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서트의 주제는 Freedom(자유)이였고 사랑과 섹스 이 두개전에 하나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다음 단계로 넘어갈때마다 옷이나 의상이 치명적(?) 매력을 뽑냅니다.
2. 시작부터 Stay with me, Like I Can, Too good to good bye등 히트송들로 시작해 감동이였습니다 Closer, Stranger 등 다 불러주었고 To die for도 불러주었고 엔딩곡은 Unholy 앵콜은 없었습니다.
3. 댄서들과 코러스가 이 콘서트의 반을 캐리한것 같습니다. 진짜 잘 추고 무대를 잘 돌아다니면서 흥을 돋구었고 백싱어들도 노래 정말 잘 부릅니다 .
4. 음원이랑 라이브랑 차이가 없습니다.. 진짜 잘 부릅니다 🥺
5. 70유로(현재 한화로 10만원) 정도 줬던것 같습니다
무대 구성과 라이브 실력을 보니 돈이 안아까운 콘서트였습니다.
6. 옷을 무대에서 훌렁 벗었는데 벗는순간 모두가 카메라 들고 사진찍기 바빴습니다.
7. 사진은 다 아이폰14프맥으로 동영상 9배줌 사진 15배 줌 해서 찍었는데 진짜 잘나와서 깜짝놀랐습니다. (13프맥은 이정도까진 아니였거든요) 특히 저조도와 어두운환경에서 얼굴은 잘 잡아내서 ㄷ ㄷ ㄷ ㄷ 됐슴다
8. 또 가고 싶습니다 🥺
더 수위가 높은건 올리지 않았습니다 😞
샘스미스 선생님 과감하시네요 ^^
처음엔 하고 싶은거 다 하라고 하더니
요즘은 하고 싶은거 그만하라는 글이 많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노래 폼미쳤다는 기본 깔고 가더라고요
한국에서 이건 넘을수 없겠네요 ㅎ
어느새 4집가수네요
마지막사진은정말
홀리쉿뷰리풀이네요
전 자유롭게 노래하는 지금 모습도 보기 좋네요.
/Vollago
게스트 한번 부르지 ㅋㅋ
영국 뮤지션들은 성정체성에서 참 많이들 거시기 한거 같네요... (엘튼 존 등)
(제 개인적으로는 좋아라 하진 않지만요...) 저러한 정체성 보여주는 쇼 등은 개인적으로 스킵합니다~ 타 뮤지션도요..
샘스미스 노래 2013년 데뷔했지만 stay with me 부터 좋아라 했는데~
음원으로 만족하네요(우리나라에서 공연은 글쎄요 ^^;;)~ ㅠㅜ
근데 조만간 샘스미스가 트랜스할거 같은~ ㅎㅎ 공연이나 공식석상(그래미 등)에서 보여주는 외향적 지향성을 보면요~
공연 실황 사진 동영상 잘봤습니다~ 👍
그리고 내한 했을땐 저런 수위에 퍼포먼스가 없었는데
현재 퍼포먼스들을 우리나라에서 했다면 언론부터 시작해서… 상상하면 머리가 아프네요 ㅋㅋㅋㅋㅋ
사진 감사합니다~
한편으론 저렇게 드러내놓고 표현할 수 있다는게 문화의 차이구나라고 느끼게 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