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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아 한글 1.10 패키지

라기사 · · 수정

조회 51,505 · 공감 105 · 댓글 181

aa.jpg

bb.jpg

러브리 소프트웨어가 총판이었나 봅니다.



cc.jpg

dd.jpg

당시 가격 4만7천원입니다. 불법복제를 하지 말고 정품을 사서 쓸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한달 아르바이트로 번 용돈을 몽땅 털어 구입했었어요.



ee.jpg

1.10판이에요.


몇년 전에 어디선가 5천만원의 현상금을 걸고 1.00 패키지를 찾았지만 끝내 안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저것도 유통된 기간이 너무 짧았어요. 저도 잠깐 1.10 을 쓰다가 금방 1.20, 1.51 로 넘어갔었더랬네요.


1989년 이찬진, 김형집, 우원식, 김택진님의 서명입니다. 지금도 쟁쟁한 이름들이에요.

 


ff.jpg

gg.jpg

hh.jpg

패키지는 총 5장의 5.25인치 플로피 디스켓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i.jpg

함께 보관하고 있던 백업 디스켓들이에요.

제 기억에 PC XT 호환기종으로 가장 열심히 썼던 건 1.5 버전이었습니다.

그 뒤로는 다 잠깐씩 스쳐지나가는 버전들로 애착이 없습니다.

댓글 181

  1. noongom · · 공감 8
    1.5는 표그리기가 없어 ALT+D로 선그리기 해야 했던 거 아직도 기억납니다.
  2. 라기사 ·
    @noongom님 업무용으로 쓰시는 분들이 가장 높게 평가하는 기능이 표 그리긴데,
    저는 거의 텍스트 에디터로만 써서 표 그리는 건 전혀 몰라요. ^^
  3. amos ·
    @noongom님 2.0 나왔을 때 가장 호평을 받았던 것이 바로 표그리기였죠. 2.0은 버그가 많아서... 안정화 된 2.1을 정말 정말 잘 썼던 기억이 납니다.
  4. jiyun1357s ·
    @noongom님
    요즘도 가끔... 버릇처럼 Alt +D가 눌러지곤 합니다.
    '여기서 선 그려 넣으면 딱인데..'라는 생각이 들면
    자동으로 알트디가 눌러지네요..ㄷㄷㄷㄷㄷ
  5. 오레놀 ·
    @noongom님
    알트디 왜 생각나죠 ㄷㄷ
  6. Veritasian ·
    @noongom님 ctr-n-t 표만들기로.. 좌좌작...~ f5 블록지정.. 해서.. 표만들기 뚝딱..ㅋㅋ
  7. 월하시 ·
    @noongom님 그래서 현재는 단축키 alt+D가 아무런 기능이 없습니다.
    비어있다는 말이죠.
    저는 이 단축키에 자주쓰는 메뉴를 지정해서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8. noongom ·
    @Veritasian님 그렇죠. F5눌러서 표 커서로 바꾸고 컨트롤+커서로 사이즈 만지고…
  9. 그레잇 · · 공감 1
    1.51부터 사용했었네요.
    당시에 표도 없고 글씨도 2배크게만 있던 기억 납니다.
  10. 라기사 ·
    @그레잇님 위에도 썼지만, 표 그리기 기능은 지금도 잘 몰라요. ^^
    폰트는 직전까지 프린터에 내장이 되어 있어야지 한글이 찍혔는데,
    아래아 한글이 등장하면서 WYSIWYG 이란 게 일상화가 되었다고 기억합니다.
  11. 하얀강아지 · · 공감 2
    저도 1.21 1.3 1.52 2.0 구입했던 것 같아요.
    국산제품은 사 쓴다는 생각이어서 아래아한글과 한메타자교사를 썼던 것 같아요.
  12. 라기사 · · 공감 2
    @하얀강아지님 훌륭하십니다.
    당시에는 그런 생각 하는 분들이 많지 않았어요.
  13. Zarathustra ·
    @하얀강아지님 저는 쓸만한 제품이면 구입한다는 주의라 구입을 해서 썼었는데
    2.0 나오면서 가격은 많이 올라가고 하드웨어락은 각종 트러블을 야기해서 한동안 ㅂㄷㅂㄷ했던 기억이 있네요
  14. 카야s · · 공감 1
    1.53D로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땄었군요. 공문서 작성... 워드 1급이 아예 없던 시절요.
  15. 라기사 ·
    @카야s님 그때도 그런게 있었군요.
  16. motivr ·
    저는 제일 처음 접해본 버젼이 1.53이었던 것 같네요. ㅎㅎ
  17. 라기사 ·
    @motivr님 1.5x 대에서 거의 완성버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18. noongom · · 공감 1
    @라기사님 표그리기는 2.x부터 들어갔습니다.
    표 안에 표 넣기 등 현존 워드 중 표 기능은 아래아한글이 최강이긴 합니다.
  19. noongom ·
    @까만콤님 ALT+D 선그리기였습니다.
    베댓으로 많은 분들 PTSD를 소환해버렸네요
  20. 따끈따끈 · · 공감 2
    제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거죠? ㅎㄷㄷㄷㄷ
    1.5도 아니고 1.1 ㅎㄷㄷㄷㄷ
  21. 라기사 · · 공감 3
    @따끈따끈님 한끝 차이로 1.0 이 못된게 안타깝습니다. ^^
  22. 야근의요정 ·
    1.0 버전이었으면 구입가의 수백배 가치가 되어있었을 것인데 아쉽네요. 예전 뉴스에서 1.0 버전 찾는다고 기사났었던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23. 라기사 · · 공감 1
    @royalvip님 그러게요.
    1.10 버전도 개체수가 몇 안되는 걸로 아는데, 1.0 이 아닌 이상 별가치를 인정 못받는 거 같아요.
  24. 따라란! · · 공감 1
    @라기사님 그게 1.0이 비싼 이유가 버그로 인해 회수해서라고 합니다. 판매처도 세운상가 구석 하나뿐이었고, 판매 직후 버그로 전량 회수하여 교환해주었기에 남은게 없다고 하네요.
  25. 노는남자창 ·
    HD도 아닌 DS, DD 디스켓... 내부 디스크 상처 없도록 한쪽으로 잘 밀어놓고
    홈 반대편을 펀칭기나 커터칼로 깨끗하게 오려 뒤집어 넣으면! 그 비싼 디스켓 한장이 공짜!
  26. 라기사 · · 공감 1
    @cclim님 8비트 시절엔 뒤집어서 썼지만,
    16비트 시절에는 뒤집지 않아도 양면을 다 사용했더랬어요.
  27. 노는남자창 ·
    @라기사님 DS가 더블사이드 약자 였나요? 너무 오래라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자르고 뒤집어 넣어보고 했던 기억만 남았네요~ ㅎ
  28. 라기사 · · 공감 1
    @cclim님 저도 다 까먹은 기억인데,
    DS DD 가 더블 사이드, 더블 덴서티의 약자 같습니다.
  29. 로보95 ·
    @cclim님 마소잡지에서 그 얘기 보고 구멍뚫어서 열심히 카피해둿는데 나중에 보면 에러나서 하나도 안 읽히더라구요.
  30. 노는남자창 ·
    @로보95님 그랬나요? 가위로 자르고 쪼물딱 했던 기억만 남아있고 자른 디스켓을 잘 사용 했는지 어땠는지는 도무지 기억이 없네요. ㅎ~. 3M 다음에 SKC, BYTE? 같은 브랜드로 저렴한것들이 많이 나와 에러는 좀 더 늘어도 디스켓은 그냥 계속 사서 쓴거 같은 기억 입니다~
  31. Noventa ·
    저는 0.8인가? 부터 사용했던 기억이...
  32. 라기사 ·
    @Noventa님 0.x 대 버전을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때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잡지에 몇달간 이찬진님이 한글처리에 대해 기고를 하다가,
    어느날 문득 워드 프로세서로 완성해서 판매를 시작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33. Noventa · · 공감 1
    @라기사님 그 당시에는 대학가 동아리에 무료로 풀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0.9 버젼였던가?
  34. CODEBAR ·
    @Noventa님 92년이였나 0.9 베타였나부터 쓴 것 같네요.
  35. 라기사 ·
    @Oh호라님 오면 이찬진님 사인 받고 싶어요. ㅋㅋ
  36. noongom · · 공감 2
    @라기사님 이찬진님은
    더이상 한컴에 재직하고 계시지 않죠
  37. 평택토박이 · · 공감 3
    @noongom님 지금은 김희애 남편으로 재직중이십니다 ㅋ
  38. 파랑달빛 · · 공감 7
    처음으로 각종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들이 등장했던 시대
    삼보 보석글, 훈민정음 등등... 도깨비 한글카드를 컴퓨터에 꽂아 한글을 구현했던 시절
    금성 하나워드(완성형 한글)가 행망용으로 사용되었던 시절
    별도의 카드가 내장되어 있어야 한글 구현이 가능했던 시절
    별도의 카드없이 모든 한글을 구현했던 아래아 한글

    그 당시 환상의 워드프로세서였죠
    지금 자국의 언어와 문자로 문서를 만들고 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나라를 만들어준 위대한 유산입니다
    이찬진....

    그 당시 트로이목마 바이러스 등등 각종 바이러스 퇴치에 혁혁한 공을 세웠던 안철수는
    지금 몰골이 흉칙한 모습으로 변해있지만

    이찬진 그 분은 참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39. 라기사 · · 공감 6
    @파랑달빛님 안철수는... 참 흥미로운 캐릭터입니다.
    그분이 처음 정치권에 발을 들일 때 두손 들어 환영을 했었는데, 저렇게 변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
    어디에 빙의라도 된건지, 멀쩡한 눈썹까지 성형해서 그런 관상으로 직접 바꿨다는 게...
  40. 하..나 · · 공감 3
    @파랑달빛님
    이맛클 하자면
    자국의 언어와 문자로 문서를 만드는 나라는 많이 있고
    독자적인 문서작성기(워드프로세서)를 가진 나라가 아주 드물다고 하더군요.
  41. 하..나 · · 공감 1
    @라기사님
    안철수 처음 정치권에 발 들일 때,
    저 인간 저런 인간이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들어먹기는 커녕 오히려 제가 욕을 무더기로 먹곤 했더랬습니다.
    변한게 아니고 원래 저런 인간인데 말입니다......
  42. 라기사 · · 공감 2
    @하..나님 사람은 잘 안변한다는 걸 생각하면 그게 맞을 것 같습니다.
    원래 그런 사람이었는데, 포장이 잘 되어서 직접 겪었던 이들이 아니면 알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43. 파랑달빛 ·
    @하..나님
    자국의 언어 & 자국의 문자 & 자국의 개발된 워드프로그램
    이 3가지 모두 동시에 만족하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44. 따라란! · · 공감 1
    @라기사님 박근혜 지지자이던 할아버지... 안철수 정계 입문 때 "정치성향도 모를 저 시커먼 속내의 신입이 뭘 어떻게 할지 아냐"며 싫어하셨는데 시대를 너무 앞서가셨습니다
  45. brain9 ·
    @파랑달빛님 아래아 한글 이전에는 바른글이라고 현대전자의 컴퓨터에 번들로 나오던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이 위지윅이 되는 워드프로세서였습니다.
    저도 세운상가의 러브리컴퓨터에 가서 샀던 기억이 있네요.
    1.01d였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무렵 사용했던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들이 보석글1, 보석글2, 바른글, 팔란티어, 아래 한글이었고, 그외에도 해외 교포가 만든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건 이름이 기억안나네요.
  46. 다이여트 ·
    @브라이언9님 강태진씨가 만든건데 나중에 뜬금(?)없이 삼성에서 임원도 했었죠.
  47. lifelab · · 공감 8
    새디스켓에서 나던 향기가 갑자기 맴도네요. 인후쪽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향이 정말 기분 좋았는데..
  48. 라기사 · · 공감 2
    @lifelab님 디스켓 냄새... 알거 같아요. ^^
  49. radioman28 · · 공감 1
    lifelab님// 저도 그 냄새 좋아하고 또 기억하고 있는데, 포스트잇 새거 포장 뜯으면 비슷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회사에서 가끔 포스트 잇 포장 뜯을 때마다 냄새 맡아보고 옛 추억에 빠져봅니다ㅎㅎ (글 쓰고 보니 좀 이상하네요... 회사에서 후배들이 저 선배 ㅂㅌ같다고 놀릴 듯ㅋㅋ)
  50. BehindtheScreen ·
    와 이정도면 박물관에 들어가야 하는게 아닐까요
    부럽습니다
  51. 라기사 ·
    @BehindtheScreen님 그냥 옛추억일 뿐이라...
    누가 비싸게 사가면 그때 부러워 해주세요. ^^
  52. 임자있는몸 · · 공감 1
    교수 꼬셔서 처음 hwp 1.2 정식 버전을 구매하고 프린터는 HP사의 잉크젯 프린터 샀던 기억이 새롭네요.
    그 전 버전은 디스켓 사면 주인이 알아서 프로그램 카피해 주던 시절이라 ㅠㅠ 덤으로 LBC 바이러스까지 ....
    학위논문을 hwp로 썼는데 매뉴얼 보니 옛날 생각이 소록 소록 납니다.
    플로피만 쓰다가 20M 하드 달고서 얼마나 좋았든지...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죠.
  53. 노는남자창 · · 공감 1
    @임자있는몸님 끼리릭 끼리릭 넘나 시끄러운 도트 프린터 세상에 처음 나온 휴렛팩커드 데스크젯 500 였나? 뒷 번호는 기억이 정확치 않습니다. 도트에 비하면 무소음 프린터 수준 였죠. 잉크 막히면 헤드 뜨거운 물에 담궈놓고 ㅎ~
  54. 라기사 · · 공감 1
    @임자있는몸님 XT 에는 끝내 하드 드라이브 못달았어요.
    5.25 FDD 두대로 아래아 한글 구동하면 윗쪽은 프로그램, 아랫쪽은 폰트 디스켓이 들어가서
    페이지 스크롤할 때마다 득득득 읽어대는 소리가 요란했습니다.

    선배가 하드 드라이브 산다고 해서 컴퓨터 판매점에 따라가서 이것저것 참견을 하고
    나중에 집에서 장착하는 것까지 도와줬었는데, 아... 정말 부러웠어요.
  55. Noventa · · 공감 2
    @임자있는몸님 한때는 HDD 용량 "mega = 만원" 공식이 있어죠
  56. 라기사 · · 공감 1
    @Noventa님 램은 1메가당 4만원... ^^
  57. 임자있는몸 ·
    @cclim님 데스크젯 500K는 습도 높은 날에 인쇄하면 난리 납니다. 너무 번져서요. ㅋㅋㅋ
  58. 임자있는몸 ·
    @Noventa님 맞아요. 세상에 마우스를 7만원에 샀으니 지금 같은면 거짓말이라 할것같아요.
  59. 하..나 · · 공감 1
    @임자있는몸님
    요즘도 그 정도 가격은 줘야 쓸만한 마우스를 사는 것 같으니, 화폐가치 생각하면 엄청 싸진거지요.
  60. jwpark9521 ·
    초딩말때 XT사면서 시용했던 한글이 생각나네요. 저런 메뉴얼과 디스켓이 있었는데. ㅎㅎ. 저는 한글 1.0부터 사요왰던 것 같습니다. 1.0 -> 1.5 -> 2.0 -> 2.5 -> 3.0 ….이렇게 사용했단것 같네요. 2.0인가부터 도스용 윈도우용으로 나왔것 같네요. ㅎㅎ.
    작년 제주도 갔을때 컴퓨터 박물관 간적이 있는데, 어릴때 보고 만졌던 컴퓨터들을 보니 예생각이 많이 났었습니다. 85~86년쯤에 외심촌
    연구실에 있던 애플II를 본게 엊그제같은데….
  61. 라기사 ·
    @jwpark9521님 1.0 패키지 보관하셨으면 좋았을텐데요. ^^
  62. 원두콩 ·
    원래 이렇게 생겼군요.
    카피된 디스켓만 봐와서... ㅎ 잘봤습니다.
  63. 라기사 ·
    @원두콩님 한참 방치했다가 어디 뒀는지도 까먹었더랬어요.
    며칠 뒤져서 겨우 찾은 다음에 기념으로 사진 몇장 찍고 게시물 등록합니다.
  64. 일코 · · 공감 1
    와... 아련하네요! 댓글들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저도 2.대 버전을 써본 게 기억이 나서 나름 빠르다고 자부하고 들어왔는데 한 분 한 분 어마어마한 선배님들이시네요ㅎㅎㅎ
  65. 라기사 ·
    @일코님 그래봤자 한두해 앞서거니 뒷서거니에요. ^^
  66. tanga ·
    멋지시네요.
  67. 라기사 ·
    @tanga님 저기 위 댓글에 국산 소프트웨어는 꼭 정품으로 사셨다는 분이 계시는데,
    사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그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68. MR.VERTIGO ·
    저 디스켓이 읽힐까요? 궁금하네요 ㅎㅎ
  69. 라기사 · · 공감 2
    @Mr.Vertigo님 3.5인치는 에러가 상당히 잦았지만,
    5.25인치는 꽤 견고한 저장능력을 자랑했습니다...

    만, 세월이 세월인 만큼 아직도 잘 읽힐지는 저도 의문이네요.
  70. name21 · · 공감 1
    @Mr.Vertigo님 플로피 디스켓이나 CD는 현미경으로 보면 물성이 바뀌어 기록된게 데이터 비트가 눈으로 보입니다(!) 읽다 오류가 난 부분도 완전히 뭉개지지 않은 이상 복원은 이론상 가능할겁니다.
  71. 통통한새우 ·
    쓰기는 1.5부터 쓴 것 같고, 3.0을 구입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72. 라기사 ·
    @통통한새우님 업데이트를 쭉 따라가긴 했지만,
    1.5x 버전에서 기본적인 골격은 다 갖춰졌고 이후엔 점점 크고 무거워졌다는 기억입니다.
  73. 라기사 ·
    @별명은최대20byte님 SPC-1000 썼습니다.
    국내 1호, 징글징글 애증의 컴퓨터. ㅋㅋ

    SPC-1500 은 너무 늦게 나왔고, 너무 생명이 짧았어요.
  74. 돗도리 ·
    @라기사님 spc-1000으로 게임한번 하려면 40~50분씩 테잎 돌리던게 기억나네요.
    추억때문에 spc-1000을 구하려 했지만 비싼 중고가격에 놀랐다는
    .
  75. 팔군 ·
    1.51이 필기체 지원이던가요...
    가물 거리네요...
    보석글 하나워드 이제는 이름만 기억나네요..
    군대에서 하나워드 첨 만져본 때가 그립네요.
    도트 프린터 리본 갈면서 그게 첨단인줄 알았던...ㅋㅋ
  76. 라기사 · · 공감 2
    댓글 이미지
    @팔군님 1.51 에 필기체 지원되네요.
  77. 아트루팡 ·
    와 저는 1.53d부터 썼던것 같은데 이거 가치가 엄청 날것 같네요
  78. 라기사 ·
    @수라루팡님 한글은 1.5x 대에 이르면서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추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79. 무휼대장 ·
    저는 1.53판 부터 학교 컴퓨터 실습실에서 썼던 기억이 나요
  80. 라기사 ·
    @무휼대장님 1.5x 를 기억하는 분들이 역시 많아요.
  81. 라기사 ·
    @괴퍅님 2.x 대부터는 복제방지 동글이 들어갔었던가요?
    가격은 1.x 보다 비쌌을 거에요. 그래서. ^^
  82. 라기사 ·
    @괴퍅님 그랬군요.
    동글, 안동글 버전이 따로 있었던 건 진짜 기억이 안나네요. ^^
  83. 라기사 · · 공감 1
    @텔리앙님 저는 지방이라 0.x 대 버전 이야기는 오늘 처음 들었어요.
    위에서도 여러분들 댓글로 서울 어느 대학 동아리에 베타버전이 풀렸던 게 확인이 되네요.
  84. Lithium · · 공감 1
    추천을 안 할 수가 없네요.
  85. 라기사 ·
    @Lithium님 일단 감사합니다. ^^
  86. MentalisT ·
    2.1 부터 썼었는데.. ㄷㄷ 1.2버전은 첨보네요.
  87. 라기사 ·
    @MentalisT님 본문 패키지는 1.10 입니다. ^^
  88. MentalisT ·
    @라기사님 아.. 그러네요. 착각했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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