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패드 프로로 태블릿 입문하게되어 너무나 영광입니다..
tmi타임.
사실 초창기에 친구가 아이패드1 나왔다고 구입해서 놀리길래 한 1년 괴롭힘 당하다가.. 다음해에 아이패드2를 구입하여.......... 생략
아이패드2 써본 뒤로 패드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낮았어요.
그당시 매우 무겁기도했고, 뒷부분은 옛날 아이맥처럼 봉긋하게 솟아올라 둥글고, 폼낸다고 정품 가죽케이스를 레드로 샀었는데 이염도 있었던 기억이 남아서 패드는 그저 동영상 시청용에 불과했어요.
사실 그당시 코딩에 관심이 많은 시기였는데, 저는 아이패드로 c언어나 java코딩이 가능한 기계인줄 알았죠ㅜ
잡담 죄송합니다.
바로 사진 갑니다



제품 박스는 이렇습니다. 열일번가 통해서 샀거든요..
정말 열일해서 취미 하나 더 늘리기 위해 플렉스 해봤습니다.


일부러 저 부분 살려본다고 저렇게 게걸스럽게 뜯어봤어요..




제 후기가 항상 그랬듯 책상은 더럽습니다 😭👍🏻
위는 구성품 박스 개봉 사진이었습니다.


미리 도착했던 케이스와 펜슬도 열어봅니다.
패드 쓰면서 펜슬 처음 접해보네요..

저는 이런걸 좀 취미로 하고있는데, 패드로 해보고싶었거든영...





쿠팡발 애플펜슬2와 링케 케이스 세일하길래 급히 주문했습니다 ㅎㅎ


아이폰에도 이런게 뜨네요 ㅎ

가까운 천패드부분을 카메라로 비추고 있는 모습인데 확대가 꽤 잘되네요;;

옆쪽 벽면을 카메라로 보는 중인데 이질감이 없네요.





이미 아시겠지만 호버기능 잘 작동되는지 테스트해봤습니다 ㅎ
아직 액정필름은 붙이지 않았는데요.
애플펜슬 마찰시 삐끽삐끽 소리가 나네요.. 나중에 종이질감을 살지 강화유리살지 매우 고민스러운 부분입니다.


바로 그냥 구매 때려박았습니다.
너무 써보고싶었거든요🥺🥺

이렇게해서 개봉기는 마치겠습니다.
주로 타블렛 용도로 쓸 것 같아요.
적당한 타블릿용 모니터암, 패드용 베사마운트 찾아뒀는데 아직 시도하시는분이 많이 없는것 같아서 다음엔 그것 후기 남겨보겠습나다.
++

갑부시네여
프로크레트는 초창기를 제외하곤 거의 할인 안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Vollago
사용기에서 예술가의 느낌이 납니다.. ㄷㄷ
대부분 필기유저는 팁 바꿉니다
중간중간에 가끔 광기가...ㅋㅋㅋㅋ
Paul's iPad mini 4 with Clienkit
참신한 사용기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