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4 M1 사용 중인데 하나 더 필요해서
에어 M2를 추가했습니다.
언제나 설렘을 주는 애플 언박싱 ^^
로그에 남긴 기록의 공유라 문체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애플 공홈 주문한
맥북 에어 M2 도착
새벽과 아침 사이 배송된
Apple MacBook Air M2
언박싱과 함께 맥북 프로 14
M1과 가볍게 비교해 보자.

빠른 애플 공홈 배송!
일요일 새벽 주문
화요일 아침 도착

마음을 헤아린 지기구조
해를 거듭할수록 진화하는
애플 패키지의 지기구조.
어쩜 이리도 욕망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마음을 헤아리는지!


언제나 설레는 문구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__<)

돌아온 MagSafe 케이블
USB‑C-MagSafe 3 케이블 스페이스 그레이
USB-C로 통합하는 삽질 후
맥북 프로 M1 이후 모델부터
본체 마그네틱 커넥터와
맥세이프 케이블로 회귀!
USB-C 포트 충전도 여전히 가능.

(>__<) 스으윽~~

근 30년 모아온 애플 스티커들
모두 몇 장이나 되려나?
무지개 애플 로고 스티커도
보관 중 (ㅎ_ㅎ);;;

30W USB‑C 전원 어댑터
장거리 이동에는 멀티포트 충전기,
책상에서는 칼디짓 썬더볼트 독.
대안이 많다 보니 쓸 일이 없어
박스에 보관하는 정품 충전기.

에어 M2 vs 프로 14 M1
크기 비교
(上) MacBook Air (M2)
가로 30.4 cm x 세로 21.5 cm
(下) MacBook Pro 14 (M1)
가로 31.26 cm x 세로 22.12 cm
가로 8.6 mm 차이
세로 6.2 mm 차이
에어 M2 vs 프로 14 M1
두께 비교
(上) MacBook Pro 14 (M1)
두께 1.55 cm
(下) MacBook Air (M2)
두께 1.13 cm
4.2 mm 차이

에어 M2 vs 프로 14 M1
무게 비교
크기보다 무게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크다.
(上) MacBook Pro 14 (M1)
무게 1.60 kg
(下) MacBook Air (M2)
무게 1.24 kg
360 g 차이

하판 비교
프로는 하판에 모델명 음각
에어는 심플한 무각인 ;;;
첫 오픈 세리머니
(^__^) 안녕~!

화면 오픈 후 두께 체감
(上) MacBook Pro 14 (M1)
(下) MacBook Air (M2)
생각보다 크다!

디자인 차이
육안으로 보이는 차이는
키보드 하판 색상.
에어는 유니바디로 바디와 동일 색상이며,
프로는 블랙으로 조금 더 고급스럽다.

포스 터치 트랙패드
애플 포터블 모델의 매력 중 하나인
트랙패드. 프로와 같은 크기로 보임.
Apple PowerBook 520c에서
처음 경험한 애플의 트랙패드.
여전히 현존 최강 성능과 기능!
이제 마우스도 좀...
트랙패드는 잘 만들면서
마우스는 어째서...

이름은 Air
느낌은 Pro Lite
오전 일과 마치고 후다닥 언박싱한
애플 맥북 에어 M2 스페이스 그레이.
1세대 맥북 에어 사용자로서 그때만큼의
감동은 없었으나 묵직한 프로만 써오다
모처럼 들어본 에어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아무튼 잘 부탁해!
(^_^)/
저도 프로, M1에어 쓰는데 15인치 에어가 나온다면 정말 하나 정리하고 들이고 싶습니다. 프로가 많이 무겁네요.
/Vollago
사진이 참 좋습니다.~ :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