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반 아재 입니다.
팔굽혀펴기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경험담을 니누고자 글을 씁니다.
키는 175cm 몸무게는 90kg 정도 였습니다.
체중 감량 하려고해도 운동 할 시간 띠로 내는것도 힘들고 귀찮기도 해서 쉽지가 않았습니다.
한때는 밤에 나가서 한시간 정도 걷기도 했었지만 체중 감량에 큰 효과는 없었습니다.
유튜브 등에서 주어 듣기로 나이가 들면 걷는걸로는 절대 살 안빠진다.
근육량을 늘려서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게 좋다. 라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다가 팔굽혀 펴기를 꾸준하게 해보기로 결심하고 푸쉬업 바를 구입 했습니다.
목표는 하루에 100개로 잡았습니다.
물론 한번에는 못하고 10-20개씩 끊어서 했습니다.
지금이 8개월째 인데 지금은 한번에 30개씩 3세트로 하고있습니다.
마지막에는 10개 더 하구요.
쉬는날 구분없이 몸이 아파서 못한날 빼고는 대부분 목표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대충 내려가다 말고 하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내려갔다기 올라옵니다.
8개월이 된 지금 체중은 82kg 이고 체형에 변화가 좀 오는것 같습니다.
가슴도 민망한? 수준은 벗어난것 같고
어깨와 삼두근이 조명에 잘 비추면 살짝 스스로 생각하기에 뿌듯할 정도로 변화가 있습니다.
배도 많이 들어가서 바지가 헐렁해졌습니다.
집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지금은 집어넣으면 들어갑니다.
그리고 허리 요통이 자주 있었는데 뻐근함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회사 사람이 알몸을 본적이 있는데 몸이 좋은것 같다고 해서 어깨에 힘이 들어간적도 있습니다. ^^ 물론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8개월 해보니까 팔굽혀펴기도 꾸준히 하면 매우 좋은 운동이 되는것 같습니다.
어디서든 할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푸쉬업 바를 이용하면 더 깊이 내려갈수 있고 손목에 무리가 덜 가서
꼭 사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저히 시간이 안될때에는 벤치를 손에 짚고 하기도 하는데 한개 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시간을 길게 늘리면 비슷한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1개 하는데 1초 걸린다면.. 15초 걸리게 하는거죠.
앞으로도 계속 할 생각이고 최근에는 별로 힘이 안들어서..
개수는 더 늘리지 않고 더 정확하게 더 천천히 하는 쪽으로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운동 나가기 힘들고 귀찮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요약.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꾸준히 하면 분명히 효과를 보여준다.
특히 어깨. 삼두근. 가슴. 복근 강화가 되는것 같다.
허리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지 요통도 사라짐.
강추!!
근데 몇달 해보니 무릎도 아프고 숨차고 후덜거려서 지금은 안하고 있네요.
윗몸일으키기는 허리가 안좋아서.. 그리고 요통에 안좋은 운동이라 안하고 있습니다. 살 짝 드는 정도만 해도 좋다고 하긴하는데..
힘을 얻고 대머리가 되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89767CLIEN
푸쉬업바 구입해 놓고 하지않는.. ㅠ
이글 보고 오늘 부터 다시 해봐야겠네요..
스쿼트를 하시면서 무릎이 계속 아프시다면 자세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유튜브나 책을 통해 점검해 보세요.
스쿼트는 포기하기에는 아까운 운동이니 포기하지 마시길
최근에 몇개씩 하는데 좋네요. 무엇보다 꾸준하게 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ㅇㅇ
스쿼트 10세트 (현재는 16개씩 10세트)
복근 운동 10분 (마운틴 클라이머, 레그 레이즈, 크런치 등등)
푸쉬업 5세트 (갯수 상관 없이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이렇게 4개월차에 돌입했네요.
와이프가 옆구리 살이 점점 안 보인다고 합니다.
맨손으로는 손목이 너무 아파서
푸쉬업바 구입했더니 손바닥이 엄청 아팠지만;;;
며칠 하다보니 이젠 가뿐하네요 ㅎㅎ
한달 좀 되니, 가슴 자극을 신경쓰게 되네요;;
확실히 여유가 생긴거겠죠 ㅎㅎ
화이팅입니다
1회 3~4초 해보니 확실히 효과는 있기는 한데 천천히 하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10개 5셋트 정도가 한계네요
그러면 가슴에 자극을 확실히 느낄수 있는 상태라면 굳이 3~4초가 아니더라도 그냥 평상시에 하는것처럼 해도 가슴쪽 근육을 키우는데 무방하다는거군요?
외국인한테 가슴 어찌 만드냐? 했더니 하루 천개씩 해라. 그럼 된다. 해서 천 개인가 했다는 ...
푸쉬업바를 사면 옷걸이로는 못쓰겠죠?ㅎㅎㅎㅎ
작년에 야심차게 위 푸쉬업바를 구매는 했는데...
전시품으로 보고만 있네요.ㅎ
오늘이라도 시작해야겠습니다.ㅎ
하나씩 둘씩 늘리면 한 번에 10개는 금방 할 수 있습니다.
등 근육에 좋더군요
처음에는 억지로 당기지 말고 매달리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튜브에서 "풀업" 으로 검색하시면 운동방법 많이 나올거예요
샤워하면서 70개 정도 하는데 코어에 힘주고 하니
도움이 되나봐요. 자세 교정에도 큰 도움이 되고요.
하체만 따로 조금씩 해주면 더 좋을듯요
아침마다 팔굽혀펴기 100개씩만 하면 큰 변화가 찾아온다고 그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10년째 머리로만 도전 중입니다.
진짜 진짜 이제는 도전해보렵니다
저도 푸쉬업을 3개월째 정석으로 50개씩 하고자는데
눈에보이는 뚜렷한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저는 굉장히 천천히하면서 쥐어짜듯하는데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안하면 불안할정도로
중독이 되어가고있습니다. 운동경력은 좀 되나
푸쉬업만큼 시간,.장소구애받지 않고 좋은 운동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큰 차이없이 먹고 있습니다.
푸쉬업바 3~4천 원짜리 사셔도 충분합니다.
굳이 2~3만 원 제품 안 사셔도 돼요.
40대가 되면 근육량이 줄어듭니다.
유산소도 좋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근력운동입니다. 팔굽혀펴기에 스쿼트도
추가했다면 베스트입니다.
주제넘지만, 저는 푸쉬업을 열심히 하는만큼 풀업도 하면 더 좋다고 알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가슴근육이 등근육보다 많이 발달하면 장기적으로는 라운드숄더를 유발하게 될 수도 있으니, 등근육(승모/광배)도 같은 볼륨으로 움직여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짝궁으로 턱걸이 만한게 없지요!
부상없이 건강한 운동을 응원합니다.
출장 한 달 정도 되가니 진짜 할게 없어서, 틈만나면 그냥 호텔방에서 DVD 보면서 팔굽혀펴기만 죽어라 했습니다.
3개월 넘어가니까, 저는 못느꼈는데 사람들이 일명 '갑빠'가 나왔다고 툭툭 치고 그러더군요.
나중에 한국 복귀했더니 팀원들이 장기간 중국서 삐쩍 곯을 줄 알았더니 몸이 왜 이리 좋아졌냐고 한마디씩 하고요.
그때 '아, 팔굽혀펴기가 단순하지만 엄청 좋은 거구나' 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안합니다. -_-;;;;
저도 고등학생 때는 팔굽혀펴기 1~2개도 못하다가,
언젠가 자극 받아 연습하면서, 한 세트 60개씩 할 수 있게 됐었어요.
1개에 2초만 할애해도 중간 휴식 시간 포함 5~10분이면 100개는 무난하더군요.
샤워 전에 몸에 열 내기에 팔굽혀 펴기만한게 없더라고요.
나쁜 짓은 빼고.
한개도 제대로 못했는데
오며가며 하다보니 한번에 7~8개는 거뜬히 합니다
목표는 한번에 20개 거뜬히 할때 까지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암튼 아무리 것도 꾸준히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무릎꿇고 해도 10개 채우기가 벅차네요.
추천하실수 있는 자세가 있을까요? 팔 위치라든가
다만 처음에 너무 힘들다 싶으면 무릎을 꿇고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했을때 운동이 안되는것 처럼 느껴지신다면 한번 내려갔다 올라오는데 걸리는 시간을 늘려 주시면 됩니다. 천천히 내려갔다가 천천히 올라오는거죠.
그렇게 해서 8개월 하신 건지용?
오전 오후 나눠서 100개 이상 해도 괜찮겠..죠? ㅋㅋㅋㅋ (꼼수, #절때귀차니즘 으악)
제 기준으로 이 정도면 하루 이틀 하기 싫은 마음이 들어 쉬어도 다른 날들에 나눠서 하면 갯수 채우기는 쉽더군요
근육이 있고 없고의 차이를 40대 오면서 뼈져리게 느낌...ㅠㅠ
푸셥만 하시면 어깨가 말려들어서 좁아보일수 있습니다.
반대방향 운동인 등운동을 꼭 같이 하셔요
화이팅입니다
턱걸이도 하고 딮스라고 아래가슴운동도 할수있습니다(평행봉)
새거도 얼마 안하지만 중고 구할수 있음 더 좋습니다. 망가지는 제품이 아니라...
빨래도 널수 있구요 ㅎㅎ
저도 약 8개월 됐고요,
73kg 으로 시작해서 지금 65.x kg입니다.
매일 자기 전에
팔굽혀펴기 100개(40-30-30)
스쿼트 100개 (50-50)
2kg 아령으로 어깨 뒤-옆-앞 150개(50-50-50)
하고 있습니다.
풀업을 한개도 못했었는데
지금은 2.5개 됩니다 ㅋㅋㅋㅋ
바지는 다 새로 사야겠더리구요
몸이 정직하다는건 알고있었는데
그게 진짜 되더라고요
지금 25개인 사람으로서
힘 나는 글이네요
저도 100개 채워 봐야겠습니다
어쩌다 어디가 아프거나 살이 쪄도 밸런스가 크게 안 깨지고 회복도 남들보다 빠른 편 이었습니다.
코로나 백신 맞고 경직증상이 심해서 1년 반을 운동을
못 하면서 살도 찌고 좀 나빠 졌는데 최근에 다시
100-200개 하고 실내에서 자전거도 타면서 관리
중 입니다. 체중 보다는... 오히려 그걸 하면서 전체적으로 아픈게 줄었어요. 상체쪽 관절이라던가 근육통 같은.
그냥 쇼핑몰에서 싼거 사면 될려나요
종류가 다양하던데요
https://timate.co.kr/product/ultimate-%ED%91%B8%EC%89%AC%EC%97%85%EB%B0%94/487/
이 제품 사서 쓰고 있습니다. (광고 아닙니다. 불편하시면 말씀하세요. 삭제하겠습니다.)
그냥 할 때 보다 운동 한 다음 손목 통증이나 부담도 적고 좋았어요. 운동 영향을 받는 부위에 따라 그립 위치를 바꿀 수 있어서 자세와 각을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매일 퇴근하면 맥주에 하이볼에 밥먹으면서 반주삼아 쇠주 마시니 배때기가 들어가질 않네요 ㅜ
푸쉬업은 오래전부터 했었어서 가슴은 나와 있는데 배때기랑 같이ㅋ
인표형은 천개도 넘게 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