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만 가지 방법으로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 보려고 했지만ㅠ
편한 건 없는, 정착한 안정적인 방법 공유해 봅니다.
0 폴더별 정리를 원합니다
1 외부 장치(USB메모리, 하드, SSD, 네트워크 공유, 등)를 연결해서 하는 법은 가능은 하지만 불안정하고
그래서 픽셀로 폴더별로 전송
하면 이 속도가 맞나 싶지만 기다리세요
128기가 기기가 훨씬! 편해요
2 구글 포토를 열고
라이브러리 - 전송한 폴더 - 파일 선택 (400장 아래로/동영상은 클수록 훨씬 적게) - + - 업로드 원하는 앨범 선택
하면 멈춘 것 같지만 기다리세요
앨범은 미리 만들어두면 좋습니다
3 화면은 반드시 켜 있어야 합니다
속도 차이가 - 아주 - 많이나요
열도 많이 납니다
선풍기나 공청기, 얼음팩 위에 두세요
4 유선랜 연결하면 와이파이보단 조금 더 빠릅니다
5 중복 파일은 자동으로 걸러주는데 1000장에 3~4장 꼴로 중복 아닌 것도 빠지긴 해요
저는 어차피 원드라이브랑 나스에도 따로 저장해서
누락 파일은 찾지 않고 그냥 되는 것만 올리고 맙니다
같은 사진이 고용량으로 저장이 되어 있다면 갱신되지 않습니다, 지우고 올려주세요
6 상단바에 업로드 중 알림이 끝나면
올린 파일은 삭제하고 다시 반복
7 부지런하시다면 한달에 한번
저는 일...이년에 한번
오늘이 그날
업데이트 하며 써 봤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무료지만 아주 피곤합니다.
폴더별 정리를 원하지 않으시면
최초 한번만 위의 방법으로 대충 올리시고
추가 사진은 원드라이브-원싱크 통해서 편하게 올릴 수 있습니다.
사진 검색 기능 때문에 쓰는 것도 있는데
이제 다른 업체도 정말 많이 쓸만해 졌어요.
감사합니다.
메인폰 -> 나스 -> 픽셀1 -> 구글포토
폰에서 사진을 찍으면 자동으로 나스에 업로드 되고
그럼 나스는 픽셀로 전달해주고
픽셀은 구글포토로 백업하는 식이죠.
나스는 시놀로지, 자동화는 테스커 입니다.
아니면 이미 올라간 원본파일을 모두 삭제하고 올려야 용량을 안먹나요?
S7 중고로 구할뻔 했습니다 ㅎ
픽셀폰은 그냥 전기밥만 주면 됩니다.
오 배터리리스라니
저는 - 아주 - 가끔 켜니 아직도 깨끗하긴합니다.
근데 너무 가끔이라 어디다 잘 두면 잃어버려서ㅠㅜ
사실 XL 하나 더 샀어요. ㅋㅋ.
수리를 들어가야 할거 같습니다 ㅠ.ㅠ
가족카톡 단체방으로 올리라고 합니다.
그럼 그 올린 사진들을 픽셀1카톡으로 전달
픽셀1에서 받으면 바로바 구글포토로 올라갑니다.
전 이게 젤 편하더군요
구글포토 올릴때도 와이프계정 내계정
두개 만들어 픽셀1에 등록해놓으니
양쪽으로 필요한사진 올리기도 편하네요
이왕 올라가는 거 ㅎㅎ.
원본 전송 되는 거 따로 쓰면 더 귀찮으실 거 같기도, 오히려 깔끔할 것 같기도. 음.
아 모 사진이라도 원본보내면 되죠 ㅎㅎ
pc버전 카톡으로 보내시면 동영상도 원본으로 보내집니다
불편하네요 리더기나 usb이런거로 동영상은 옮겨야겠네요
장수도 장수인데
그냥 시간에 비례해서 늘어나는 거라
보관/검색의 용이성 때문에
이중백업 안정감도 있고요. ㅎㅎ.
그래서 관리하는 귀찮음은 더 커지는 게 문제이고...
사진 관리 어렵습니다.
너무 귀찮아서 1년에 한번하다 2년으로 늘었어요.
아이 있으시거나 동영상 많은 분들이 상대적으로 이득이 큰 거 같아요.
그나저나 엄청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따로 산 건 아니고
집에 굴러다니던 거 꼽으니 잘 되었어요.
자동화 해놔서 신경 안씁니다 …
/Vollago
결국 포기하고 아이클라우드로 넘어왔습니다........?
예전엔 음악, 사진 관리는 iOS가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규모를 넘어가니 도저히 관리가 안되더라고요.ㅠㅠ
저는 아이폰, 안드 다 쓰는데 이것도 이제 너무 귀찮네요;;
오래되어서 메인보드가 죽을까봐 살살 모셔야한다는 것 빼고는 추천합니다.
프랑켄슈타인이겠지만;;;;
아마 동영상 때문에 2테라 넘을 것도 같고...
픽셀1 짭은 못 보기도 했고 ㅎㅎ.
뭐든 자기한테 편한 방법으로 올리면 되죠. ㅎㅎ.
하여간 확실한 건 어떻게 하든 백업은 넘나 귀찮은 것. ㅠ
많이 닮으셨나 봅니다. ㅎㅎ.
열은 그냥 사진처럼 선풍기 위에 올려두니 편합니다.
거실에선 공청기 위에 두면 편하고.
상시로 돌리려면 팬이 좋겠네요.
배터리는 새거 하나 있는데 너무 멀쩡하네요.
아주 가끔 켜서 그런지.
세 대라니 든든하시겠습니다.
그래서 제 장농에도 픽셀1이 썩고 있습니다.
요샌 백업에 주객이 전도된 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가끔 꺼내서 봐주세요;;;
근데 말씀하신 타입랩스나 특이한 형식은 점점 지원이 되는 거 같지만 따로 한번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많아지면 그냥 파일 상태로 백업하는 식이 낫지 않을까요.
그래도 저도 불안걱정 많은타입이라 구글포토 나스 외장하드 전부다 백업해두고 있긴 합니다 ㅎㅎ
열어보진 않지만 말이죠....
불안걱정, 이중, 삼중, 열어보진 않, 까지 다 동의합니더. ㅎㅎ.
위치 태그 되어 있는 사진 올리면 전세계 지도에 내가 다닌 곳을 알 수 있고 클릭하면 그 날 찍은 사진으로 발자취도 알 수 있어요.
저는 위치 히스토리보다 상위 호환 기능이라 생각합니다.
모니터 연결해서 게일 깉은거 할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