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출시하고 벌써 1년이 넘게 지났습니다..
첫시즌0=스탠?에는 92레벨..
시즌1에는 97레벨..
이번 시즌은 99레벨을 찍었습니다..

저는 주로 소서리스 (원소술사) 캐릭을 주로 합니다.
역시 텔레포트를 이용한 빠른 파밍? 때문이죠..
이번 시즌은 공포영역의 도입으로 99레벨 찍기에 최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95레벨 이후로는 바알런만 주구장창해야 하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어진 것이죠..
저는 시즌 시작하면서.. 오브+블리로 시작했습니다..
탈셋을 구매후 탈셋으로 오브+블리로 하다가..
최종 사신소서로 정착했습니다...
저는 6계정을 씁니다 ^^;;
1PC에 6계정을 실행해서 플레이 하는 것이죠..
물론 주로 쓰는건 2계정 (주계정+오더밥계정) 나머지는 창고 혹은 경험치용 병풍입니다..
6계정의 경험치를 독식하기 때문에..
8인의 런방보다는 경험치를 더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6계정을 컨트롤해야 하는 귀찮음도 동시에 있습니다..
결국 솔플+6계정을 이용해서 99레벨을 찍었고..
이것이 대충 11월 21일경입니다..
원래는 더 일찍 찍을 수 있었지만...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약 3주 정도 게임을 하지 못해서 늦어졌네요...
808위로 랭크를 찍긴 했지만...
10월 말까지만 하더라도 대략 300-400위 사이에 있었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
참고로 지난 시즌에는 정말 6계정으로 열심히 했는데도... 97레벨 (대충 97.8 정도 됩니다 ㅎㅎ)로 마무리했는데..
99레벨을 찍고,, 부캐릭을 키우는 중이네요...
사실 99 찍고는 배틀필드 2042에 더 집중했습니다 ^^;;;;
99레벨은 릴방런방에서나 가능한 줄 알았는데...
이번 시즌의 공포영역 덕분에..
이렇게 저 같은 솔플 유저도 99레벨을 찍고 랭크에 기록을 남길 수 있어서 참으로 좋은 시즌이었습니다.. ^^;;
50대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의 나이에서..
20대에 출시된 디아블로2를 이렇게 다시 레저렉션으로 할 수 있게 되어..
나름 감동이었습니다..
다음 시즌부터는 이렇게 열심히는 못할듯 하네요.. ^^;;;
-블루-
밥먹고 일하는 시간 빼고는 디아2에 몰빵한 결과입니다 ^^;;
이번 시즌 만큼 좋은 기회는 없어서.. 꼭 99렙 찍으시길 바랍니다 ^^
오리 디아2 시절에는 80넘기도 힘들었던거 같은데...
이번 시즌은 공포영역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
다른 캐릭을 키우긴 하는데.. 재미는 반감되었네요..
요즘은 탈셋은 나눔으로 많이 하더라고요 ^^;;
레거시 시절에도 98이 최고 였습니다. 그것도 트리런이 있던 시절이에요;
으뜸은 넘사벽이라.. 현질없이 저처럼 파밍해서 하는 유저에게는 무리네요 ^^;;
역시 이번 시즌이 레벨업에 관해서는 역대급인듯 합니다..
덕분에 저도 이렇게 99레벨을 다 찍어보네요 ^^;;
전 2계정만으로 만족해서 준비는 해 두었는데, 노말을 넘기지 않고 다음 시즌을 기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 오픈 때 너무 달린 여파로 휴유증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도 처음에는 2계정으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6계정이 되었네요.. ㅎㅎ
와이프의 3계정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계정을 추가할 인원이 없어서 6계정입니다.. ㅜㅜ
마음 같아서는 8계정 풀방을 하고 싶네요 ㅎㅎ
나이들고 하니 90언저리가 최고네요
덕분에 요즘 디아2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네요 ㅎㅎ
전 예전 디아2 시절에도 99를 못 찍었거든요.
저도 오리지널 할때에도 당연히 99는 못찍었습니다..
이번 시즌만 유일하게 예외였네요 ^^;;
나름 즐거운 경험이자 추억 같습니다..
1pc에서 멀티로더로 실행하시나요?ㅜㅜ
멀티로더는 불편한점도 있어서 안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