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까지 잘 이용하던 워치4가 갑자기 배터리 충전이 되질 않아 센터에 방문했습니다.(불광센터)
1시간쯤 지나 엔지니어님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제가 구입한 시점은 21년 9월 24일이며 상섬 정품 충전기로만 충전을 이용했는데 전원부에 이상이 있고 1년이 막 지나 유상수리 18만원을 부담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1년이 지나 유상 수리를 진행해야 한다는 말을 전하고부터 엔지니어님에 표정이 뭔가 얄미워 보이는건 ㅋㅋ 기분탓이겠죠
외관이 너무 깨끗하고 정춤 충전기로만 이용했는데 참 기분이 그렇네요..
안그래도 갤22울트라에서 발열때문에 짜증났었는데 워치도 갑자기 그러고 엔지니어 표정도 참 그래서 앞으로는 갤럭시류는 안쓸꺼 같아요..
수리비도 수리비지만 응대시 기분 나쁜 표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제꺼도 전조증상도 없이 갑자기 보드가 죽어버렸습니다.
이제 1년 좀 지난 제품인데 수리비 15만원 달라해서 그냥 안고치고 나왔어요.
이참에 삼성 워치 손절하려고 합니다.
사람별 센터별 케바케가 큰 것 같고 케바케가 크다는 건 삼성 as 대기업 as 품질관리 시스템 따위 제대로 안돌아가는다는 의미 같네요
결국 외주일뿐이고 자동차 as 마냥 성지(?) 찾아가는 수밖에...
센터 갔더니 센서는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고장 아니라고 판정하더군요
정 고치고 싶으면 돈 내고 보드 갈라고 해서 상시 측정 모드로 쓰는데
다음 번에는 애플로 가야 할거 같아요
워치 4 41mm 모델 사용했다가 너무 버벅임이 심해 4개월 사용하고 팔아버렸습니다.
서비스 센터 가니 9만원정도 메인보드 교체 비용 들고 배터리까지 하면 2만원대 해서 11만원 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맡기고 나오긴 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전 그냥 무상 해줬습니다.
1년만에 메이저업뎃으로 겨우 배터리라이프가 정상화되나 싶더니 돌연사까지 할줄은...
근데, 와이프가 잘 착용을 하지 않아, 만충해놓고, 한달정도 지난 시점에 시험 삼아 켜보니, 켜지지가 않더군요.
충전기에 올려놔도 반응이 없고.
부랴부랴 구매일을 확인해보니 1년하고도 1개월정도가 넘었던 시점이었고...
집 앞 센터에 가져가보니, 보드 교체가 필요할것 같다고 하셔서 수리 비용 청구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별 말씀 없이 그냥 무상 수리 받았습니다. 다만 부품 재고가 없어서 다음날 수리 제품 수령했습니다.
진짜 내부에 타이머라도 장착해둔건가요ㅠㅠ 어머니가 제 애플워치 좋아보인다고 하셔서
갤럭시 워치 하나 사드릴까 고민중이었는데 그냥 패스해야겠네요...
센터 갔더니 무지개 다리 건넜다고... 고치는 비용이 더 비싸다고 그래서 버렸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애플워치 0세대(출시하자마자 구입)는 아직도 멀쩡히 돌아가고 있는데 말입니다.
내일 수색쪽 센터에 가서 다시 후기 추가 해볼께요
이거 사용하면서 주위에도 권해서 몇몇 사람이 같이 구입해서 운동할때 사용하는데..
저는 S2,S3 구입후 1년되는 시점에서 배터리 A/S 받고 지금까지 별일 없습니다..자잘한 일시정지 기능은 됐다안됐다 하지만요. 그런데 다른 사람은 배터리 부풀어서 못쓰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단지 배터리 교환후 몇년 지난 지금까지 이상없는걸까요? 아님 공장출하제품에 무슨 카운터가 있는걸까요?
중국제도 아니고...아니 삼성 가전 다수는 중국 OEM이라고 하던데...
S3 망가지만 다음은 무조건 애플워치로 가야되겠군요...
전에 쓰던 애는 충전 단자 접촉 링이 6개월 만에 분리되서 찾아보니 세계적으로 고질병인 문제더군요... ㅠㅠ
워치 때문에 아이폰 넘어가기는 싫네요
1년 하고 몇일 지난 시점이였는데...
진짜 AS가 케바케.....ㅠㅠ
센터 대응(유상인지 무상인지)은 또 제각각 느낌이네요..;;
혹시 구입일 확인은 어디서 하시나요?
삼성홈페이지에 제품 등록은 되어 있는데, 구입일은 나오질 않네요.
무상수리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