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이폰14 plus를 산 이유.>
대세가 되어버린 아이폰 14 Pro 열풍에 개인적으로 아이폰 14 plus 로 갈아탄 이유를 간단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14 Pro 로 넘어가야 되는 이유는 유튜버, 리뷰 등을 통해서
- new 다이나믹 아일랜드
- 최초 AOD
- 최신형의 A16 칩셋
- 120hz 주사율
- 넘사벽 3 카메라 성능
등등 수없이 많이 보셨겠지만, 스마트폰은 개인적인 사용성과 필요에 의한 취향의 영역이기에 개인적인 소감문을 통해서 소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커다란 화면에 대한 욕망
개인적으로 이번에 일반 모델에 mini를 없애고 대형 화면의 plus (원래는 명칭은 MAX였다고 함)로 애플이 발표를 하였을 때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PRO 모델로 넘어가고 싶었던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Pro MAX 의 대형화면이 필요해서였는데, Pro 에 거대한 화면을 더 넣어주고....
애플은 ‘돈 더 내놔~, 많이 내놔, 일 더해놔~커피값 아껴서 사’ 를 시전하고 있었고...

(...ㄷㄷㄷ 14 Pro MAX 가격표)
이번에 환율 크리 등으로 14 Pro Max 의 공식 시작가는 거의 미친듯한 시작가를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일반모델에 화면크기를 키운 Plus 의 등장은 역시나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한 애플의 라인업이라고 봤습니다.

(사진2. 무게 및 크기 비교, 14 Pro max vs 14 plus vs 14 pro)
2. 커다란데 가볍다.
Plus의 핵심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14 plus 는 14 Pro Max 와 거의 동일한 화면 크기(아주 세밀하게 살펴보면 해상도와 PPi 수치가 아주 눈꼽만큼 차이가 납니다.배젤등의 이유로 보임)
동일한 17cm 의 화면크기에
2796 x 1290 해상도 vs 2778 x 1284
460ppi vs 458 ppi
등으로 동일한 크기의 디스플레이와 화면 크기를 장착하였고,
차이점은 밝기 부분과 최대 순간 피크치의 2000 니트까지 올라가는 Pro 라인업에만 더 넣어진 차이점이 있긴 한데, 거의 땡볕에서 아주 작은 부분의 HDR이 올라 갔을때만 볼 수 있는 부분이라 일반 사용에는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무게 부분에서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Pro MAX = 240 g vs 14 plus 203 g
은 쉽게 말해서 작은 일반 14 Pro 모델의 206 g 보다 가벼운 무게로 이 차이점은 카메라의 차이점 + Pro 모델의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한 폴리싱 부분 vs 일반 모델의 알루미늄 마감의 차이점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체감상 기존에 11을 사용하였는데, 그 11 모델이랑 큰 차이점이 없다고 느꼈을 정도였습니다.
(11모델은 무게는 194g ... 케이스 사용시 비슷한 수준)
(동영상 재생시간에서는 14 Pro MAX 가 최강이나, 오디오 재생에서는 이기는 14 plus... 거의 비슷한 배터리 깡패 수준을 자랑한다)
3. 일반모델인데 배터리는 깡패다.
또한 일반 아이폰14 plus 는 최대 장점중에 하나는 화면이 큰 넓은 본체 면적을 이용한 역대 최대 사용 시간의 배터리를 탑재해 줬다는 것입니다.
현존 최강 배터리는 물런 스펙시트상에 14 Pro MAX이나, 14 plus 는 상위 모델은 14 Pro를 훨씬 넘어서는 극강의 배터리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몇몇 벤치마크 테스트 상에서는 14 Pro MAX 의 AOD 나 120hz 등등의 여러 가지 요소로 배터리 사용시간이 오히려 능가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으며...
나는 화면도 큰데, 배터리도 넉넉한데, 오히려 가벼운 사용성이 좋은 폰을 가지고 싶다?
이러한 장점은 14 plus 가 일상 생활에서 얼마나 좋은 폰인지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가장 크게 차이와 영향을 주는 부분이 무게와 베터리 life 사용시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4. 가격도 적당한데, 14 Pro를 제외하고 최강의 성능의 경험
아이폰 14 plus 의 또 객관적인 장점중에 하나는
동일한 애플의 상위 프리미엄 14 Pro 라인업을 제외하면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깡패 성능이라는 것입니다.
14 plus 에는 AP가 기존 13 Pro 라인의 A15 Bionic 의 GPU 5코어가 들어간 AP가 들어가있고, 거기에 6GB 램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AP의 성능 파워는 14 Pro 가 나오기전에 우주최강 스펙 1위의 제품이였죠.
현존 모든 안드로이드는 다 제압하는 것은 물런, 향후 3-4년의 사용성에도 전혀 성능적 문제는 없는 넉넉한 램과 AP가 탑재되어 있어서 게임, 어플 사용성, 활요성에서 극강의 가성비가 있는 제품입니다.
5. 256G 용량의 선택의 부담감이 적음.
현재 14 Pro 라인업을 기본용량 128G이상의 용량으로 업글하기 위해서는 거의 15-30만원 가량의 용량별 차액을 주고 사야 되는 애플의 용량 장사 스킬에 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특히나 카메라 사진등이 성능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기본차지하는 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고, 현 모바일 환경에서 기본적인 적정한 수준의 용량은 2단계인 256G 라고 보고 있는데, 14 PRO MAX 라인에서 256G를 선택 시 거의 2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이것은 현명하지 않다고 느꼈고, 14 plus 의 256G 용량으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이상의 이유로 개인적으로는 다이나믹 아일랜드 Ui 에 혹하지 않고, 바로 발표되었을 때 14 plus 로 점찍어 두고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물런 14 PRO 라인업이 14 일반 라인업에서 30-40만원만 더 주면 여러 가지 장점을 취할수 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이왕에 어렵게 사는게 130 줄꺼 170 주고 제일 좋은거 사자로 아마 최종 판매수치는 나올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 이번 애플 아이폰14 라인업에서 꽤나 과소평가 당하고 있고, 주목해야 되는 제품이 아이폰 14 plus 제품입니다.
크고 화려한 화면, 적당한 무게, 깔끔한 색상, 검증된 좋은 성능, 엄청난 배터리타임, 괜찮은 용량 대비 가격...
장점이 많은 제품으로~
많은분들이 한번 쯤 고려해 볼만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다이내믹아일랜드할때, 플러스로
내일 옵니다. 플러스.. 하하하
전 카메라와 120hz와 aod가 더 맘에 듭니다!
성능면에서 참 아쉬운 부분은 역시 주사율이죠..
사실상 단순 AP 성능보다 더 확실한 체감이 되는 부분이다 보니..
14프로 사용중인데 저 또한 다이나믹은 별 쓸모 없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화면,충분한 성능 끝이죠
그리고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기 전까지는 GtG가 타사대비 굉장히 늘어져서 블러현상때문에 체감이 힘들었던게 컸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소형 디스플레이는 적당한 블러의 60Hz와 120Hz가 구분이 힘든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블러가 없이 화상이 그려지는 시간이 '즉시'인 oled 디스플레이는 120Hz와 60Hz 차이가 큽니다.
발열이 거슬리네영;(
오리지널se 시절의 100g대의 그 가벼움을 저는 아직 잊지 못합니다.
13pro 에서 14pro 오니 체감이 가장 큰 부분은 AOD 네요.
모르게 두시지...책임지세용
USB-C로 나오기 전까지는 무조건 존버.
오늘도 집에 C케이블 넘쳐나는데, 아이폰만... 케이블 젠장
260g 폰 쓰다가 204g으로 내려오면 체감 무게 ㅎㄷㄷ 하게 가벼이 여기겠죠? ㅎㅎ
근데 그게 유럽한정이 아니라 전체 그런거죠?
프로맥스는 너무 무거워하실것같아서요. 배터리 크고, AP나 램 이정도면 꽤 오랜기간 사용하셔도 될듯하고, 화면 큼직하고, 비교적 가볍고.
1차 예약으로 받아 사용중이신데 결론적으로 대만족 중이십니다.
프로 맥스 가격에 30 추가하면 패드 프로 + 펜 + 키보드 풀셋 가격이라 폰을 좀 저렵하게 구입하고 차라리 패드를 하나 장만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또 아이패드 + 펜 + 키보드면 맥북 에어/프로를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이라서..
결국은 다 사게 만드는 전략을 가지고 있죠.
120은 사실 별로 체감이 안됩니다. 어차피 주사율은 60도 못 쓸 게 아니라 훌륭하죠
핸드폰 제발 좀 빨리 가벼워 졌으면 좋겠어요.
음... 그닥이여서 저도 선택은 14 plus 일거 같습니다.
물론 아이폰에 사진 프로모드가 없다는걸 처음 알아서 좀 놀랬어요....
14플에 둔 급차이는 거의 사지말라는 수준이라..
너무 무거워요.
아일랜드고 나발이고 UX 꼼수로 포장한 것 밖에 안되고요.
주사율은 그다지 신경안쓰니까 프로 라인에서 필요한 건 카메라밖에 없더라고요.
카메라때문에 무리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s22쓰다가 왔는데 오히려 웹서핑중 끊김 없어져서 60hz 가 더 좋아보입니다.
60hz 중에는 상급일거같네요.
따로 쓰면 뭐 이게 또 어마어마하게 다른가? 싶어요 일반모델대비 확실한 장점은 aod랑 카메라 정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