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수완이 대단한 것 같아요.
저녁을 집에서 잘 안 해먹는 싱가포르
일반 가정집들은 4-7시쯤 이 곳의 음식점들을
이용하는데요, 특히 먹고죽자 는 한국어로
메뉴, 간판이 써있어서 관광객 들이 필수로 들리는
코스이기도 하죠.
한국인 친구가 코칭해줬다는 메뉴판에 적힌
우리가 남이가 글씨는
그냥 이곳에 주문하게 만들어요.
맛도 있고.. 블랙페퍼크랩, 칠리소스크랩, 번
꼭 먹어봐야하는 싱가포르 현지 음식이예요..
간장소스로 버무린 시금치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멜번시푸드 좋죠. 비샨에 살았을때 많이 갔던 곳이었습니다.
근데 먹다보니 나중에 게집가서 프라이드누들만 먹게 되던...
결국 지인들이 싱가포르 놀러오지 않는 이상은 게집은 안가게 되더라고요...
참고로 아직 있는지 모르겠는데 신호사이도 괜찮습니다. 거기 페퍼크랩도 괜찮지만 공공하고 쭈쭈 좋아요...
또 가고 싶네요....
간사이지방 말씨, 후덥지근. 대만, 오사카, 상하이, 싱가포르까지 포함인가보네요^^
노사인보드는 엄청 비쌌던 기억이 나네요.
주인 아줌마가 꽃빵을 그렇게 추천하길래, 속는셈 치고 같이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ㅎㅎ
저기 저 3번째 사진 음식 엄청 맛있어보이는데.. 혹시 이름은 아실런지요?
집에서 꼭 해먹어 보고 싶네요 ㅎ
멜번씨푸드는 맛 그럭저럭 괜찮긴한데 같이 간 지인이 거기서 먹고 식중독 걸려서 두번은 안가네요. 맛도 그닥 인상적이지 않고 해서요.
/Vollago