던가. 게임 종류의 수 등을 봐서는 Laserhit과 비교불가이니 이쪽으로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해당 앱에서 제공하는 타겟은 다음과 같습니다 :
https://srstactical.ca/pdf/Mantis_Laser_Academy_Targets.pdf
(지금 생각하면 김포공항 세관을 어떻게 그냥 지나왔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엑스선 투시기에서 보였을텐데)
배럴 가공이 잘 되어 있어서 집탄 성능이 정말 좋았습니다.
시골 농장에서 가끔 쏘면서 놀곤 했었는데.. 벽에 붙은 벌레들 백발백중 잘 맞았어요.
한참 갖고 놀다가 중고시장에 처분했는데.. 지금도 그냥 갖고 있을걸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장난감이라도 도저히 통관을 못 해주겠다고 하길래..
아 그럼 보관해주세요..라고 했습니다. 다음에 출국할 때 갖고 가겠다고...
그 후에 필리핀 가면서 다시 찾아 가지고 가서 마닐라에 살던 동생에게 갖고 놀라고 주고 왔지요. ㅋ
흘러내리는 젤타겟 너무 부럽네요
흘리내리는게 기본 기능일까요?
초등 애들과 놀려고하는데 스프링 구입처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