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2.5g 인터넷이 들어와 있어 이를 사용하기 위해
ASUS ROG Rapture GT-AX6000를 몇달간 쓰다가 제거했습니다.
ASUS 공유기중 최상위 공유기들중 하나이고 가격도 45만원정도니 저렴하다고만은 할 수 없겠죠.
느려터진 GUI라든지 Nat 루프백이 안된다든가(최근에 갑자기 되더군요)
이상한 기능 다 집어넣는다든지 하는것은 참아왔습니다.
정발 해놓고 가이드조차 한글문서가 없다든지 공유기 GUI에서 링크가 깨져있다든지
그런것들은 애교였습니다.
2.5기가 인터넷속도가 나왔으니까요.
그런데 최근에 어느날부터인가 포트포워딩이 안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가끔 되고 자주 안되고 합니다..
외부 NAS --> 사무실내 NAS 로의 하이퍼 백업을 한 20번 누르면 한번 찾네요 ㅎㅎㅎ
덤으로 IPTV관련 세팅도 안되고..
포트포워딩이 안되는 공유기라...
공유기라고 할 수 있을까요?
검색을 해보니 ASUS 공유기는 3년전인 2020년도에 포트포워딩 안된다는 글들이 올라와 있네요.
리셋도 해보고 펌웨어도 이리저리 바꿔보고...
포트포워딩 순서도 바꿔보고... 하...
그냥 평범한 공유기로 바꿔 달았습니다.
Opnense 다시 세팅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어댑터가 노후되면 전력이 딸리면서 그러는건지...
관리페이지 접속도 안되고 인터넷도 안되고.... 그런데 와이파이나 유선연결은 되어있고....
안될때 전원 뺐다꽂았다 하다가 어댑터 바꾸고 몇년 수명 연장했습니다
현재까진 문제없네여
asus 공유기 덤핑 + iptime 공유기 아답터 품질
때문에 iptime 공유기가 필요이상으로 까였던거 같습니다..
중저가형 asus, linksys 샀다가 다시 iptime으로 롤백했어요..
나스 사용중인데... 포트포워딩도 잘되고요...
그런데.. .이런 글이 사용기에 적절한지는 생각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당시에는 공유기 공장 초기화하고 해결했었네요.
중고로 처분까지 했습니다.
gt-ax11000 오고나서는.....무선신호 등등등 아주 쾌적해졌네요....
그리고 WebUI 느린건....멀린으로.....ㅠㅠ;;;;;
ac68, ac1900P, rt5300, gt5300,ax5300, gt-ax11000..... 많이도 썼네요
관련쪽 일하고 있는데.... 소비자용 공유기는... 분류가 좀 나뉘는것 같아요
프로세서, 메모리,,,,, 설정의 편리함,,,,,, 기본기능쪽은 tp링크나 넷기어 쪽에 나을것 같기도 한데... 안써봐서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사실 뭘 써도.... 100% 만족은 힘든게 이쪽인것 같아요... 가능하면 메모리크고 프로세서 좋은거 쓰는 공유기로 가는게 좋은것 같아요
tenda로 구성을 했습니다.
가성비만 따지자면 추천입니다.
해외 포럼에서 아답터가 문제다 라고 해서 2~3년 5G가 자꾸 죽어도 전원껏다 켜는 방법으로 계속 쓰다,
아마존에서 파는 아답터로 교체 후 증상이 완벽하게 사라 졌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원래 있던 아답터 보다 몇 A(암페어) 높았던걸로 기억하네요
이쁜 쓰레기 맞습니다. ㅎㅎㅎ
관리화면은 무지 느리고 퍽 하면 무선 상태가 메롱해져서 얼마 안쓰고 방출했었네요.
직구인생 처음으로 반품한 제품입니다.
열나면 죽습니다. ㅜㅜ
이쁜 쓰레기입니다.
두어달에 한번씩 연결이슈 생겨서 다시 세팅했는데
사무실 이사하면사 싹 바꿨는데 일년이상 아무문제 없네요.
설정이라던가 옵션같은게 한국화 된게 많더라고요
요즘 하이엔드 iptime도 나오니 ... 솔직히 기본 기능만봐서는 iptime 나뿌지 않습니다.
tp링크는 지원도 금방끊기고 ... 이슈있으니 openwrt되는거아니면 안쓰는게 맞는거같고요...
링크시스도 펌웨어상태가 좋은편이 아니죠... 그래서 쓰다 말았습니다. openwrt도 지원안되는 모델이어서...
저는 ax86쓰는데 ddns가 간혹 끊기네여 ㅡ.ㅡaa
현재 사용중인 Asus 라우터 3대를 포함하여 6 모델의 Asus 라우터를 사용해 보았는데, 모델에 따라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더군요. 저 역시 초창기에 Asus 라우터를 구입해서 3년만에 부팅도 안되는 제품은 처음 접해본지라 두번 다시 Asus 라우터는 구입하지 않겠다 했지만, 결국 Mesh 때문에 다시 Asus 로 돌아 왔고 현재 GT-AX11000 에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언급하신 문제는 고객센터를 통해서 해결해 보시고, 아니면 다른 모델로 교체해 보세요.
다만, 근래 WiFi 연결이 종종 끊어지는 이슈가 HP Zbook에서만 발생해서, 5GHz 연결이 좀 특성을 타는 것 같아서,,, 이래저래 쓰다가, 라우터와 aimesh 노드 간의 무선 연결이 좋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서, 해당 laptop만 라우터에 직접 연결하고, 로밍 차단하여 사용 중입니다. 그 이후로는 끊어지지 않네요.
그래서, 추후에 업그레이드할 때는 5Ghz 특정 채널 통해서 backhaul 연결이 가능한 멀린펌 지원되는 모델로 사고자 하고 있습니다. 해당 구간, 유선 이더넷 케이블을 쓸수 없는 환경이니까요. 파워어뎁터는 소위 문제 있다는 어뎁터(Output v19, 1.75A, 33W)인데요... 아마 그게 지금까지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발열도 심하지 않고요. 무선속도는 평균적으로 300Mbps 대이고요,,, 자주 450mbps 나오고, 500mbps 나올 때도 있습니다.
굳이 두 대로 쓰는 이유는 aimesh 노드에 LG070 전화기 AP를 유선으로 연결했고, 이곳의 VoIP폰을 연결해서 쓰고, 올인원 복합기를 연결해서 종종 팩스 보낼 때 써야 해서 그렇습니다. 커버리지 면에서는 라우터 하나로도 제 집 전체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발열, 안정성, 성능, 무선 커버리지 등 모두 업그레이드 되어서 좋더라고요
여기서 ASUS 공유기 후기들을 보다 보면 모델별로 뽑기 편차가 있나 싶어서 좀 아쉽긴 하네요..
개인 사용 영역에서는 제품 불량율에 따라 평이 갈리는 듯 싶습니다
근데 게임으로 가면 말이 달라집니다...
최근 iptime꺼는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asus가 핑튀는 증상이 없습니다 ㅡㅡ;;;
68p 쓰다가 지금은 92u 모델로 넘어갔네요.
허브는 iptime이지만요
저도 그거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던 차에 AX6000이 45만원이라는 싼가격에 국내 정발해서 혹하고 샀습니다. ㅠㅠ
가격은 비슷하네요 20+15+10 이렇게 45만원이요!
비콘 관련 보안 설정때문에 내부 기기끼리 타사 라우터보다 더 못찾는 문제가 좀 있습니다. 네트워크 공부를 해가며 이것저것 만져보면 최근제품들 결함 빼곤 대부분 해결 가능합니다만 그럴거면 시스코를 삽ㄴ..
현 시점에서 끝판왕은 어떤제품일까요
AC68U는 멀린펌 올려 커스텀 스크립트도 돌려 썻고 어댑터도 미리 처음부터 교체하고 시작했는데 1주일에 한번씩 재부팅 스케쥴러 돌려 썼어요.
AX86U는 순정 펌으로 커스텀 스크립트 제외하고 역시 1주에 한번씩 재부팅 걸어두고 잘 씁니다.
공유기도 재부팅 주기적으로 하는게 퍼포먼스에 좋아요.
-현재까지 문제 없음
Ax88u 타오바오 직구
- 외장ssd로 간이 Nas 구성했을 때 외장ssd하드 망가짐
이 정도네요
얘가 지가 하던 일을 까먹어서 첨부터 다시는 계속 반복하다가 결국 때려치우고 밤 8시넘어서 퇴근했습니다.
진짜 뭐가 씌였는지 저걸 사서..
전 iptime 쓰다가 인터넷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asus ac-68w로 바꿔서 쓰다가 만족해서
wifi 기기가 많아지면서(스마트플러그 30개쯤+a...) ac5300으로 옮겼는데, 몇년간 잘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2.5G가 필요해서 axe11000을 보고있네요. 사실 2.5G가 꼭 필요한가 하면 필요는 없지만)
보통 공유기 이상증상일때는 아답터를 바꾸면 해결된다는 글은 많이 본것 같습니다.
저도 최초에 iptime 버릴때 아답터 문제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젠 오래되서 그때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다시는 iptime 안쓴다고 생각했던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이 브랜드만 쭉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고성능 다 내치고 저성능 인테리어용 BLUE CAVE 쓰고 있어요.
발열은 심하지만 본문의 써있는 모든 기능 다 활성화하고 아무 문제 없네요.
아수스로 갈아탄후 문제 없이 사용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유기 추천해달라고 하면 아이피타임으로 권합니다.
공유기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메뉴도 좋고 정보 찾기도 쉽고 AS 잘되니까요.
문의글 남겨 답변으로 안될것 같은건 엔지니어에게 직접 전화 옵니다.
그런데 댓글보니 저와 다른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네요;;
/Vollago
아수스 rt ax88u 몇년째 쓰지만
몇 기가 짜리 파일 무선 데이터 고속으로 이정도 안정적으로
나오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그전에 쓰던 것이 iptime a7ns 였는데 여러번 테스트 해도
무선 전송속도 그래프가 안정적이질 못하던…
아직까지 사용중인데 안정성이나 커버리지나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ac66u 들였는데 전원 어뎁터 바꾸고 한번도 문제없이 쓰고 있네요
다들 어뎁터 좋은 거좀 써줘 ㅠㅠ
그래서 이번엔 티피나 다른걸로 가야하나 하다가, AC88U가 CPU 1.8기가에 메모리 256 램 1기가, 브로드컴 이러면서 20만원대 이러길래 그냥 지름. 질러놓고 걱정.
오늘 ac88u 택배받고 세팅해보니 유선 속도가 100… 이거 문제있나 싶어서, 인터넷 검색.
SKT 라이트기가는 SKT모뎀 연결해야만 500나오고 회선 안정된다고 함. 브릿지 모드 하고 아수스를 메인 라우터로 쓰라고 함.
SKT브릿지 모드로 해서, 인터넷회선 - SKT 모뎀 브릿지모드 - 아수스 AX88U 이렇게 연결했음. Iptv 설정도 넣음.
결과는 이더넷 속도 미친듯이 500에 걸림. 스마트폰 5g 와파 회선 속도도 500거의 나옴. Fast.com에서 그렇게 나옴. 집에 스마트폰 4, 패드 2, 스마트tv 1, 이더넷 프린터, 와파 스피커 1, 이더넷 스피커 1, 노트북 2 이렇게 막쓰는 걸 저는 아이피타임으로 여태 상상 못해봐서요. Skt 애플 티비 연결된 앱도 스트리밍 정말 빠르게 뜸.
근 10년 경험으로 같은 상황이면 아수스가 훨씬 나은 경험을 하게 해줘던터라, 결국 케바케가 아닌가 함. 아수스도 당연 불량이 있겠지만 통신사와 아수스가 안맞는 문제는 이전부터 있어왔고 그 문제를 해결 할 줄 모르면 아이피타임 쓰는데 나을지도.
결론은 아수스는 아직 국내에서 아무나 쓰기가 난해하다는 것 정도로 위 게시글을 이해하게 되네요.
아이피타임이 아수스에 비교되는 날이 오다니…모르겠네요. 세월이 많이 흘러서 그정도 성능이 되었을지도. 연결 기기 많아지면 엄청 답답했던 기억만 가득하네요.
아무튼 너무 까는 글만 있어서 경험 씁니다. ac88u는 명기 맞는 듯 하네요. 빠르고 안정적인게 체험이 됨.
아, 모르죠 며칠 쓰면 느려지려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