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란에서 리디페이퍼4를 구매 했습니다.
이제 전자책을 샀으니~ (이미 있었음)
오가며 책을 많이 읽어야지! (아직도 안읽었음)
가지고 다니려면 어쩔수 없이 케이스를 사야겠네? (사실 그냥 사고싶음^^)
인터넷을 뒤져보니 정품 플립케이스 가격이 35,000원 ???
정신나간 가격에 거추장스런 플립케이스를 선호하지 않기도 하여
슬리브 케이스 쪽을 알아보니 15,000원정도 하더군요
케이스하나에 만오천원을 태워?
타협할수 없져. 저는 합리적인 소비자이니까요.
바로 알리에 접속합니다.
서칭을 해보니 kindle oasis / onyx leaf2 / Kobo Libra H2O 등 7inch 기기와 스펙이 비슷하여
다행히 몇몇의 파우치중 선택이 가능하네요.
신나게 쇼핑 후 결제 하고보니 9000*2(?) 약 18,000원 이군요...
(아무튼) 제가 고른 파우치는 아래 두종입니다.
(좌측) 슬리브파우치 : $6.66
(우측) 타이벡파우치 : $6.66
1. 슬리브파우치


고무밴드를 젖히고 쏘옥 밀어넣을수 있습니다.
긴방향으로 들어가며 단축으로 넣으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만큼 저스트하게 딱 맞네요
안쪽면 중 한면은 레자한겹이고 한쪽면은 레자에 빳빳한 지지대 + 보들보들천을 덧댄 구성이라
덧댄쪽을 액정면으로 해서 보관하면 가방속에서 액정을 잘 보호해 줄것 같습니다.
뻑뻑해서 고무줄이 필요한가 싶기도 하지만 기기모양대로 각이 잡히면
헐거워질수도 있을거 같아 나름 기기를 잡아줄것 같네요.
하지만 고무줄 특성상 몇년 사용하면 늘어져 버릴수 있다느 점은 아쉽네요
2. 타이벡파우치


보들보들하고 가벼운 종이느낌의 파우치입니다.
자석으로 파우치를 열고 닫을수 있습니다.
짧은방향 으로 넣는게 정방향 같으나 장축으로 넣어도 뚜껑을 덮을수 있습니다.
그만큼 마진이 좀 있긴 하지만 제품이 안에서 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도톰하여 낙하에는 강할거 같지만 액정면 충격에는 좀 약할것 같습니다.
판매 페이지 정보로는 방수도 된다고 하네요. 뚜껑이있어 슬리브 보단 방습에 유리할것 같습니다.
3. 제 선택은?
전 가방 속 눌림에서 액정을 보호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슬리브케이스를 주로 사용할듯 합니다.
부피가 더 작은것도 맘에 들구요.
주변 사람들은 타이벡파우치가 더 이쁘다고 하네요. 재질도 보들보들 좋구요
항상 클리앙에서 많은 도움 받고있습니다.
제 리뷰가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
슬리브 https://a.aliexpress.com/_mK3H8WyAliExpress
타이벡 https://a.aliexpress.com/_msp2yFAAliExpress
경로가 올바를지 잘모르겠네요. 제가 위에 써드린 기기 모델명으로 검색해보시면 다들 제품들도 찾으실수 있을거에요
색상 결정해서 구매해야겠네요.
리페사 블랙인데 첫 번째 검은색 슬리브가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저도 벗기고 이런거 들고 다니고 싶네요^^
예쁘네요 저도 타이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