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기 잘 봤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보통 하이브리드카가 고속도로등에서는 오히려 연비가 낮고, 시내주행에서 연비가 높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테스트결과는 좀 다르군요? 고속에서는 일반적으로 가솔린으로 움직이고 저속에서 전기로 움직인다고 들었는데, 소나타는 좀 다른 형태인건가요? (오히려 고속에서 더 전기를 많이 쓰는?)
제가 알기로는 하이브리드 방식에 따른 차이에 따라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토요타 방식이 일반 시내주행에서는 가장 월등한것 같은데 고속으로 가면 가솔린으로 뿜어댄다고 들었는데
얼마전에 현대차 설명을 보니 이거는 고속에서도 전기로만 가는건지 좀 방식이 다른것 같더군요.
아마 그 차이에서 나온게 아닌가 싶네요
장거리 연비만 따져보면 디젤에 비해 장점이 있을까요?
제 02년식 싼타페도 맵핑에 18인치 크롬휠끼고 고속도로 정속주행시 리터당 17킬로까지 나오니.....
천하의 현대인걸보면 차 수명이 어찌될지는 두고 봐야겠죠....
어찌되었던 출퇴근용으론 엄청 좋지싶습니다....밧데리만으로 돌아가기도 하면 소음도 없겠네요 ㅎㅎ
최소한 수명부분은 검증안되었으니 빼고 나머지는 프리우스보다 나아보입니다..
프리우스 방식: 도요타 독자 방식. 병렬과 직렬의 장점을 취합.
완벽한 전용 설계와 축적된 기술로, 연비는 세계최강 깡패. 지구를 구할지도;;
단, 전용 설계다 보니, 여러 면에서 불편하고(좁다던지..), 거대한 모터를
사용하는데다가 약간은 시대에 뒤쳐진 니켈 수소 전지를 사용 함으로서
가격이 상승.....그래도 최근 3세대에서는 많이 나아진듯.
소나타방식: 개나 소나 다 할수 있는 기초적인 병렬 방식
(제어가 어렵기는 하지만, 기본 원리는 토크 컨버터 빼 내고 거기에 모터박는것...)
모터 Only <-> 엔진 동시 구동 변경시 클러치를 체결 시키는데, 이때
위화감이 없다는것은 현대 기술진-혹은 튜너-의 승리.
지금까지의 병렬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다란 모터를 채용했기 때문에,
고속에서도 모터 Only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고속도로에서 연비가 좋은지, 정체로에서 연비가 좋은지는 셋팅(혹은 설계)하기 나름입니다.
기어비라던가, 엔진 출력을 적당히 조절하면, 최적 연비 구간을 고속에서 낼건지 저속에서 낼건지 설정 할 수 있거든요....
프리우스가 고속 연비가 나쁘다는건 엔진이 1.5L였던 2세대까지 이야기고, 엔진이 1.8L로 커진 3세대에서는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하여간, 양산품 품질을 봐야 하겠습니다만, 현대가 제대로 하이브리드를 만든 느낌이네요.
도요타는 몰라도, 혼다는 발라버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
후와...질문하나 던져놓고 잊고 있다가 들어왔더니 많은분들이 폭풍설명들을 해주셨네요...다만 비전문가인 제 입장에선 살짝 더 헷갈리고 있는 중...^^;;; 뭐, 소나타는 고속에서 더 연비가 좋다...라고 보면 되는거죠? (배터리가 충분할때 이야기겠죠 물론?) 여튼 앞으로 차 바꿀 때에는 하이브리드자동차로 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요즘은 팍팍 듭니다.
이왕 궁금한 김에 평소에 궁금했던거 하나 더 여쭤보면... 하이브리드카는 왜 2,500cc/3,000cc 급은 안나오나요? (나오는데 제가 모르고 있는건가요?)
렉서스 CT200H 타고 있습니다. 비 엄청 오는 오늘 아침 출근길에 17.5KM/L, 어제 오전 소통 원할한 도로에서는 20.2KM/L가 나오더군요. 고속도로는 달릴일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쏘나타가 저정도 연비 나온다면 충분히 메리트 있어보입니다. 국산차도 참 좋아졌어요 :)
차량 제작시 속도계 오차 범위가 10%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다 시피 원래 속도보다 적게 나오게 세팅하지는 않죠..
이렇게만 세팅해도 연비도 잘나오는것 같고
AS기간도 10% 줄일수 있는 효과가 있으니..
차량 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독일차나 일본차는 현대의 그것보다는
오차범위가 작긴 하네요
법 규제가 있습니다 속도계 계기판 표시는 국가에 따라 5-10프로 정도 높게 나올 수는 있지만 낮게 나와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따라서 모든 자동차 회사가 오차를 고려해 윗쪽 오차부근에 셋팅을 하죠 즉 거의 모든 차량 속도계는 실제보다 높게 표시됩니다 현기차만의 문제는 아니라능
속도계는 법때문에 10% 정도 많이 나오지만 실제 트립 표시를 위한 계산은 따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중요한건 하이브리든는 아직. 그 박대리 때문에. 모든계산에서 빠지는게 박대리 교체 비용이 아닐까 합니다. 박대리를 나중에 언제 갈아야 할지 아무도 모른다는게. 문제인듯. 비용도 비싸지만 수명이 확실치 않는다는거 때문에 아직은 머뭇거립니다. 암튼 사용기 잘봤습니다. ⓘ
실제 연비는 좀 귀찮더라도 주유하면서 체크해 보시면 되요..
제 프리우스는 대략 2마일/갤런 정도 더 나오게 보여주더군요..
(그게 거의 일정하게 나오다 보니 그런가 보다 싶더군요..)
그리고 연비는 그냥 엑셀을 얼마나 덜 밟냐에 달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타보면 시내 연비가 오히려 더 안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운전 습관, 도로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가속, 제동을 많이 하게 되니까요..)
이걸 보고 실망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일반 차는 도대체 시내에서 얼마나 나오는건가 라고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제 생각엔 일반 자동차에도 저렇게 자세히 실시간으로 연료소모를 보여주는 장치가 있으면
아마 대부분 운전자들의 연비도 올라갈거라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니까 운전할때 조심하게 되거든요.
사실 연비보다 디자인 바뀐거에 눈길이 더 가네요. (당장 하이브리드로 갈 생각은 없다보니ㅎㅎ)
원래 헥사고날 그릴 증오론자(?)에 가까운 저였는데, 오히려 이건 좀 잘 다듬었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한편 100km에서도 전기로 갈 수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
하이브리드 생각보다 괜찮은 대안인가보네요..
'놀랍다'
입니다. 굉장하군요. 트립에 오차가 어느정도일까 의심도 좀 해봅니다만..
저정도라면 굳이 프리우스를 생각하지 않아도 되겠군요.
아반떼나 포르테 등에 탑재된다면 더 높은 연비를 기대해볼수도 있겠네요.
한가지 궁금한게, 보통 하이브리드카가 고속도로등에서는 오히려 연비가 낮고, 시내주행에서 연비가 높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테스트결과는 좀 다르군요? 고속에서는 일반적으로 가솔린으로 움직이고 저속에서 전기로 움직인다고 들었는데, 소나타는 좀 다른 형태인건가요? (오히려 고속에서 더 전기를 많이 쓰는?)
토요타 방식이 일반 시내주행에서는 가장 월등한것 같은데 고속으로 가면 가솔린으로 뿜어댄다고 들었는데
얼마전에 현대차 설명을 보니 이거는 고속에서도 전기로만 가는건지 좀 방식이 다른것 같더군요.
아마 그 차이에서 나온게 아닌가 싶네요
고속도로에서 브레이크 안 잡고 100km 정속주행하면, 일반소나타보다 연비가 낮고(하이브리드 기능은 안쓰고, 배터리와 무게로 인하여..).
시내주행을 하연 자연히 브레이킹과 악셀링을 번갈아하게되어, 하이브리드 기능이 적극적으로 쓰게 됩므로서, 일반쏘나타보다 높은 겁니다.
물론, 하이브리드라도 고속주행연비VS시내주행 연비하면....고속주행 연비가 좋을 수 밖에 없죠...
브레이킹(충전)->배터리->악셀링(모터 가동)의 하이브리드 기능에서, 중간 에너지 손실이 발생할 거니까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프리우스와 볼트..의 중간점... 정도??? (틀렸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여튼.. 개인적으로 참 많은 관심을 갖게 하는 현기차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입니다...
참고로... 소나타 하이브리드 관련된 블로그 하나 링크겁니다.. (절대 이 블로그 주인장 아닙니다.. T.T)
간략하지만 프리우스와 다른 점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네요....
http://v.daum.net/link/18049320
하이브리드 특성상 일정한 고속 주행에서는 별로 메리트가 없고
주행과 정지가 빈발하는 시내주행에서 하이브리드 효과로 연비가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고속주행중에도 모터의 어시스트가 되고 있는듯 합니다.
고속상태에서의 감속이 저속상태에서의 감속보다 충전에 더 효율적일까요..?
히터도 켜보시고 성에 제거도 ... 안습 연비 ⓐ
잘 안나간다... 입니다.. 조금 속도 올리면 헥헥 거리는 게 느껴지고.
노면 소음/ 진동이 좀 있습니다.
진동이라 함은, 정지시에는 당연히 엔진이 OFF 라서 진동이 없지만, 이상태에서 에어콘 등을 가동하고 있다가 배터리 좀 떨어지면 자동으로 충전하기 위해 엔진이 도는데, 이때는 정지시 진동이 국산 중형차급에 비할 바가 아니더군요....
그나저나 연비는 제 똥차의 그것을 생각해보면 대단하고 밖에 할 수가 없네요..
그로 인해 중속 이상의 효율은 더 좋아지는 셈이구요.
약간 실망이네요. 고속에서의 효율은 디젤차도 충분히 좋습니다. 반면 디젤의 경우는 극정체구간에서
연비가 떨어지는게 문제지요. 결국 서울 시내를 다니기 위해서는 프리우스가 진리인건가요.
프리우스에 비하자면 연비가 좀 약한 대신 각종 편의장치 및 승차감이 더 좋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물론 가격도..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경우 탄력주행할때 배터리 때문에 차가 무거워서인지, 아님 충전한다고 저항걸리는지 몰라도 감속되는 시간이 빠르던데.. 이 차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연료량 대비 실주행거리 체크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국산차들은 뻥트립이 상당히 심합니다.
타이어 제대로 된거 끼웠으면 트립은 0.5% 이내의 오차를 보입니다;
VSM 자체가 이걸 바탕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틀릴 수가 없어요
준중형에 트립이 기본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부터, 중형 트림도 수치를 잘 나타내게 된 겁니다.
(같은 모듈이었으니)
그 이전에는 중형 이상인 그랜저에(3세대-XG) 들어간 트립도 전혀 안맞았습니다.
그냥 연료가 줄어드는걸 수치로 표현하고 있구나... 였지..
그거 믿고 있다가 주유소 가기 전에 차 섰던거 경험한 분들 주위에도 종종 있었어요.
제 02년식 싼타페도 맵핑에 18인치 크롬휠끼고 고속도로 정속주행시 리터당 17킬로까지 나오니.....
천하의 현대인걸보면 차 수명이 어찌될지는 두고 봐야겠죠....
어찌되었던 출퇴근용으론 엄청 좋지싶습니다....밧데리만으로 돌아가기도 하면 소음도 없겠네요 ㅎㅎ
최소한 수명부분은 검증안되었으니 빼고 나머지는 프리우스보다 나아보입니다..
본문에도 수정을 요청드렸습니다만, Prius 역시100km/h 이상의 고속에서 도로 및 배터리 충전상태에 따라서 모터로만 구동이 가능합니다.
(소나타 역시 가능하다고 이론적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직 시승을 해보지는 못했네요)
한가지 더 말씀 드리면 시내의 극정체 구간에서도 프리우스는 15km/l 이상의 연비를 쉽게 보여 줍니다.
완벽한 전용 설계와 축적된 기술로, 연비는 세계최강 깡패. 지구를 구할지도;;
단, 전용 설계다 보니, 여러 면에서 불편하고(좁다던지..), 거대한 모터를
사용하는데다가 약간은 시대에 뒤쳐진 니켈 수소 전지를 사용 함으로서
가격이 상승.....그래도 최근 3세대에서는 많이 나아진듯.
소나타방식: 개나 소나 다 할수 있는 기초적인 병렬 방식
(제어가 어렵기는 하지만, 기본 원리는 토크 컨버터 빼 내고 거기에 모터박는것...)
모터 Only <-> 엔진 동시 구동 변경시 클러치를 체결 시키는데, 이때
위화감이 없다는것은 현대 기술진-혹은 튜너-의 승리.
지금까지의 병렬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다란 모터를 채용했기 때문에,
고속에서도 모터 Only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고속도로에서 연비가 좋은지, 정체로에서 연비가 좋은지는 셋팅(혹은 설계)하기 나름입니다.
기어비라던가, 엔진 출력을 적당히 조절하면, 최적 연비 구간을 고속에서 낼건지 저속에서 낼건지 설정 할 수 있거든요....
프리우스가 고속 연비가 나쁘다는건 엔진이 1.5L였던 2세대까지 이야기고, 엔진이 1.8L로 커진 3세대에서는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하여간, 양산품 품질을 봐야 하겠습니다만, 현대가 제대로 하이브리드를 만든 느낌이네요.
도요타는 몰라도, 혼다는 발라버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캠리 하이브리드 VS 소나타를 보는 게 낫지 않을까요? ^^;
이왕 궁금한 김에 평소에 궁금했던거 하나 더 여쭤보면... 하이브리드카는 왜 2,500cc/3,000cc 급은 안나오나요? (나오는데 제가 모르고 있는건가요?)
캠리하이브리드는 2400cc정도이구요... 렉서스는 하이브리드 많습니다..
제 로망인 RX450h도... 3500cc죠... ㅠㅠ
ⓐ
같은 용량을 채워도 거리가 차이가 나니까요..
연비고민을 안하면 안되는 이유는...?
디젤의 소음떄문에 하이브리드에 관심이 가는군요 다음에 차를 바꿀때는 하리브리드로 가고싶네요
실제 주행거리와 주유량을 비교해보면 정말 욕나옵니다. 하이브리드 뿐만이 아니라
일반 가솔린과 경유도 마찬가지구요.. 뻥튀기해서 표시되게 일부러 만든것같다는...
계기판은 110km인데 네비는 100km라던지... 문제는 주행거리도 이 뻥을 기준으로 한거라서
A/S에서 주행거리가 살짝 넘어서 보증이 끝났을때 싸우는 단골 메뉴라죠 -.-
ⓘ
아시다 시피 원래 속도보다 적게 나오게 세팅하지는 않죠..
이렇게만 세팅해도 연비도 잘나오는것 같고
AS기간도 10% 줄일수 있는 효과가 있으니..
차량 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독일차나 일본차는 현대의 그것보다는
오차범위가 작긴 하네요
100km에서 베터리 only모드로 작동안하던가요?
서울에서 2세대 프리우스 운전하고 있는데..
제꺼도 70-80km구간에서도 쉽게 베터리 온니 모드로 운전하는데..
모터 힘이 좋은 3세대가면 그정도는 ^^
저는 서울에서 간선도로와 출퇴근시 약 23km/l 정도의 연비가 나옵니다..
탄력이 좀 필요하긴 해요..
하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 즉 수리비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모터 고장이라던지, 배터리의 수명 같은 부분, 또 하이브리드 설계가 되며 늘어난 부품 들의 가격.
현재 하이브리드 시장이 아직 대중적이지 않기 때문에 부품 가격 부분에서 불이익이 있지는 않을는지.
또한 3년, 5년, 7년 시간이 흐를 때,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어떻게 보면 초기 제품인 모터 같은 부품들이 어떻게 불량을 일으킬지가 궁금하네요
S클래스도 하이브리드가 나오는데...
속도계 계기판 표시는 국가에 따라 5-10프로 정도 높게 나올 수는 있지만 낮게 나와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따라서 모든 자동차 회사가 오차를 고려해 윗쪽 오차부근에 셋팅을 하죠
즉 거의 모든 차량 속도계는 실제보다 높게 표시됩니다 현기차만의 문제는 아니라능
중요한건 하이브리든는 아직. 그 박대리 때문에. 모든계산에서 빠지는게 박대리 교체 비용이 아닐까 합니다. 박대리를 나중에 언제 갈아야 할지 아무도 모른다는게. 문제인듯. 비용도 비싸지만 수명이 확실치 않는다는거 때문에 아직은 머뭇거립니다. 암튼 사용기 잘봤습니다. ⓘ
요새는 많이 개선되었나요??
프리우스도 ISG 로 엔진 멈추고 엑셀떼면 EV 로 운행하다가 속도 붙으면 나중에 가솔린 엔진 돌아갑니다. 동일한 알고리즘인데요..
저는 이 방식이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아요... 정차시 엔진 멈추면 그야말로 정적... 이 되는데, 순간 귀가 멍해요... 진동은 없어서 좋긴 한데..
제 프리우스는 대략 2마일/갤런 정도 더 나오게 보여주더군요..
(그게 거의 일정하게 나오다 보니 그런가 보다 싶더군요..)
그리고 연비는 그냥 엑셀을 얼마나 덜 밟냐에 달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타보면 시내 연비가 오히려 더 안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운전 습관, 도로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가속, 제동을 많이 하게 되니까요..)
이걸 보고 실망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일반 차는 도대체 시내에서 얼마나 나오는건가 라고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제 생각엔 일반 자동차에도 저렇게 자세히 실시간으로 연료소모를 보여주는 장치가 있으면
아마 대부분 운전자들의 연비도 올라갈거라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니까 운전할때 조심하게 되거든요.
왜냐? 기본연비가 22km 이니 하이브리드 아니어도... 내연비로 짱이죠 단, 소나타 하이브리드보다 싸다는점도있고요 ^^
미국에선 얼마전 나온 렉서스 CT hybrid 가 너무 싸게 나와서...(소나타 하이브리드와 불과 400만원 정도 차이...) 경쟁이 될까 모르겠습니다...
물론 소나타가 크고, 힘도 좋긴 합니다만.....그래도 렉서스인데....토요타도 아니고.....^^
같은 차종끼리 비교한 데이터가 있다면
확실해지겠네요..
차이 많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