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 QCY H2 착용샷 - 아시죠? 우린 절대 이 핏이 안나옵니다.
QCY H2 를 알구게에서 1+1 할떄 샀습니다.
물론 저는 T13 하고 H2 두가지를 함께 사서 1+1 이 아니라 그냥 2개가 왔습니다.
언제 주문 했었는지 모르곘는데, 몇일 전 금요일 21일에 도착 해서 주말동안 사용해 봤습니다.
사용하던 헤드폰들 :
- AKG K450, K420
- AKG K702
- AKG K550, K550 mk2, K545
- AKG Y50 BT
- Marley Positive Vibration 2
사용하던 Portable BT DAC
- SoundBlaster E3
- Elecom LBT-PHP500AV
- ArtExtreame R12
- FiiO uBTR
- Qudelix -5K
외형
- QCY 에서 쓰는 그 플라스틱, 열에 취약합니다.
- QCY 로고 금색 별로라서 또각이로 R, L 만들어 붙인 다음 열로 살짝 마무리 하는데도 번들 거려 집니다.
- 정수리 쿠션은 고무재질, 아마 Cornhead 아니고선 착용감에 불편하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 헤드폰 늘어나는 형태가 Dr.Dre 구형 제품 느낌 입니다. 늘어나면 스테인리스 연결부가 보입니다.
- 헤드컵 이라 해나요? 유닛 부분이 AKG 처럼 돌아갑니다, 편합니다.
착용감+착용샷
- 대두인 저에게 매우 편안 합니다, 그리고 무척 가볍습니다.
- 다만 외형은 ... 흠 ... 쓰고 밖에 못다니겠습니다. Y50-BT 나 K545 에 BT DAC 정도로 만족을 ... (요다현상 이라고 하나요)
- 이뻐 보이려면 공식 모델처럼 서양인 얼굴이나, 클최미님 정도 되야 ...
버튼
- 가격을 대변하는 부분, 그냥 고무버튼 입니다. 싸고 편하게 만들기 좋은 구성 입니다.
- BASS 버튼이 있습니다, 이게 뭐냐 ... 고음감쇄 버튼 입니다. 저음을 부스트 하는게 아니라 고음을 감쇄합니다.
- 그리고 볼륨 상/하/ 멀티버튼 MFB 라고들 하더군요. 총 4개 입니다.
연결성
- 아이폰 13 하고 엄청 잘 붙는건 물론, 블루투스 거리가 어마무시 합니다. 벽 2개 끼고 문만 열려 있으면 집안 전체에서 들을수 있었습니다.
- 전용 QCY 앱에서는 이 제품이 뭔지 모릅니다. 혹시 EQ 조절이 되려나 ? 했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음질
- 블루투스 연결이 AAC 까지만 확인 됩니다.
- 제 귀는 40대중반이라 청력검사 하면 12KHz 까지는 그래도 잘 나오는 귀 입니다만, 그 이상은 안들려요.
- 그래서 44KHz == 22KHz 로 나오면 그냥 만족 합니다. 16bit 충분해요.
음색
- 음질과 음색은 다릅니다, 당연히.
- 밀폐형인데 왜 오픈형 느낌이 나는걸까요, 저는 플랫한 소리로 들립니다. 특색이 없는 소리 입니다.
- 소리가 작게 들리는거 같은데, 작은게 아니라는건 헤드폰을 그냥 두고 소릴 들어 보면 꽤 멀리까지 들립니다, 특이하네요.
- 제 기준 BASS 버튼은 그냥 고음감쇄기 입니다. 저음 주파수를 올려주는게 아닌걸로 보입니다, 혹시 고음이 피곤하면 좋은 기능이 될수도 있어 보입니다, 이걸 켜면 작은 LED 가 들어 와 있어서 헤드폰을 쓰기 전에 확인이 가능 합니다. 계속 들으면 나쁘진 않습니다.
- 개인적으로 소리가 고음부가 맑고 청렴하고 저음은 적당해서, 이가격에 ? 훌륭한데 ... ? 입니다.
통화품질
- 헤드폰, 크다, 마이크도 크다? = 통화 잘 됩니다만 소리가 좀 작은 느낌이 듭니다.
- 개인적으로 헤드폰 쓰고 통화를 하는건 좋은건지 잘 모르겠단 느낌 이나, TWS 로 나온 작은 제품들대비 무척 좋은게 아닌가 합니다.
게임모드
- MFB 를 3번 누르면 codec 크기를 줄여 주는 게임모드가 있습니다. 78ms 까지 줄여 준다는데 리듬게임 안해서 모르겠습니다 -_-;
- 다만 이거 하면 헤드폰 쓰고 이리저리 움직이면 연결이 불안해 집니다.
배터리
- 금요일에 받아 100% 완충 후, 자주 들어 보는 중인데 배터리가 안줄어 듭니다. 고장났나? 싶은 느낌이네요 ...
- 충전은 USB-C 포트 입니다, 5V 1A 까지 받는다고 스펙에 적혀 있었던거 같은데 스펙상 2시간 정도에 완충 된다고 하니 뭐가 많이 이상합니다, 아직 배터리를 다 써보질 못해서 실제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는 테스트가 못 되었습니다만, 진짜 오래 갑니다. 400mAh 배터리를 쓴다는데 왜 이리 긴건지 모르겠습니다.
단점
- 마모에 취약한 구성의 플라스틱 재질, 가격에 이걸 녹이는건 불가능한건 중국이라도, QCY 이라도, 어쩔수 없어 보입니다.
- 금색 QCY 로고 ... 아 ... 저는 또각이 테잎으로 -R-, -L- 만들어 위에 붙였습니다. 왼/오 구분이 쉽게 눈에 안익는걸 해결 했습니다.
- 닥터드레 구형 제품들 처럼 머리에 쓰면 대두일수록 뭔가 괴랄해 보입니다. 실내용으로 확정.
- 중국산의 딱지, 이걸로 핑핑이형이 통화를 엳듣는단 분들도 있지 않을까요 ?
이정도 입니다.
제품이 대충 어떤지 판단에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진짜 겨울 귀마개 수준인가봅니다.
괜히 샀나 싶고 그러네요.
사실 이어폰/헤드폰 쓸일이 거의 없는편이라....
걍 미개봉 처분해야하나.. 있어봐야 너저분하게 공간만 차지할거같고 ㅠㅠ
아 , 폰은 아이폰13 기준이며, 앱도 미국 앱스토어 기준 QCY 공식 앱 기준 입니다. 안드로이드 에선 미쳐 확인을 못했네요.
그레이가 뭐라고 ㅎ 이렇게 오래 걸릴 거라곤 생각 못했네요
실내용 해드셋은 이미 몇개 되는데.......
매번 무지성 구매로 안쓰는 물건만 늘어나는데..
후기를 보아하니.. 구석에 어딘가 처박아놓게 될 것 같네요. ㅜㅜ
소리가 세는건 좀 아쉽네요.. QCY 자꾸 쌓여만 가는데 큰일이네요.. QCY 와치도 무지성으로 샀다가.... 지금 쓰곤 있는데. 가격이 너무 저렴하니 자꾸 뭘 사네요..
QCY T1 부터 13까지 한두개씩 다 가지고 있어요..
헤드폰을 거꾸로 썼군뇨.ㅋㅋㅋㅋ
헤드를 돌리면 몸쪽으로 자연스게 붙는게 맞아요.
이거 조절할 방법이 있을까요? 불량일까요?
아들 구형 아이폰에 연결하니 한짝만 들리네요 ;;
최소 1주일은 싸굴레쟈 냄새가 나더군요.
바떼리는 레알루다가 미쳤습니다.^^
2주 썼는데.... 것두 충전도 안하고 썼는데...
아직도 50% 남았네요.ㄷㄷㄷ
대두인데도 편하다고요
아직 덜 대두이신가봅니다.^^
저능 압력이 좀 강해서.. 텐션을 줄여볼려고 힘줘서 펼쳐서 씁니다.
근데... 그렇게 펼치니....길이 조절이 엄청 뻑뻑해지는군뇨^^
2만원에 멀티포인트되는 헤드폰이면
닥치고 지르는거 아입니꽈???
어릴때 큰바위얼굴이라 애들이 놀렸는데 더 크신분이 계신가 보군요 크흠 ...
1년에 귀마개 필요한 추위는 손에 꼽히죠.
소리가 많아 새나와서 혼자 있을때나 사용할수 있겠더라구요... 볼륨은 크지 않은데 소리차폐가 별로예요.
헤드폰걸이가 부족할거 같아서 구매하려다 그 정도 가치는 안되서 말았습니다.
h2 한참듣다가 별로 사용안하던 T16 사용해보니 AKG 수준의 음색으로 들리는 착시가 옵니다.. 환청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인강수준의 아무개 헤드폰 보다는 조금은 낫습니다... 음악은 조금 부족해도 영화는 충분합니다...
AUX 단자가 없습니다.....
ㅠㅠ 슬프네요
H2 설정하고, 언어 지우면 계속 남습니다.
그런데 EQ 조절하는게 더 안좋습니다.;;;;; 그래서 지우고 그냥 씁니다.
가볍고, 헤드조임이 적당해서 가을-겨울철 운동하면서 쓰기 딱입니다.
뛰어도 안벗겨 집니다.
볼륨을 2/3~3/4 이상 올려야 그럭저럭 괜찮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그 이하는 인강용 같습니다.
특히...
고음을 반갈죽하는 그 느낌은 최악입니다 ㅠㅠ
하지만 다른 게 다 가격 생각하면 용서가 됩니다.
무게랑 착용감도 좋고요.
"또각이 테잎이 뭐지?"부터 시작해서 결국 또각이 테잎에 대한 뽐이 왔습니다.
지금 구매했습니다.
물론 기기마다 EQ 를 다르게 적용이 안되는거 같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