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연이가 세월을 맞은 건지 스타일이 후쳐진건지…
2. 쿠키 있습니다 이왕 극장 가신거 여운도 느낄겸 보고 오세요
3. 슬램덩크 본지 오래되서 기억나는 거 별로 없는데
솔직히 원작 모르고 봐도 재밌을 만 합니다
4. 자막판으로 봤는데 캐릭터명이나 팀명 한국판으로 번역한 건 참 좋았습니다(전 한/일 모두 애니버전은 본적이 없어서 성우진 교체가 어떨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5. 나이먹고 시니컬해져서 영화나 개그물 보고 잘 안웃은데 나름여러번 피식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적정선 잘 지킨 점이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여기 다른 분도 말씀하신건데 후반부 박진감은 솔직히 극장 아니면 못느낄 거 같습니다
극장가서 보는 거 추천드립니다
이건 차마 노재팬 못하겠더라구요… 뭐라하셔도 이해합니다
2. 쿠키는 슬램덩크 장학생들이 가는 미국대학농구부죠.
3. 원작 몰라도 서태웅과 강백호 사이가 데면데면했다. 강백호는 초보다 정도는 알고가면 좋겠죠
4. 저는 더빙이 더 좋았습니다.
5. 강백호떄의 경극(가볍고 웃음을 계속 추구하거나 선이 단순해지는)보다는 정극(진중하고, 박진감있는)의 분위기 3d농구경기게임을 관전하는 느낌이 나더군요.
1.번 분석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