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ggooggoomix/223073983353
블로그반말버전 ㅋㅋㅋㅋ
동생이 블로그도 쓰라길래..
복붙은 좀 그렇고 사진만 재탕해서 새로 작성한 글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굴러간당에 서식중인
생계형 렌터카 사장입니다..
지인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앱등이구요..ㅋㅋ
굴당에쓸까 아이포니앙에쓸까 하다가 아 사용기잖아이거 ㅋㅋㅋ
업무의 대부분이 운전+전화 이다 보니 그리고 원래 성격이 이상해서
거치대에 대한 집착이 아주 강했습니다.
지인들 선물해주고..제가 사려고 쓴게 훨씬 많으니
진짜 거치대에 약간 과장보태서 백만원은 쓴거같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저만의 기준인
한손거치
가 가능한 거치대를 찾아
아주 많은 다양한 제품들을 구입했고 거의다 사기당했
맥세이프를 만나면서 결국 끝이났습니다 ㅋㅋㅋ
거치대 선택이 참 힘드셨던 분들은
제가 내린 기준을 참고하셔서
실패율을 줄일 수 있으실 겁니다. 헛돈은 저만 쓰는걸로...ㅋㅋ
잠안와서 거치대글 하나 써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사진찾는데만 한시간 넘게걸렸네요 ㅋㅋ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읽으시다가 혼란스러우실 수도 있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ㅜㅜ 제글들이전부다이래요ㅋㅋㅋ
제가 거치대를 선택하는 제일 중요한 기준은
- 한손거치 - 두손을 써서 거치하지 않는. 정말 한손만 쓰는 거치
- 송풍구안막기 - 에어컨바람 히터바람을 막으면 목숨유지에 문제가 생김
- 무거우면안됨 - 볼마운트가 못버티고 축 늘어져버리면 네비못봄
- 충전은 안되도됨 - 유선카플레이(현기등등) 차량은 걍 선꽂아씀
에 부합하는 거치대만을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자동거치대는 다탈락입니다.
일단 걔들은 충전이 되고 원핸드가 가능하지만
방지턱 한번 타면 거치대무게+폰무게 더해져서 축 쳐저버리고
그러면 주행중에 떨어질 확률이 너무 높아집니다.
2만원짜리 한번 샀다가.. 릴리즈 동작도 너무 민감하고
그냥 모셔두고 있습니다.
거치대를 수십개 사면서 배운 것은
볼마운트 표준은 17mm 이라는 겁니다
맥세이프 거치대보다.. 이 마운트가 더 중요한듯 합니다!
일단 차체에 똑바로 고정이 되어야 거치대로써의 가치가 생기니까요..

아래 거치대 두개는 안쓴다길래 얻어온...ㅋㅋㅋㅋ
볼마운트는 사진만큼 더 있습니다 ㅋㅋㅋ
기준 2에 부합하지 않는 송풍구 마운트 이지만
씁쓸하게도.. 송풍구 하나를 포기하면 거치대 탈부착이 매우 자유로워집니다.
양면테이프 붙여서 차량에 손상을 줄거같은 찝찝함은 줄일수 있는거죠.
그리고 제 일이 렌터카이다보니.. 손님들이 탈때는 그냥 탈거해버리는게 깔끔해보여서 좋긴합니다.
손님폰에 맥세이프케이스가 있다면
걍 초면에 베프되는거죠 ㅋㅋㅋㅋㅋ
제 느낌엔 작년 중순부터는 맥세이프를 정말 많이 쓰고계신듯 합니다.
송풍구 마운트
벤트마운트 라고도 하는데
벤트 마운트가 정말 곤란한 차종이 벤츠입니다.
벤츠가 얼마나 송풍구에 진심이냐면
F1 경기장에서도 이걸 볼수있습니다 ㅋㅋㅋㅋ
F1 중계 보다가 어이가없어서 그장면을 캡쳐못하고
구글링을 mercedes f1 paddock 으로 검색해서 겨우 찾았습니다.
데이터 분석하고 팀원에게 무전보내는 자리에 송풍구가....
저런거까지 벤츠스럽게 해놓은거 보니 리스펙과 호러블이 동시에 다가옵니다 ㅋㅋㅋ
그렇기에..송풍구 거치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a클 벤트마운트 를 알리에서 사봤는데.. 저거 그냥 거치대 장착하니까 바로 떨어지더라구요.
대각선도 해보고 위아래도 해보고..
위아래로 하니까 거치대가 좌우로 흔들려서 포기했습니다.
이번에 증차한 GLB250의 벤트마운트들 인데.. 오른쪽 형태가 그나마 고정이 좀 되는듯 합니다.
만 에어컨과 히터를 본격적으로 쓰는 시기가 되면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할듯 합니다..

위 사진의 오른쪽 마운트와 다리부분이 살짝 다른데. 이게 좀 더 낫습니다.
그리고 GLB는 현기처럼 유선카플레이 더라구요 ㅎㅎ
일단 테스트는 충전가능한 맥세이프를 걸었는데
카플레이 쓸거니까 나중엔 충전안되는 더 가벼운 맥세이프로 바꿀겁니다.
그리고 아마 송풍구를 피하려면..
결국 접착식으로 가야하는데
이렇게 설치한 차가 아이오닉6 입니다.
유선카플레이 + 맥세이프 조합 (무선충전ㄴㄴ)

송풍구 디자인도 참.. 이쁘게 해놔가지고
어떤 마운트도 장착이 불가능합니다 ㅋㅋㅋㅋ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사실
거치대가 없는게 너무나 당연한거니까..ㅋㅋ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저는 업무를 위해 통화도 해야하고
스피커폰을 써버리면 오른손을 쓸수가 없으니
어찌됐든 거치는 해야하고
고맙게도 카플레이가 지원되니 충전도하고 폰내비도쓰고
거치대를 달았습니다.
저 마운트는 접착식 입니다.
저는 접착식에 그렇게 부정적이진 않은 편인데...
3D프린터를 다룰줄 안다면
모니터 뒤쪽으로 걸치는 마운트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분명히 시중에 제품이 나왔을듯 한데..제가 못찾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GLB가 아이오닉6와 인포테인먼트 형태가 매우 비슷해서
GLB도 저렇게 접착식 마운트를 붙여버리거나..
상상하던 모니터걸이식 마운트가 나와주면 모니터 뒤쪽으로 붙여서 마운트를 달거나
그렇게 해결할듯 합니다.
그리고 카플레이가 가능한 차량은 무조건 쓰려고 하는데
무선카플레이. 이놈이 참 계륵입니다.
무선카플레이 + 맥세이프충전 조합

미니 일렉트릭에 장착한 거치대인데..
단일차량에 최대비용이 사용된 경우입니다.
맥세이프는 S모사의 충전겸용이고..(아래 사진처럼 충전을 유지하면서 탈착이 가능한 특이한 제품입니다.)
브라켓은 R모사의 미니전용 핏입니다.
큰맘먹고 도합 8만원을 썼는데.. 반은 실패한 조합입니다.
(맥세이프가 무거워서 노면안좋은곳에 가면 폰이 떨어집니다.
미니일렉 하체가 너무 딱딱한 것도 한몫했지요 ㅜ)
작년 5월 출고한 차량인데
차에 타면 카플레이를 무선으로 인식시켜줘서 상당히 편리합니다.
근데 기분나쁘면 카플레이안되고 블루투스만 잡아서 네비가 안떠요
저도 같이 기분나빠집니다..
차에 딱 앉아서 시동켰을때
한방에 카플레이 안잡히면
지멋대로 블루투스로 잡아버립니다.
그렇게되면 미니치고는 촌스러운 UI메뉴에 음악만 달랑 나오고
카플레이 잡으려고 몇번을 연결 해제 연결 해제 하다가
목적지도착합니다. 개짜증납니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선카플레이가 되다보니 유선카플레이가..
쟤가 유선카플레이가 되나..요..??
1년가까이 탔는데도 글쓰고 있는 지금에서야 처음 생각나네요ㅋㅋㅋㅋ
왜 한번도 생각을 안해본건지...
무선카플레이가 속썩일 바에는 그냥 유선이 속편합니다.
폰 많이 쓰니 배터리도 충전하고.. 미디어+통화 까지 한방에 연결되니
블루투스 설정하는 그 1~2분도 바빠서 아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ㅎㅎ
그리고.. 맥세이프와 최강조합이라고 여겨지는
테슬라 모델3 모델Y 입니다.

저 거치대는 어디서 듣기로는
모니터와 노트북용 거치대로 나온거라고 하는데..
테슬라 메인모니터에도 쓰기에 딱 좋은 제품이 됬지요.
제 주변 지인들 열댓명이 이렇게 씁니다 ㅋㅋㅋ
안쓸때는 이렇게 접어버리면 인테리어를 순정틱하게 유지할수 있지요. ㅋㅋ 운전석에서 아예 안보입니다.
처음 살땐 무선충전이 없었는데
충전되는 제품이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ㅎㅎ
저 제품은 좀 쓰다보면 노면진동에 의해서 소음이 올라옵니다.
원래 차량용으로 나온 제품이 아니다보니..그런 문제가 생긴듯 합니다.
거치대 안쪽의 걸쇠가 찍히면서 나는 소리인데
쨕쨕쨕쨕 하는 정말 짜증나는 소리가 납니다
이 소리의 해결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딪히는쪽 가이드라인에 완충재를 채워넣는 겁니다.
소리나는걸 못참아서 잡아뜯어보니
왼쪽 아래의 저 걸쇠가 찍혀있더라구요.
그래서 새 제품을 구입하자마자 제가 저렇게 완충재를 채워서
지인들 차에 장착했습니다.
완충재는 걍 아무거나 솜같은거 쓰셔도 됩니다.
저건 휴지 말아서 끼운겁니다 ㅋㅋㅋㅋ
처음엔 조금만 넣었는데 걸쇠가 그걸 뚫고 가이드라인을 쳐버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두껍게 넣어서 절대 못치도록 했습니다.
자 그리고 어쩌면 제일 중요한 부분!
2년간 맥세이프들에 삥뜯기면서 배운 아주 중요한 부분..
모든 진실은 여름에 밝혀집니다.
어우 글자너무크네
봄가을겨울 잘버텼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여름에 열먹으면 녹아서 떨어집니다...
일부 제품중에 저런 문제들이 생깁니다.
잘 피해서 구입하셔야 합니다.
쓴지 좀 되서 반품도 못하고... ㅜㅜ
위의 테슬라 모니터 거치대도
겔 테이프 점착방식..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여름에 뜨거울때는 떨어집니다. 낮에 못씁니다 ㅋㅋㅋㅋㅋ
송풍구 방식은 여름에 열먹어도
구조물로 걸려있는 방식이라 문제가 안생길수도 있지만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 충전기나 폰이나 좋을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냉각되서좋은가???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거치대는 없는듯합니다 ㅜㅜ
케이스에 붙이는 맥세이프 링도 문제가 생깁니다.
이건 솔직히 여름 뿐만이 아니라
충전 해보시면 바로 아실수 있는 부분인데
링만 거치대에 붙어서 폰뚝떨 ㅋㅋㅋ
따로 링을 돈주고 안사서 그나마 아까운건 없었는데..
너무 허무하게 녹아서 떨어져버렸네요.
맥세이프 내장형 케이스를 구입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ㅋㅋ

ENFP 남편이 큰맘먹고 거금 5만원을 들여 장만한
ISTJ 마눌님의 12미니용 맥세이프 케이스...
비싼 케이스라 그런가 좋긴 좋더라구요.
저는 알리나 다이소 5천원미만으로 해결하는게..
변색되면 새케이스 ㅎㅎ
마지막으로 알려드려야 하는 부분인데
웬만하면 원형으로 구입하세요.
사각형 샀다가.. 거의다 실패했습니다.
특히 아이폰13프로는 카메라섬 간섭때문에 엄청 짜증납니다.
이제와서 보니 대실패한 조합이네요.
위쪽 거치대를 보시면
맥세이프 링 위쪽으로 여백이 더 나와있습니다.
저 부분때문에 일부 폰에서 카메라섬 간섭으로
마그네틱이 떠버리는 현상이 생깁니다.
제일 큰 문제는
쌩폰도 간섭
입니다..ㅡㅡ
11프로맥스 + 맥세이프케이스 로는 잘 썼던 거치대인데
13프로로 바꿨을때 자꾸 떨어져서.. 진짜 새폰을 몇번 떨어트리고나니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저 제품이 어디껀지 기억이 안나는데
제품 제조사에서 공지도 올라왔었습니다. 13프로 제품에 사용하지 말라고..(나중에 개선품이 나왔습니다)
진짜 짜증났는데
거치대 제조사는 딱히 잘못한건 없는거 같더라구요.
아이폰13프로 카메라섬이 무식하게 커져서 간섭이 발생한거 같고..
13프로맥스는 뒷면이 더 넓으니 맥세이프구역과 카메라섬이 간섭인되는거 같고.
저 충전기는 아이폰13과 13맥스를 쓰시는 부모님 차에 장착했습니다.
저런 짜증나는 카메라섬 간섭을 피할수 있는 형태가 원형입니다.
원형 맥세이프는 아무간섭없이 다 잘써집니다 ㅋㅋㅋ
아래쪽에 정위치로 견착을 도와주는 부분이 아쉽지만
그냥 손으로 잡아서 맞춰주면됩니다 ㅋㅋㅋ 별로 안불편합니다
W205 C클래스에는 저런 네모난 거치대를 겔테이프로 붙였는데..
실패작 이었습니다.
알리에서 산 저 맥세이프 충전거치대가
자력이 엄청나게 약하더라구요..
나중에 분해해보려구요
무슨 차량용이라면서 방지턱하나만 건너도 떨어지고 ㅜㅜ
그밖의 이야기들
맥세이프 아니고서도..
한손거치가 가능한 제품들이 있긴 하지요 ㅎㅎ
집게형 거치대들인데..

카니발에 2년째 잘 붙어있는
집게형 거치대 입니다.
한쪽을 걸고 밀어주면 장착이 간편하고
카니발도 유선카플레이를 지원하기에
맥세이프로 바꾸지 않고 저 거치대를 그냥 쓰고있습니다.
손님들도 많이 쓰시기에.. 범용성을 생각하면 괜찮은거 같네요.
미세먼지 측정한다고 찍은 사진인데
거치대 형태를 잘 보여주는 구도네요 ㅋㅋ
그리고 대실패작

다이소 나노패드 무선충전 거치대
사용 5초 후 사진입니다.
맥세이프를 쓰기 전에는
나노패드 거치대를 엄청나게 좋아했습니다.
개당 2만원 좀 안된걸로 기억하는데
이걸 열몇개를 샀으니...
전 항상 TPU나 PC 같은 나름 평평한 소재의 케이스만 써와서
나노패드 거치대가 딱 좋았습니다.
흡착성능 떨어지면 물티슈로 닦아서 말리면 다시 쓸수있고 ㅎㅎ
그러다 맥세이프를 만나면서 찬밥이 되었는데..
싼타페TM에 나노패드 거치대를 오래 쓰다가
결국 이놈도 이렇게 바꿨습니다.

체스 거치대인가.. 나름 유명한 제품인데
나노패드가 아직 살아있지만..
맥세이프 플레이트 같은걸 사뒀다가 어디다쓰지..하던 차에
그냥 저기에 붙여버렸습니다.

테슬라에 쓰는 거치대를 만든 업체가 만든 듯 합니다.
질감이 똑같더라구요.
이렇게 그냥 또 맥세이프로 변경..ㅎㅎ
모든 렌터카 고객들을 만족시킬 제품이 없고..
폰거치대 안쓰는 분들도 꽤 많으시고..
일단 제가 편해야 안전하게 일할수 있다고 변명해봅니다
내차에내가하겠다는데누가뭐라안하겠지..?ㅋㅋ
예전에 크롬캐스트 사용기 올렸던것처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686058CLIEN
약간 집착하는 그런게 있나봅니다.
REOLINK의 CCTV도 5대 사서 1년넘게 사용중인데
이 제품 리뷰도 준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태양광충전 + WIFI연결 이라
설치가 너무 간편한 CCTV 입니다.
글 세시간 쓰니 이제 잠이 오네요..
안전한 운전을 도와줄 거치대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ㅎㅎ
쓰고나니.. 이 글이 제 차량들 최다출연이 되었네요 ㅋㅋㅋㅋㅋ
모델3 모델Y 미니일렉 오닉6 카니발 TM C클 이번에데려온GLB
ㅋㅋㅋㅋㅋㅋ 하.. 나의 사랑하는 빚더미들♥
열심히 갚을 생각에 갑자기 잠이안옵니다;;
벚꽃놀이 조심히 즐겁게 잘 다녀오시고
알레르기비염으로 재채기하다가 사고안나게 조심하시고
안전운전하세요~!!
아이오닉이나 일부 현대차들은 계기반 좌측이 자석을 붙일 수 있도록 빈 공간이 있던데 그곳에 깔끔하게 붙일 수 있는 제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글쓰는 방법을 잘 몰라서
막쓰다보니 양이 많아져서 정성스러워진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의 싼타페TM에 사용한 맥세이프 플레이트 같은 제품이라면
현대차 왼쪽의 어이없는 공간을 활용할수 있을듯 합니다!
렌트카도 안 해서ㅠ, 더더군다나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을 정도로 많이 사서 써 봤는데
본문 내용에 추가로 저는 고속 무선 충전(15W!!)을 원하는 바람에 아오
결국 앱ㄷ...아니 애플 정품 맥세이프 충전기를 거치하게 되었습니다ㅠ
브로딧 아니면 결국 3M과의 조합 - 과 뗀 자국 - 만 남게 되는 거치대의 세계
지금도 가끔 하나씩 사 보고 있습니다;;; 쿨링 맥세이프랄지...(실패...실패...실패)
0폰 무게가 점점 무거워지는 게 패착의 원인 같기도 합니다 ㅎㅎ
1맥세이프는 차량용이다(진심,진지)
2안드로이드도 만쉐, 어서옵쇼
3펜은 고자됩니다;;
4무선AA/카플은 좋은데 가끔 정말 빡침 ㅂㄷㅂㄷ 유선에 한표 행사합니다
지인나눔도 많이 하셨겠군요... ㅜㅜ
펜이 고장나는건 처음알았습니다
노트계열을 한번도 안써봐서 ㅎㅎ
역시 자석이 마냥 좋은건 아니군요. 취급주의 해가면서 써야...
결국 저는 마지막으로 애플 정품+브로딧으로 정착했습니다
제가 이것저것 사봤어도
모르는 제품이 엄청많군요 ㅎㅎ
브로딧도 검색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오닉5용으로 지인한테 구입부탁받아서 사봤는데
오닉6용이 아직 없는듯 합니다 ㅎㅎ
네비부분 테두리가 음각으로 마감되어있어서 좀 달라지는듯 합니다 ㅎㅎ
5년 전에 샀던 집게식 거치대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어서 맥세이프 거치대나 충전기를 사용하고 싶어서 보단 디자인이 이뻐 보이고 고급스러워서 멕세이프 케이스를 샀는데 고려해야할 점이 많네요.
14프로 사용중인데 카메라섬을 보니 맥세이프 거치대는 원형 말고는 답이 없네요.
14프로 이시면.. 맥세이프 위치가 조금 내려간 걸로 들었습니다
간섭이 그나마 좀 덜하실듯 합니다..
만 원형으로 구입하셔요. 네모난것보단 확실히 문제없습니다 ㅜ ㅋㅋㅋ
제가 사용하는 케이스는 카메라 섬에 벽을 만들어서 공간이 줄어들었네요.
그래서 원형으로 알아보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벤츠는 거치하시려면 이런거 쓰시면됩니다.
가운데다 그냥 부착할까 싶은데 나중에 뗄때 문제 생길꺼 같아서 고민중 입니다
최근 맥세이프 거치대 주문했는데 자석거치대 빼고 바꿔보려구요 사이즈가 너무 크다 싶음 기존제품 그대로 쓰고 적당하면 바꾸려고 합니다
내장재가 하이그로시여서.. 스크래치를 낼거같습니다.
스크래치 대책을 세우고 장착을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근데 시야가 너무 내려가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ㅜㅜ
볼마운트라 다른 회사의 맥세이프 충전기를 쓸려다가 말씀하신 것처럼 여름에 녹아 떨어질까 -_-;;;
그냥 자동으로 잡아주는걸로 갔네요.
충전기 고장나기 전까지 사용할 것 같습니다. ㅋㅋ
일단 픽스 마운트 놓고 거치대는 입맛에 맞게 골라가며 쓰는 거죠.
제차는 싼타페TM 페리전 차량인데 딱 네비 계기판 사이에 끼워져서.. 너무 좋습니다.
벤츠도 있고 종류 다양하죠.
픽스 거치대를 아이오닉5용으로 대신 주문해드리면서
본적이 있습니다.
크기가 딱 신뢰감 있게 잘 잡아주더라구요 ㅋㅋㅋ
이게 아이오닉6용으로는 아직 안나와서..ㅜㅜ
근데... 충전기는 한번 바꿀...것 같아요 ㅋㅋㅋ
진심이시네요!!!^^
차량 관련 제품 개발쪽에 계신가요..?
이런 테스트가 있다는걸 처음알았습니다 ㅎㅎ
100도로 2일이면 웬만한 결론은 다 나올거같네요
여름만 되어도 차량내부가 70도이상 올라간다는데..
이거도 밤되면 식는데 테스트환경은 냅다 이틀 구워버리면
이건 도자기 굽는 수준이군요 ㄷㄷ
블랙박스가 3년 못버티는 이유가 있네요 ㅎㅎ 혼자서도 열이 그렇게 나는데 ㅜㅜ
인생은 실패의 연속
뭐 그런거잖아요 ㅎㅎ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저는 CD슬롯 볼조인트 + 동그란타입 맥세이프 호환품 쓰는데요
미친듯이 자력이 강하고, 충전 속도도 빠르지만, 발열이 심해 걱정입니다.
에어컨 틀고 다닐 때는 쾌적하게 충전하고, 히터 틀면 충전을 유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
cd마운트가 체결력은 진짜 좋은거같습니다!
발열이 걱정되어서 가끔은 시거잭을 빼고 쓰기도 합니다.
배터리 많으면 그냥 거치용으로만...ㅎㅎ
저도 고민중이었는데 이 사용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접었습니다. ㄷㄷ
많은 생각을 접으신다니..
불필요한 지출을 막았다고 생각하겠습니다 ㅋㅋㅋㅋ
맞죠..?
요즘 차들은 일부러 폰거치대 못달도록 괴랄한 디자인을 선호하는거 같습니다 ㅋㅋ
개발하신 제품들 예전에 본적이 있는데
운동이나 유투브촬영용으로 아주 좋아보이더라구요 ㅋㅋ
상상력을 현실로 반영하실수 있는 능력이 부럽습니다!
제가 3d 모델링같은걸 못배워서.. 이거 배웠으면 진짜 재미있게 많은걸 만들었을듯 합니다 ㅜ
매우 긍정적인 불치병을 갖고계시는군요 ㅋㅋ ㅜㅜ
제가 리뷰제품 받을 정도의 전문성이 있지 않아서..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역할을 할거같은 제품이 보이신다면
저도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기본 볼이 14mm이더라구요
저는 17mm 접착마운트 남은걸 붙여서 달았습니다 ㅋㅋ
일반적인 송풍구 거치형이고
디자인 좋고 자력이 강력해서 좋습니다~^^
노출형 하우징 멋집니다 ㅋㅋ 코일에 자석도 다 보이네요
근데 촬영한 카메라가.. 이게 조리개가 몇짜리 렌즈인가요 아웃포커스 작살나네요 F1.2인가요 ㄷㄷ
찾아보니 아이폰에 9V 충전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차량엔 없지만, 저는 그나마 CD에 꼽는 형태가 제일 안정적이더라구요..
먼지유입 막아주는 솜이 찌그러져서 아쉽지만
거치하기엔 딱 좋았어요 ㅎㅎ
https://www.esrcase.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613
요제품 .... 사용중인데 현재까진 대만족 입니다
일단 가격때문에 멈췄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좋아보이긴 한데.. 무게가 약간 걱정되네요;
생긴것도 네모나긴 하지만 맥세이프 부분은 원형으로 패여 있어서 간섭도 없을듯합니다 ㅎㅎ
저는 벨킨 맥세이프에 ㄱ자 호환 브라켓 연결해서 씁니다. 올려주신 것 보고 업그레이드 검토해 봐야 겠네요
집단지성의 기쁨입니다 ㅋㅋ
저도 조금 특이한 경우라 소개합니다.
저는
알리에서 산 joyroom이란 맥세이프 거치대를 샀는데,
송풍구에 설치하는 타입이라 설치하려니
중심에 있는 막대기가 송풍구에 너무 깊이 들어가서 설치가 불가능하고
또 설치하더라도 송풍구 위치가 핸들에 가려져서
실제 폰을 거치하면 폰이 가려져서 짜증이 나는 위치이더라고요.
그래서, 기존에 쓰던
카멜레온360은 팔이 길어서 송풍구에서 떨어져서
위치 조절을 할 수 있어서
카멜레온360의 폰을 잡아 주는 헤드부분을 떼고
joyroom의 헤드를 부착하였습니다.
다만, 문제가 볼의 사이즈가 1-2mm작아서
잡아 주질 못하더군요.
이런 문제는
테프론 테이프를 많이 감아서 해결하였습니다.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논외로 저의 삽질 결과를 공유해드릴까 합니다.
(제품 광고.. 아니에요.. 그랬다면 스토어 리뷰도 올렸었겠지요.. 저도 딱 하나 사서 차 3대에 돌려 쓰는 중이에요..ㅋㅋ)
맥세이프가 되는 제품은 아니지만 다양한 각도와 방식으로 고정되는 제품을 열심히 찾아다닌 결과!
https://smartstore.naver.com/1dayfactory/products/8233819588
최종적으로 이 제품으로 정착해서 사용 중인데요.
생긴건 터프하지만 여느 제품들 보다도 가로/세로, 어지간한 위치 구애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잘 잡아주더라구요~
혹시 범용성이 큰 거치대를 원하신다면 추천 드리구요, 더 좋은 제품이 있으면 댓글이나 쪽지로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오닉5랑 레이에 요 거치대 붙이고 충전본체는 다른거로 조합해봤는대 흔들림 없이 괜찮더라고요.
- 신ㅇ모루로 정착했습니다(펠티어소자 냉각팬도 있고)
- 다만 송풍구로 할거냐 CD슬롯으로 할거냐 송풍구에 한다면 집게로 할거냐 U모양 걸이로 할 거냐
바로 정하기 어렵더라고요 ㅠ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6570417CLIEN
정말 멋지네요.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ㅎㅎ
저 구조를 응용해서 다른 차량용으로 개발을 하실수 있을듯합니다.
특히 지금 나오는 현기차와 BMW들..
좌우로 패널 길게 뻗은 모니터의 상단용으로 조금만 변형하셔도 금방 제작하실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좀
웃기게 쓰고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고무그립이 너무 약해서 몇번 미끄러진 이후로 그냥 보관만 하고 있습니다
송풍구 날갯살과 궁합이 잘맞아야 하나봐요
성격상 어떤 액세서리에 꽂히면, 100%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발생해서,
마이너한 제품도 사게 되는데, 사용기도 전무하고, 결국 광끼로 흐르는 것이.. 너무 공감됩니다.
덕분에 저도 맥세프이 광끼에 대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한줄기 빛이 흘러 나오는 느낌이네요^^
광끼를 멈추시고 야식컵라면 더 드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알리에서 산것들 절반은 제구실을 못한거같습니다;
접착식이.. 좀 꺼려지다가도 결국 접착식으로 가더라구요
확살하게 붙어있어야 거치대의 역할도 하는거니까요 ㅜ
그래서 자석에 순접 발라 케이스에 붙이니 안 떨어집니다. 맥세이프+그립 조합 너무 편해요.. 삼성도 비슷한거 좀 내줬으면 좋겠네요 ㅠㅠ
사고시 안전문제 때문에 그럴까요 ? 저도 한때 거치대 때문에 고민 많이 했는데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자석식은 에어백보다 아래쪽에 달아서 폰을 거치해야 안전하다 생각합니다.)
요즘 미러링이 다되어서
거치대없이 충전도크에 올려놓네요 ㅎ
전체 경로가 상세히 안내 되는 경우가 있어서 활용해 보시면 좀 더 상세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티맵, 네이버 지도 내비 써 보시면 마치 듀얼 모니터 같은 역할이랄까요.
특히 동영상이나 텍스트 그대로 표시 안해주죠
말리부는 리얼핏 거치대로 맥세이프 연결해서 쓰는데 꽤 괜찮습니다
glb는 송풍구 사이 끼우는 거치대가.. 그나마 젤 깔끔하더라구요
리얼핏 거치대 있는 차량만 살겁니다 이제ㅠㅠ
제일 깔끔한게 맞았군요 ㅎㅎ 생각만 했는데.. 맞다니 다행입니다
리얼핏이 차량별로 엄청 다양하게 나와서
주변에도 추천 많이 했습니다
플라스틱 싸구려 느낌이 안나서 나름 고급진거같아요 ㅎㅎ
근데 여름 생각을 전혀 못하고 있었는데 좀더 걱정해야겠습니다…ㅠ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게 좋은점이 송풍구 물어주는 클립 외에도 아래로 처지지 않게 받쳐주는 보조다리?도 있어 좋더라고요
송풍구형 컵홀더형 부착형 마그네틱형 스파이더형 CD트레이형 등등…
참 많은 종류를 써 봤는데
마지막으로 정착하게 된게
쿠팡에서 파는
거치대로는 이거랑
https://link.coupang.com/a/TyU8kcoupang
맥세이프는 이걸로
https://link.coupang.com/a/TyVZIcoupang
마무리가 된거 같아요
가격은 둘다 사봐야 23,000원 정도 되네요
벤츠랑 소렌토MQ4에 사용중인데
여태 구입했던 것들 중에 가장 나은듯 합니다
먼 광기인가 했는데..
매우 공감가는 정성스런 광기의 사용기였네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