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일찍일어나서 할일이 없어서
집에 남는 키보드 뒤적거리다가 적어봅니다.
제품 링크 https://www.logitech.com/ko-kr/products/ipad-keyboards/keys-to-go.920-010055.html
keys to go 너무 얇고 이쁩니다. 충전기는 구형 타입이라 최근나온 c 타입으로 불가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패드 미니에 사용할려고 구입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스마트 폴리오는 자석으로 붙어있어서 쉽게 때어낼수있어
이 키보드와 함께 가지고 다니면 세트로 딱 맞습니다.
가격은 사악하지만 중고장터에 찾아보시면 샀다가 모양만 이쁜 쓰레기라서
판매하는 글을 쉽게 찾으실수있습니다.
여러 키보드가 있지만 타격감 없습니다.
키보드가 이렇게 만큼 누르고 싶지않다고 해야할까요
주 타겟은 무소음 키보드라서 도서관 같은곳에서 사용하라고 만든것 같습니다.
얇고 이쁩니다. 혼자 보고 있으면 이뻐서 만족감이 큽니다. 혼자 자리에 앉아서
폴리오케이스에서 때서 함께 있는 스탠드 같은거 와 함께 꼽아놓으면
도서관에서 무소음에
이쁘고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 젼혀 관심없습니다.




다른 아이패드 11인치에 매직 키보드랑 비교하자면
11인치에 매직키보드가 훨씬 좋습니다.
비교를 할순없지만 이건 크고 무겁고
미니에 keys to go 세트는 작고 가볍다 정도지만
미니6용 매직키보드 비슷한거라도 나오면 선구자로써 도전해야겠지요
매직키보드는 터치패드가 있어서 정말편합니다.
이걸 사용하고 있으면 한편으로 드는 생각이 그냥
맥북을 쓰지 왜 이걸 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둘다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별거 아닌데 혼자서 어느걸 들고 나갈지
혼자서 행복한 고민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매일 같은 단순한옷 말고
니 옷이나 좀 신경써서 그렇게 입고 다니지 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결국은 집에서는 2만원인가 3만원 주고 구입한
1-2-3 돌려가며 페어링 되는 이 키보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막 자꾸 눌러보고 싶은 키보드도 아니지만
패드나 휴대폰 꼽는 저곳이 편하고 돌리면 3개 기기까지 페어링 잘돌아가고
다른 키보드 이것저것 좀 사봤는데
결국은 모든게 그렇듯이 자기만족이고
혼자서 여러키보드 깔아놓고 뭐 칠일도 없는데
한컴 타자연습의 애국가나 치면서 뭐하는짓인지
현타올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료한 삶에서 별거 아닌일에 애정을 느끼고
뭐 사는게 다 그런게 아니겠습니까
자기가 행복하고 만족하면 되는일이겠지요
세상에 없는게 정답 비밀 공짜라고 하던데
하고 싶은일 하면서 쓸데없는거 하면서 오늘도 지내봅니다.
장점은 압도적 휴대성. 태블릿과 들고다닐때 휴대성 걱정이 없습니다.
단점믄 키감. 그리고 정식수입이 아니니 한글자판 없는것?
첫번째 버전은 이베이 등지에서 리퍼를 저렴하게 판매했어요.. 20불 내외 정도?
저는 그 때 직구했는데 한달정도 쓰다가 그냥 팔았습니다 ㅋㅋ 이유는 키감 때문에..
휴대성이 아무리 좋아도 자판치는 속도가 안나오고 손목에 힘이 가니 사용하기가 어렵더라구요
키감 엉망인 것은 맞는데...
학생들 강의중 사용할때는 키즈투고보다 더 나은 키보드가 없습니다.
저는 오히려 옷차림에 과하게 신경쓰는사람이 별로더라구요 ㅎㅎ
얼마나 내세울게 없으면 그런거에 신경을 쓸까 싶기도 하고..
비할 데 없는 휴대성과 소리 안나는 키보드라 언제 어디서든 꺼낼 쓸 수 있어서 좋더군요~
초기 그램모델보다 키감이 더 좋아서
가족이 그램과 함께 쓰다가 저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패브릭이 늘어나고 오염었길래
물타슈로 닦았는데
오염도 사라지고 패브릭 늘어난 것도 어느정도 개선되었어요.
요즘은 일본산 노트북에 물려두었습니다.
덕분에 고민 해결되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